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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오찬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 발언 관련 서면 브리핑

2023.01.18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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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글로벌 기업 CEO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대통령의 모두 말씀과 마무리 말씀을 소개해 드립니다.

<모두발언>

글로벌 CEO 여러분들 이렇게 오늘 뵙게 되어서 기쁘고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입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계시는 우리 글로벌 기업인 여러분들을 제가 한 번 뵙고 점심이라도 한 번 모시는 것이 대한민국 영업사원으로서 도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여러분들께서는 수십 년 동안 다양한 글로벌 위기들을 직접 경험하고, 또 극복을 해 오셨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경험과 지혜가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우리 한국의 활로를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늘 다보스에 우리가 모였습니다. 그럼에도 이 자리 만큼은 제가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이 나라 대통령입니다’라고 제 얼굴도 알려드려야 여러분께서 앞으로 한국을 방문하실 때 제 사무실에 편하게 찾아오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무쪼록 편하게 오찬을 드시면서 저희에게 해주실 수 있는 조언도 해주시고, 여기 함께 자리하고 있는 한국의 유명한 기업인들, 그리고 우리 정부 구성원들하고도 편하게 말씀도 나누시고, 그런 자리를 가졌으면 합니다.

<마무리 발언>

우리 글로벌 CEO 여러분들 귀한 걸음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남으로써 큰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분들로부터 안목있는 통찰과 조언을 듣게 돼서 그것이 두 번째로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과 더 자주 뵙고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세 번째 큰 성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국가 간의 협력, 기업 간의 협력, 또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 이 모든 것이 시장 관점에서 보면 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통합은 우리의 문화를 바꾸고,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또 우리가 비슷한 생각을 갖게 만듬으로 해서, 더 큰 번영을 이뤄내게 할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제 개인적으로는 아주 큰 영광이고, 앞으로 한국시장도 열려 있고, 제 사무실도 열려 있으니 언제든지 찾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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