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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미래창조과학부와 업무협약 체결

-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식품·의약품 안전강국 구현을 위해 상호협력 -

2013.07.19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식·의약품 안전관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함께 7월 19일 서울 중구소재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정보통신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RFID기반 마약류관리 시범사업 추진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문기술 지원 ▲식품의약품 안전분야 ICT 기반 신산업·신수요 창출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 및 추진 등이다.

※ RFID 기반 마약류관리 시범사업 : RFID기술(RFID 태그에 담긴 세부정보를 무선으로 인식하는 기술)을 이용한 마약류 관리 시범사업을 통하여, 제조·수입·유통·사용 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강화 실효성 검토

※ 통합식품안전정보망 : 여러 부처로 분산되어 있는 식품안전관련 정보를 통합·연계하여 범정부적으로 공유·활용하도록 하는 시스템


이번 식약처와 미래부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RFID와 연계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제조·수입·유통·사용 전 과정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 및 불법 유통 등을 원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을 위한 국가정보화 전문기술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사업진행 중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 식약처장은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번 협약으로 성공적인 RFID기반 마약류관리 시범사업 및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을 통하여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한 단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정승 식약처장과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 등 12명이 참석하였으며, 부처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해나갈 방침이다.

“이 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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