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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만5천분의 1 소축척 지도가 길 찾기 등이 안된다” 는 보도 관련

국토교통부 2013.09.09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배포할 계획인 “1:25,000 소축척 지도”가 사실상 길찾기 등에 사용할 수 없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작·배포할 계획인 “영문판 1:25,000 전자지도”는 1:5,000 전자지도를 바탕으로 축소 편집된 자료로써,

  구글 지도에 비해 정밀한 위치정확도를 가지고 있으며, 동 자료를 이용하여 내비게이션(길안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함


   * 중국, 러시아의 경우 축척 1:25,000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베이징 올림픽 준비과정에서 국가안보의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자국의 지도를 가공하여 해외업체에 제공하였음



  영문판 1:25,000 전자지도의 해외반출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및 국내 산업계* 의견수렴을 실시하였으며, 관계 법령 개정 등을 통해 내년부터 해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임


   * 내비게이션 업체(현대엠엔소프트, 팅크웨어), 포털 업체(다음, NHN), 지도제작 업체(중앙항업 등 4개 업체),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향후, 대축척 전자지도(1:5,000 이상)의 해외반출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임 


  < 보도내용 (한국일보 9. 9자) >

“한국선 모바일 지도가 먹통” IT강국이 헤매게 된 사연 
 - 업계에선 2만5,000분의 1 소축척 지도는 사실상 길 찾기 등에는 사용할 수 없고, 여전히 모바일 지도 서비스는 어렵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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