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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에 부는 훈풍은 계속된다.

‘15년 1/4분기 벤처투자 전년동기대비 29.2% 증가

중소기업청 2015.04.27
□ 정부 국정과제의 핵심 지표인 “벤처투자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5년 1/4분기 벤처펀드 투자동향”을 분석한 결과 벤처투자 규모는 3,582억원으로 전년동기 2,773억원 대비 29.2% 증가하였으며,

 ㅇ 벤처투자 업체수는 238개사로 전년동기 205개사 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2015년 1/4분기 벤처투자 현황을 업종별·업력별로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① 업력별 투자 현황

 ㅇ 금액기준으로 창업초기 기업(3년 이내) 및 중기기업(3~7년)에 대한 투자금액과 비중은 각각 1,054억원과 29.4%, 1,122억원과 31.3%를 기록하였으며,

   - 창업기업(초기+중기)에 대한 투자금액은 전년동기 1,400억원에서 2,176억원으로 55.4% 증가하였고, 전체대비 비중도 전년 동기 50.5%에서 60.8%로 확대되었다.

 ㅇ 업체수 기준으로는 창업초기 기업 및 중기기업의 투자 비중이 52.1%(124개사)와 25.6%(61개사)를 차지하여 벤처캐피탈 투자업체의 과반수 이상이 창업기업인 것으로 파악되며,

 ㅇ 이러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증가는 창업 활성화 분위기로 인한 신설법인의 증가와 기술창업자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② 업종별 투자 현황

 ㅇ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모바일, IT 등) 및 서비스업(온라인 마케팅, 유통 등)의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9.0%p, 7.7%p 증가하였고,

 ㅇ 반면, 문화콘텐츠(영화, 콘텐츠, 게임 등) 및 생명공학(의약, 바이오 등), 일반제조업(전기, 기계, 장비 등)의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8.6%p, 6.4%p, 6.1%p, 감소하였다.

 ㅇ 정보통신 및 서비스업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문화콘텐츠 및 생명공학 등의 업종 비중이 감소한 것은,

   - 정보통신과 서비스업의 하위 업종인 소프트웨어와 전문서비스(전자상거래, 컨설팅 등)에 대한 투자가 급증*한 반면, 다른 업종의 투자 규모는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 한편, 2015년 1/4분기 벤처펀드 신규 결성 규모는 3,290억원으로 펀드 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ㅇ 펀드 결성이 이례적으로 증가하였던 2014년 1/4분기 제외시 최근 들어 가장 높은 규모로 신규 결성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 중기업청 벤처투자과 박용순 과장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부의 창업활성화 정책으로 우수한 기술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이 활성화되고,

 ㅇ 벤처펀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최근 벤처투자 증가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ㅇ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정부가 목표로 하는 있는 “벤처투자 사상 최고치(‘00년 : 2조원) 갱신”이 빠른 시간 내에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중소기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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