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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2016년 기후산업육성모델 신규 추진

2016.10.24 미래창조과학부
도심형 빌딩 태양광 발전 온실가스 감축 기후산업 창출에 박차
- 미래부, 기후산업육성모델 신규 착수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기존 개발한 () 부처의 기후기술 성과를 연계하여 산업화까지 추진하는 기후산업육성모델 신규 추진한다.
 
정부는 10 핵심기술* 개발에 715 과제, 연간 4,833억원을 투자(16)하고 있으며,
* (1) 탄소저감분야 : 태양전지, 연료전지, 바이오연료, 이차전지, 전력IT,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2) 탄소자원화분야 : 부생가스 전환, CO2 전환, CO2 광물화
(3) 기후변화적응분야 : 공통플랫폼
 
미래부는 올해 4 탄소자원화 발전전략 수립, 6 기후변화대응기술 확보 로드맵(CTR)마련, 10 기후변화대응 핵심기술개발 Best of Best 10 선정하는 과학기술기반의 온실가스 감축 총괄 지원하고 있다.
 
파리 기후협정이 올해(11.4) 발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제 온실가스 감축은 추상적 아젠다가 아니라 구체적 의무로 현실화 되어가고 있으며, 이에 우리나라도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있도록 적극 노력 이다.
55개국 비준 비준국 온실가스 배출량 합계가 세계 배출량 55% 이상 충족으로, 2개의 발효 요건 달성
이에 미래부는 차세대 기후기술개발에서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새로운 기후산업을 창출 있는 사업화 모델(12) 도출하였으며, 이번에 2 모델을 착수한다.
 
안토니 가우디의 우아한 곡면 구현이 가능한 고성능 태양광 빌딩
 
기존 태양광 빌딩은 창문 외벽의 딱딱한 유리기판의 단색(單色)태양전지를 부착해 발전을 했다면, 이번 신규 과제는 곡면(曲面) 구현이 가능한 고성능 태양광 발전 기술개발로 심미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 계획이다.
선정 과제명(연구책임자/소속기관/지원예산) : 도심 분산전원용 고성능 플렉서블 무기박막 태양전지 원천기술 개발(윤재호/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25억원씩 5 지원)
 
- 특히, 세계적으로 곡면 태양전지를 활용한 태양광 빌딩은 현재 개발 단계, 과제 상용화에 성공 경우 태양전지 분야의 세계 시장을 선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연료전지 빌딩은 난방만 가능했다면, 이번 신규과제는 ·난방이 가능한 삼중열병합 연료전지 발전 기술개발 급증하는 여름철 건물용 냉방수요에 대응할 있는 에너지 자립 빌딩 구현이 가능하다.
선정 과제명(연구책임자/소속기관/지원예산) :삼중열병합 복합발전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보급을 위한 차세대 고온 PEMFC 핵심원천기술개발(김형준/한국과학기술연구원/ 22억원씩 4 지원)
- 특히, 기존 삼중열병합 연료전지의 부피를 40% 감축시켜 도심형 빌딩 다양한 활용·확대 가능성이 예상된다.
 
미래부에서는 이번 신규 모델 뿐만 아니라 2017에는 자동차 선루프(sunroof) 태양전지를 부착하여 차량 에어컨·히터 등에 활용 있는 자동차 태양광 발전 기술 개발 등에 착수 계획이다.
 
이러한 기후산업육성모델 추진 통해 2030 1천만톤 정도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으로 미래부에서는 기존에 개발된 기술을 적극 연계·발전시켜 온실가스 감축 신산업 창출효과가 기후산업육성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민간으로의 조기 확산을 촉진 계획이다.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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