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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해군·의경 신병 입영… “건강하게 복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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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7사단, 가족 응원 속 충북지역 첫 행사






7일 육군37사단이 개최한 ‘2020년 충북지역 첫 신병입영행사’에서 입영 장정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37사단은 7일 사단 충용관에서 ‘2020년 충북지역 첫 신병입영행사’를 했다. 행사는 현역 입영 대상자와 그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족 및 친지들은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받아들인 장정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날 입영행사를 가진 장정들은 5주간 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군인으로서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군 기본자세와 더불어 행군, 사격, 각개전투 등의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사단 관계자는 “오늘 입소한 장정들은 교육훈련 수료 후에는 각자 배치받은 부대로 가 18개월간 군 복무를 하게 된다”며 “사단은 이들을 시작으로 올해 5800여 명의 현역과 보충역 신병을 양성한다”고 밝혔다.

임채무 기자 lgiant61@dema.mil.kr




해군교육사, 생활관 등 공개 ‘소통의 장’ 마련도


6일 해군교육사령부 호국관에서 ‘제663기 해군병·제403기 의경 입영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상곤(오른쪽) 기초군사교육단장이 입영 장정과 악수하고 있다.   부대 제공

해군교육사령부(교육사) 기초군사교육단은 6일 부대 호국관에서 ‘해군병 663기·의경 403기 입영식’을 거행했다.

이상곤 기초군사교육단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입영장정 가족·친지, 주요 지휘관과 참모, 장병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사, 환영사, 교육훈련 계획 및 훈련교관 소개, 입영장정 부모 대표 격려사, 어버이 노래 제창, 부모님께 대한 큰절, 입영장정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이 기초군사교육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입영 장정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멋진 정복을 입고 가족을 다시 만날 그날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교육사는 본행사에 앞서 이번 입영식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생활관 공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안승회 기자 lgiant61@dema.mil.kr



임채무 기자 < < lims86@dema.mil.kr >
안승회 기자 < < seung@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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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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