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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수도권 이동량 전주 대비 11.0% 감소

2021.07.16 보건복지부
평일 수도권 이동량 전주 대비 11.0% 감소
-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 후 평일 이동량 1,849만 건(7.6) → 1,646만 건(7.13), 11.0%↓ -
- 4단계 조치에 따른 교통·물류시설·건설현장 분야, 예식장 등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 -
- 실내체육시설, 비대면 예배, 대형유통시설 4단계 조치 현장 의견 수렴 -
- 변이바이러스 유행국가에 UAE 추가, 격리면제서 발급 중단(7.1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김부겸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경찰청과 함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후속조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후속조치(교통, 물류시설, 결혼식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후속조치’를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교통·물류시설, 건설현장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휴가철을 대비하여 특별 방역관리를 추진한다.

국민 일상과 밀접한 교통·물류·건설분야 총 147개소 현장에 대해 현장점검(7.1~7.25)을 실시하고 있다.

* 공항(14개소), 철도(54개소), 도로(31개소) 버스·택시·택배(34개소), 건설현장(14개소)

- 이와 함께, 버스터미널, 철도역사 등에서 전광판, 포스터, 안내방송 등을 통하여 방역수칙, 백신 홍보영상, 메시지 등을 지속 송출하는 등 방역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휴가철을 대비하여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한 방역관리를 실시하고 위험 운전에 대해 집중 단속과 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하였다.

- 휴게소에서는 진출입 동선 분리, 식당 등 투명 가림막 설치, 출입명부 작성 등을 실시하고,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위해 졸음쉼터(229개소), 그늘막 설치(75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드론을 이용하여 위반차량을 단속한다.

한편, 인도 등 해외교민의 귀국 지원을 위해 외교부, 방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부정기편 운항(25회) 등 해외 입국자에 대한 교통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또한, 승용차 이용이 곤란한 해외 입국자(자가격리자)의 교통편의를 위해 KTX 전용칸을 운영하고, 전세버스 수송 등 교통지원을 추진 중이다.

* (KTX 전용칸) 34회/日, 일 평균 324명 수송(전세버스) 41대 배차, 일 평균 529명 수송

여성가족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결혼식장 등 예식업에 대한 방역수칙 협조를 요청하고, 방역수칙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지자체 및 한국예식업중앙회 등을 통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준수에 대해 협조 요청하고,

* ▴인원제한(친족만 허용, 49명까지) ▴뷔페·식당 이용 시 테이블 간 1m거리두기 등 ▴출입자 명부작성·관리

- 방역수칙 변경으로 예식업체·소비자간 분쟁 및 혼선 방지를 위해 ‘예식장이용 표준약관’을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도록 안내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도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장점검 대상을 확대(월1회 →주1회)하여 방역수칙을 보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2.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7월 16일(금)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7.10.~7.16.) 동안의 국내 발생 환자는 9,358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1,336.9명이다.

수도권 환자는 991.0명으로 전 주(740.9명, 7.3.~7.9.)에 비해 250.1명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은 345.9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 권역별 방역 관리 상황(7.10~7.16.) >

권역별 방역 관리 상황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991.0명 93.3명 40.4명 46.1명 132.1명 19.7명 14.1명
인구 10만 명 당 발생률 3.8명 1.7명 0.8명 0.9명 1.7명 1.3명 2.1명
즉시 가용 중환자실(7.15 17시 기준) 282개 53개 42개 65개 80개 15개 8개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4만 8,129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9만 405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59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12.14.~7.16.) 총 802만 7,882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129개소(서울 52개소, 경기 67개소, 인천 10개소)

비수도권 : 30개소(충남 10개소, 울산 5개소, 대전 3개소, 전남 3개소, 부산 2개소, 전북 2개소, 세종 1개소, 강원 1개소, 대구 1개소, 광주 1개소, 경남 1개소)

-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451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351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49개소 11,562병상을 확보(7.16.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69.9%로 3,48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이 중 수도권 지역은 10,130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1.0%로 2,938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7,652병상을 확보(7.1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0.5%로 3,02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911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12병상을 확보(7.1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5.1%로 18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94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806병상을 확보(7.15.기준)하고 있으며, 전국 545병상, 수도권 282병상이 남아 있다.

< 중증도별 병상 현황 >

중증도별 병상 현황
구분 생활치료센터 감염병 전담병원 준-중환자병상 중환자병상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전국 11,562 3,481 7,652 3,026 412 185 806 545
수도권 10,130 2,938 3,452 911 267 94 493 282
중수본 2,480 498 - - - - -
서울 3,621 786 1,818 552 84 48 221 119
경기 3,523 1,557 1,131 216 160 39 201 112
인천 506 97 503 143 23 7 71 51
비수도권 1,432 543 4,200 2,115 145 91 313 263
중수본 810 143 - - - - - -
강원 0 0 332 148 5 5 24 15
충청권 0 0 939 401 46 23 65 53
호남권 110 64 828 532 10 6 51 42
경북권 0 0 1036 646 28 16 66 65
경남권 413 244 830 290 51 37 99 80
제주 99 92 235 98 5 4 8 8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872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하여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체육시설, 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설 등과 종교시설 관련 관계 부처,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4단계 조치 이후 그룹 운동(GX류), 헬스장 등 4단계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이 해석상 혼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GX운동) 음악속도 100~120bpm 유지, (체력단련장) 러닝머신 6㎞ 이하 유지

- 거리두기 4단계에서 러닝머신 및 음악의 속도를 제한한 취지는 실내체육시설의 영업활동을 보장하면서도 고강도 운동 대신 저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유연성 운동으로 전환하여 침방을 배출 등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방역수칙으로,

- 음악속도 제한은 태보·에어로빅 등 그룹 운동(GX류)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헬스장 전반 또는 이용객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그룹 운동, 헬스장 등의 방역수칙에 대해서는 소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협회의 의견을 들어 보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아울러,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제한하고 저강도 또는 유연성 운동으로 대체되고 있는지 현장의 준수상황과 이행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수도권 지자체와 종교계에서는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비대면 종교활동(예배 등) 실시 및 실효성 있는 점검 등을 위한 현장인력 범위와 상한을 제시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 이에, 비대면 종교활동을 위한 필수 진행인력*의 현장 참여는 최대 20명 이내로 허용하되, 필수진행인력 외 신도들의 현장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 (필수진행인력) 영상·조명 등 기술인력과 설교자를 비롯한 정규종교활동의 식순 담당 인력

최근 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설에서 환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따라, 정부는 감염 발생 시 대응지침 마련과 사업장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는 방안 등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하였다.

- 그 외 백화점 QR코드 도입*과 시설 내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방안은 관련 업계와 추가 논의하기로 하였다.

* 출입자 등록관리(QR, 안심콜) 시범적용(∼7.31) 모니터링 후 적용 여부 결정

정부는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방역수칙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외 예방접종 격리면제자 중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국가*에 대한 선제적 방역 강화가 필요함에 따라, 변이바이러스 유행국가를 추가 선정하였다.

* 7.14일 기준, 해외 예방접종 격리면제자 총 1만 4,305명에 대한 입국 후 1일차 진단검사 결과, 총 10명의 확진자 발생(UAE 8명, 우간다 1명, 폴란드 1명)

아랍에미리트(UAE)를 7월 변이바이러스 유행국가로 추가 선정하였으며, 변이 유행국가는 21개에서 22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남아공, 말라위, 보츠와나, 모잠비크, 탄자니아,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방글라데시, 적도기니, 브라질, 수리남, 파라과이, 칠레, 우루과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몰타,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 아랍에미리트

- 이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입국자는 예방접종을 완료하였더라도 7월 16일(금)부터 격리면제서 신규발급이 중지된다.

3. 이동량 분석 결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하였다.

* S이동통신사 이용자가 실거주하는 시군구 외에 다른 시군구의 행정동을 방문하여 30분 이상 체류한 경우를 이동 건수로 집계

지난 7월 13일(화) 이동량은 수도권 1,646만 건, 비수도권 1,510만 건, 전국은 3,156만 건이다.

7월 13일(화)의 전국 이동량 3,156만 건은 거리두기 상향 직전 화요일(’20.11.17.) 대비 5.5%(184만 건) 감소하였고, 지난주 화요일(’21.7.6) 대비 2.4%(78만 건) 감소하였다.

- 수도권의 평일 이동량 1,646만 건은 지난주 대비 11.0%(203만 건) 감소하였다.

< 최근 휴대폰 이동량 추이 분석 >

최근 휴대폰 이동량 추이 분석
구분 0주차 (11.17(화)) 29주차 (6.8(화)) 30주차 (6.15(화)) 31주차 (6.22(화)) 32주차 (6.29(화)) 33주차 (7.6(화)) 1주차 (7.13(화))
거리 두기 단계 거리두기 이전 -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수도권 기존 2단계, 비수도권 개편안 수도권 개편안 4단계, 비수도권 개편안
이동량 전체 3,340만 - 3,256만 3,234만 3,405만 3,394만 3,234만 3,156만
직전 주 대비 증감 - 1.3% ▲0.7% 5.3% ▲0.3% ▲4.7% ▲2.4%
0주차 대비 증감 - ▲2.5% ▲3.2% 1.9% 1.6% ▲3.2% ▲5.5%
수도권 1,845만 - 1,794만 1,789만 1,860만 1,853만 1,849만 1,646만
직전 주 대비 증감 - 1.1% ▲0.3% 4.3% ▲0.4% ▲0.2% ▲11.0%
0주차 대비 증감 - ▲2.8% ▲3.0% 0.8% 0.4% 0.2% ▲10.8%
비 수도권 1,494만 - 1,462만 1,445만 1,545만 1,541만 1,385만 1,510만
직전 주 대비 증감 - 1.6% ▲1.2% 6.9% ▲0.3% ▲10.1% 9.0%
0주차 대비 증감 - ▲2.1% ▲3.3% 3.4% 3.1% ▲7.3% 1.1%

4.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7월 15일(목)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11만 5262명으로,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9803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8만 5459명이다.

전체 자가격리자는 전일 대비 2,479명 증가하였다.

7월 15일(목)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11,604개소, ▲실내체육시설 1,914개소 등 23개 분야 총 2만 1712개소를 점검하여, 방역수칙 미준수 103건에 대해 현장지도하였다.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2,385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과 합동(158개반, 853명)으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 붙임 > 1.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Q&A
2. 감염병 보도준칙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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