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특별 자수·신고기간 2개월 운영, 보이스피싱 사범 148명 검거(공동 보도)

2021.08.26 경찰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수사국)는 대표적 서민경제 침해범죄인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해 올해 615일부터 814일까지 2개월 동안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 자수·신고기간?을 최초로 시행, 콜센터상담원 등 범죄조직원 및 대면편취책 등 148명을 검거(구속 11)하였다.주요 자수·신고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조직원 ?범죄조직 가담 통신사업자 및 대포물건 유통업자 등으로 자수자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하고, 임의적 감면 규정을 적용하였다. 전체 검거자 중 자수자는 총 75명으로, 유형별로는 대면편취책 40, 대포폰 명의자 26, 대포계좌 명의자 5, 현금인출책 2, 주요 범죄조직원에 해당하는 콜센터상담원 2명의 자수도 있었다. 자수 피의자는 연령별로는 20대·30대의 청년층이 51명으로 다수(68%)였으며, 직업별로는 대부분 무직(42)이었으나 회사원(9), 대학생(6), 자영업자 등 (18)도 있었다. 자수자들은 각종 매체를 통해 특별 자수·신고기간 운영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직접 자수한 경우(68)가 대부분이며, 가족·친족·지인 및 금융기관 직원의 설득·권유로 자수한 피의자(7)도 있었다. 경찰은, 자수자의 협조로 1,833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다른 범죄조직원 2명도 추가 검거하였다.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 경정 김현수 (02-3150-2763)

금융감독원 불법금융대응단 팀장 민재기(02-3145-8130)

"이 자료는 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