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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디지털 플랫폼, 현장중심 디지털 훈련의 지역 거점이 되다!

2021.08.31 고용노동부
-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광주과학기술원 케이-디지털 플랫폼 현장방문 -
- 최초 지역 기반 대학-기업 협력 모델로「청년고용 응원 멤버십」도 가입 -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8월 31일(화) 14시, K-디지털 플랫폼 운영기관인 광주과학기술원(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광주.전남지역 K-디지털 플랫폼인 광주과학기술원에 조성한 시설장비와 훈련 공간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K-디지털 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정부-광주과학기술원-기업(CJ올리브네트웍스, 메가존, 드림에이스, 한국인공지능협회) 협약체결과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인증을 위해 마련됐다.

< K-디지털 플랫폼 운영기관(광주과학기술원) 현장방문 >
K-디지털 플랫폼은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디지털훈련 시설.장비를 지역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크레딧 훈련과 지역산업에 종사하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전환 훈련 등 신기술 분야의 모든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정부는 신기술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21년 전국 5개의 K-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5개 중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한 광주과학기술원 K-디지털 플랫폼은 대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문제해결 중심의 K-디지털 트레이닝과 크레딧 훈련을 진행하는 한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훈련을 위한 평가.인증체계와 채용연계형 인턴십 등 취업지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인근 산단 재직자들과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K-디지털 플랫폼 공간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박화진 차관은 K-디지털 플랫폼 참여기업 대상 간담회를 통해 훈련규제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참여율을 높이면서 기업맞춤형 훈련을 확대해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재직자 대상 훈련에 대한 기업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가입증서 전달 >
한편, 광주과학기술원은 K-디지털 플랫폼에 참여하는 기업(메가존-CJ올리브네트웍스-드림에이스)과 함께하는 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 인재 양성 훈련과정(‘꿈꾸는 AI’)을 통해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에 가입하기로 했다.
이는「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의 6번째 멤버십 가입사례이자, 최초의 지역 기반 컨소시엄 모델로, 향후 지역 청년들의 인공지능(AI) 분야 직무능력 향상과 취업가능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앞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경영계와 협업하여 ‘광주과학기술원 컨소시엄 모델’과 같은 지역 기반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박화진 차관은 “광주과학기술원 K-디지털 플랫폼이 정부와 대학, 기업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분야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22년 K-디지털 플랫폼을 20개까지 확대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분야의 모든 훈련이 이루어지는 장(場)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스마트인재개발원) 현장방문 >
박화진 차관은 이후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중 하나인 ’스마트인재개발원‘을 방문, ‘AI/빅데이터/IoT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 현장 및 훈련 공간을 둘러보고 청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문  의:  문  의:  일학습병행정책과 이혜민 (044-202-7224), 인적자원개발과  박대정 (044-202-7311), 청년고용기획과  윤혜영 (044-202-7458)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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