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초대형·초저온 물류센터 들어선다

2021.09.24 해양수산부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초대형·초저온 물류센터 들어선다

- 인천항만공사, 9. 24.() 벨스타 슈퍼프리즈와 저온유통(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물류센터 건립계약 체결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924() 14시에 벨스타 슈퍼프리즈(컨소시엄*)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EMP Belstar, Belstar SF Holdings, 한국초저온

   ** 위치 / 연면적 / 사업기간: 인천 신항 배후단지 / 35.4(11) / 20222024

 

  이날 체결식에는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이준호 EMP Belstar 대표, 김진하 한국초저온 대표이사 등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별 특성을 고려하여 유사산업을 집적화하고 특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1종 항만배후단지관리지침?을 개정하고, 특화구역 지정 제도를 도입하였다. 이번에 벨스타 슈퍼프리즈(컨소시엄)가 입주하게 될 인천 신항 콜드체인 특화구역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축산물 및 수산물 등 냉동?냉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첫 특화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전력 대체원으로 인근 한국가스공사에서 폐기하는 LNG 냉열을 활용하는 신개념 물류센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LNG 냉열을 활용할 경우, 전기요금(최대 70%) 및 물류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어 물류센터 운영의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저탄소·친환경 항만생태계를 조성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벨스타 슈퍼프리즈(컨소시엄)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5,218억 원을 투자하여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연간 약 29만 톤의 냉동·냉장 화물을 처리하며 25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가 LNG 냉열 공급과 관련 시스템 설치·운영을 전담하고, 글로벌 투자기업인 EMP BelstarBelstar SF Holdings는 대규모 자금 투자를, 주식회사 한국초저온*은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형태로, 항만배후단지 내 최초로 공공과 민간이 협업하는 사업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평택에 국내 최초 LNG 냉열 활용 저온물류센터 건립(2019. 3.)·운영

 

  앞으로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물류센터가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물동량을 유치할 수 있도록 마케팅, 신규 항로개설 활동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재우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참여로 사업의 안정성·신뢰성이 확보되어 외국인 직접투자(1,348억 원) 대규모 민간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정부·공공·민간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항만배후단지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간 교역 축소와 무역활동 위축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궈낸 성과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친환경에너지 소비와 지역 내 일자리 창출, 공공·민간 협업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