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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90%, 성인 80% 접종 완료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9.27.)

2021.09.27 질병관리청

고령층 90%, 성인 80% 접종 완료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 [별첨2] 7, 8쪽 국내 임신부 코로나19 발생현황 오기 수정(9.28. 15:40 최종수정)


-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 발표 -


10월말까지 고령층(60세 이상) 90%, 성인(18세 이상) 80% 접종완료

 

mRNA 백신의 접종간격 단축(65주 또는 4), 잔여백신을 활용한 2차접종 등으로 접종완료율 제고 감염 및 중증사망 예방, 변이 대응

 

소아청소년(12-17) 접종, 임신부 대상 접종을 10월부터 시행

 

고령층·고위험군부터 기본접종 6개월 후 추가접종(부스터샷) 실시 백신효과 유지 및 중증사망 예방 * 60세 미만 일반인 추가접종은 세부시행계획 검토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 이하 ‘추진단’)은 60세 이상 고령층의 90%, 18세 이상 성인의 80% 접종 완료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고, 접종대상 확대 및 추가접종을 통해 고위험군을 보호하는 계획을 담은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


 ○ 이번 시행계획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9.16일)와 교육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1.28일)에서 제시한 접종원칙*에 따르되, 당시에는 접종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소아청소년·임신부에 대한 접종과, 고위험군부터 추가접종을 시행하는 접종계획을 포함하였다.


     * ①중증·사망 예방, ②의료·방역, 사회필수기능 유지, ③지역사회 전파차단



1. 예방접종 추진상황




□ 올해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9월 27일 현재까지 3,809만 명(인구 대비 74.2%)이 1회 이상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2,324만 명(인구 대비 45.3%)이 접종을 완료하였다.


 ○ 18세 이상 성인의 1차접종률은 86.3%, 접종완료율은 52.6%이며, 특히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연령층의 1차접종률(91.7%)과 접종완료율(86.8%)은 높은 수준이다.


 ○ 확진자 예방접종력을 분석한 결과, 완전접종군은 미접종군에 비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 예방효과가 77.0%, 사망 예방효과가 73.7%로 나타났다.


□ 그간 질병관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구성(1.8일) 및 지자체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 발족(1월 3주)으로 중앙-지자체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관계부처·전문가·의료기관 등과 민관학 협력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추진해 왔다.


 ○ 이에 더해, 예방접종등록시스템 구축·운영을 포함한 탄탄한 국가예방접종사업 운영 체계 아래, 온라인 사전예약 시스템 도입 및 잔여백신 당일예약 기능 운영 등을 통해 국민들께서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또한, 국가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해 감시(조기 인지), 신속대응과 역학조사,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으로 이루어진 국가적 차원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 4분기 예방접종 추진방향




□ 4분기 시행계획은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를 목표로 추진한다.



<추진목표>

 

고령층 90%, 성인 80% 접종완료단계적 일상회복준비

 

미접종자 접종기회 제공으로 접종률 제고 면역형성인구 확대

 

접종완료률 제고, 감염 및 중증사망 예방, 변이대응을 도모

 

접종대상 확대(소아청소년, 임신부)에 따른 안전한 접종기반 준비

 

추가접종(booster shot)을 통해 고위험군 보호 강화



 ○ 첫째, 10월 말까지 고령층(60세 이상) 90%, 성인(18세 이상) 80% 접종 완료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이행을 준비한다.


 ○ 둘째, 18세 이상 성인 미접종자에 대해 접종기회를 제공(10.1일~)하여 접종률을 높이고, 면역형성인구를 확대시킨다.


 ○ 셋째, mRNA 백신의 접종간격 단축(6주 → 5주 또는 4주), 잔여백신을 활용한 2차접종 실시 등을 통해 접종완료율을 높여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대응한다.


 ○ 넷째, 접종대상을 확대하여, 소아청소년(12~17세) 접종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고위험군인 임신부에 대해 접종 기회를 제공하며 대한산부인과학회 등과 연계한 안전접종체계를 구축한다.


 ○ 다섯째, 고위험군(고령층, 의료진 등)부터 기본접종 6개월 후 추가접종을 실시하여, 백신의 예방효과를 유지하고 중증사망 예방을 도모한다.


   - 특히, 18세 이상 성인 중 면역저하자(급성백혈병, 면역 억제 치료 중인 환자 등)는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기본접종 2개월 이후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3. 주요 접종계획



□ 10월부터 시행할 4분기 주요 접종계획은 다음과 같다.


[미접종자 접종대책]


 ○ 18~49세 청장년층의 1차접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못했거나 예약하지 않은 전체 미접종자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한다.


   - 이는 4차 유행이 지속되고 전염력이 높은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 미접종자를 포함하여 접종 가능한 연령층의 접종률을 보다 더 높여 면역 형성인구를 확대,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 9월 18일(토)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은 9월 30일(목) 18시까지 진행되며, 예약하신 분들께서는 10월 1일(금)부터 10월 16일(토)까지 전국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mRNA 백신으로 접종을 실시한다.

    * 건강보험 미가입자의 경우에 한해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가능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SNS 당일신속 예약서비스 또는 예비명단을 활용하여  30세 이상 대상으로 1차접종이 가능하며, 의료기관이 희망할 경우 예약자가 없는 경우에도 잔여백신 접종을 허용한다.


   - 얀센 백신은 50세 이상 접종을 기본으로 하나, 30세 이상 연령층 중 조기에 접종완료가 필요하거나 2회 접종이 어려운 대상 중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에 접종 문의 시 지역별 지정 접종기관에서 즉시 접종 가능하다.



[접종완료율 제고]


 ○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성인 80%, 고령층 90% 접종완료를 목표로 mRNA 백신의 9·10월 공급규모 및 의료기관 접종여건, 인플루엔자 접종 일정 등을 고려하여 접종간격을 단축한다.


   - 추진단은 모더나 백신 공급 상황의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8월 16일부터 mRNA 백신 2차접종 받으시는 분들의 접종간격을 6주로 조정하여 적용한 바 있다.


 ○ 신속한 2차접종 시행을 위한 mRNA 백신 접종간격 조정 일정은 아래와 같다.


   - 10월 2주(10월 11일~10월 17일)에 2차접종이 예약되어 있는 분들부터 일괄 조정하되, 10월 2주~11월 1주(10월 11일~11월 7일) 2차접종 예정자는 접종간격 1주 단축(6주 → 5주), 11월 2주(11월 8일~11월 14일) 2차접종 예정자는 2주 단축(6주 → 4주)하여 적용한다.


  - 일괄적으로 조정된 2차접종 일정은 9월 28일(화)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시스템에 자동 반영된다.


   - 개인 사정에 따라 일괄 조정된 일시에 접종이 곤란할 경우, 10월 1일(금)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변경* 가능하다.

     * 예약일 변경은 1차 접종 후 5∼6주 범위로 가능하며, 백신 배송 및 의료기관 준비상황 등을 고려하여 접종일 기준 2일 전까지만 조정 가능
      ** 잔여백신을 활용할 경우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에 준하여 접종간격을 단축하여 2차 접종 가능


   - 10월부터 신규로 1차접종을 받는 대상에 대해서는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 간격으로 2차접종 예약일이 적용된다.

     * 미접종자 중 mRNA 백신 예약자, 소아청소년(12-17세), 임신부 등


 ○ 추진단은 접종간격 내 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2차접종 일정을 문자 등으로 추가 개별 안내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등을 통해 2차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

     * 접종기간내 2차접종을 실시한 비율 : 99.4%


 ○ 이를 통해 10월 말까지 미접종자를 제외한 18세 이상 성인의 2차접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소아청소년 접종계획]


 ○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1.28일) 수립 당시, 허가된 백신이 없어 접종대상에서 제외되었던 12~17세 소아청소년 약 277만 명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지난 <8~9월 시행계획>(7.30일)을 통해 소아청소년 접종계획을 추가검토 사항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일)를 거쳐 소아청소년을 접종대상에 포함시켰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 결과>

 

(소아청소년) 최근 식약처 허가(화이자 백신 12세 이상)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고, WHO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등 주요국가에서 접종 후 효과,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어 우리나라도 12-17세 소아청소년을 접종대상자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함. 12-17세 접종은 18세 이상 성인(고위험군 및 일반인구)의 백신접종이 마무리된 후 시작하도록 권고함


   - 소아청소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사망하는 비율이 낮지만, 중증 감염과 다기관염증증후군 등과 같은 합병증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고,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격리 및 교육 기회 감소, 심리적 위축 등 정신 건강과 사회적 측면에서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


 ○ 소아청소년 접종의 기본방향은, 접종기회와 접종에 따른 이득·위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자율적인 접종을 권고하되, 기저질환자*(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접종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하고 적극 권고하고자 한다.

     * 당뇨나 비만을 포함한 내분비계 질환, 심혈관 질환, 만성신장질환, 만성호흡기질환, 신경계 질환, 면역저하자 등


 ○ 소아청소년은 인플루엔자 접종 시기(12세 이하 10월 14일 시작)와 중간 및 기말고사 등 학사일정을 고려하여, 연령별로 시기를 구분하여 사전예약 및 접종을 시행한다.


   - 16~17세(’04~’05년생)는 10월 5일(화)부터 10월 29일(금)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10월 18일(월)부터 11월 13일(토)까지 접종하며, 12~15세(’06~’09년생)는 예약 및 접종 일정이 각각 2주 뒤에 시작된다.



<소아청소년 연령별 예약 및 접종 일정>


대상

16-17(’04년생-’05년생)

12-15(’06년생-’09년생)

사전예약

10.5()-10.29()

10.18()-11.12()

접종

10.18()-11.13()

11.1()-11.27()

   * 출생연도 기준. 초등 6학년 중 ’10년 출생자는 접종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 백신종류는 현재 소아청소년(12-17세)에 허가된 화이자 백신이며, 접종간격은 3주로, 본인 또는 대리예약을 통해 개별적으로 사전 예약 후 보호자(법정대리인) 동의를 기반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 안내문과 동의서 등 필요한 정보는 소속 학교를 통해 배포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임신부 접종계획]


 ○ <8~9월 시행계획>(7.30일)을 통해 추가검토 사항으로 발표한 바 있는 임신부 접종계획에 대하여, 대한산부인과학회 간담회(9.1일) 및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일)를 거쳐 임신부를 접종대상에 포함하고 접종계획을 수립하였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 결과>

 

(임신부)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WHO를 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 주요국이 접종을 권장하고 있음. 우리나라도 임신부를 접종대상자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함



 ○ 임신부는 코로나 19 고위험군으로, 우리나라에서 임신부 발생률은 같은 연령대 여성에 비해 낮으나, 감염시 위중증율은 6배 수준으로 높으며, 4차유행에 따라 증가 추세*이다.

     * 6월 48명(10.4명/10만명) → 7월 107명(23.1명) → 8월 173명(37.4명)
     ** 코로나19 감염 유증상 임신부는 비임신여성에 비해 중환자실 입원(3배), 인공호흡기 치료(2.9배), 사망률(1.7배)이 유의미하게 높고(미국 MMWR, 2020), 임신결과(조산저체중 분만 등)에도 부정적 영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음(JAMA Pediatric, 2021) 


   - 모든 임신부*에게 접종기회와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자율적인 접종 결정을 권고하되, 기저질환이 있거나 임신 초기(12주 미만)인 경우 접종 전에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진찰받고 접종할 것을 권고한다.

     * 13.6만 명(9.1일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진료비 통계)


   - 사전예약은 10월 8일(금)부터 진행되며, 예약 시 임신부 정보*(임신여부, 출산예정일)를 본인이 직접 입력하도록 하여 접종 시 의료진이 알 수 있도록 하고, 이상반응 모니터링에 대응하고자 한다.

     * 잔여백신 접종자 등 사전예약 시 임신부 정보를 입력할 수 없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접종 시 입력


   - 예방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으로 10월 18일(월)부터 실시된다.


   - 특히, 임신부 보호를 위하여 본인 뿐만 아니라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 등 주변 사람들도 접종받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추가접종(booster shot) 시행계획]


 ○ 델타변이 확산, 기본접종 후 접종효과 감소, 돌파감염 발생 등으로 추가접종 필요성이 높아진 바, 백신 예방효과를 높여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일)를 거쳐 추가접종 시행계획을 수립하였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8.25) 결과>

 

(추가접종)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함. 특히, 면역저하자 등은 6개월 이전이라도 우선 실시하는 것이 가능함



 ○ 추가접종은 중증·사망 예방 및 코로나19 감염 위험군 보호를 위하여 10월부터 면역저하자*, 고령층을 포함한 고위험군부터 우선 시행하며, 이후 단계적으로 일반 국민 추가접종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면역저하자는 기본접종 후 6개월 경과 이전에도 추가접종 우선 시행


   - 우선 1단계로 10월부터는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코로나19 치료병원 포함),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을 우선으로 접종하고,  
 
   - 2단계로는 사회필수인력을 포함한 일반 국민 대상 추가접종 세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백신 종류는 mRNA 백신으로 실시되며, 면역저하자를 제외한 대상은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부터 추가접종 받게 된다.


 ○ 1단계로 실시되는 추가접종의 경우 대상자별 특성에 따라 의료기관 자체접종, 방문접종 또는 사전예약 후 위탁의료기관 접종으로 시행된다.


  ① 면역저하자는 기본접종 완료 후 2개월이 경과하면 추가접종을 실시하여 예방효과를 높이고자 하며, 10월 18일(월)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11월 1일(월)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 급성백혈병, 면억 억제 치료 중인 환자 등 면역 형성이 어려운 18세 이상 성인이 대상이며, 면역저하자 정보*를 구축하여 사전예약 후 접종을 진행하되, 필요할 경우 의사 소견으로 대상자 추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계를 통한 DB 구축


  ②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 및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상반기 접종 시행방식과 유사하게 의료기관 자체접종 및 방문접종(보건소 또는 시설계약의사)을 통해 접종받으며, 사전 조사를 통해 희망자 수요를 파악한 후 필요한 백신 물량을 배송할 예정이다.


<대상자별 추가접종 일정>


대상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규모

6만 명

50만 명

34만 명

기본접종

정보

화이자 백신 2

(2차접종: 3.20.4.2.)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

(2차접종: 5.14.)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

(2차접종: 5.19.)

접종일정

10.12.()10.30.()

11.10.()

11.15.()

접종방법

의료기관 자체접종

요양병원: 자체접종

요양시설: 방문접종

60명 이상: 자체접종

그 외: 사전예약 기반 접종


   - 단, 1단계 추가접종은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한 점을 고려하여, 퇴사 및 퇴원 등으로 현재 근무 또는 입원 중이 아닌 자는 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 단, 이직·전원 등 유사한 기관으로 근무지 등이 변경된 경우 본인 희망 시 현재 소속되어 있는 기관에서 접종 가능


  ③ 60세 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은 10월 5일(화)부터 시행되는 사전예약을 통하여 희망하는 접종 일정에 따라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은 10월 25일(월)부터 실시된다.

     *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중 일부 등


   - 특히, 10월부터 추가접종 대상이 되는 분은 4월 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주야간보호·단기보호) 이용·입소자와 종사자이다.


   -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별로 주민센터 등을 통해 대리예약 등 예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 보다 상세한 내용은 별첨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단계적 일상회복 기반 마련을 위한 예방접종 참여 당부



□ 추진단은 그동안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과 예방접종을 안전하게 시행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전국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등의 의료진 및 관계 종사자 덕분에 9월 27일(월) 0시 기준 현재 약 3,809만 명이 1차접종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 접종계획에 따라 10월부터 미접종자에 대한 1차접종이 시작되며, 순차적으로 소아청소년, 임신부 및 고위험군 추가접종 또한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 추진단은 4분기에도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인 예방접종에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정은경 단장은 “10월부터 소아청소년, 임신부 및 고위험군 추가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안전한 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붙임1> 임신부, 소아청소년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추가접종에 대한 예방접종전문위원회 권고
<붙임2>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 관련 Q&A
<별첨1>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
<별첨2>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 참고자료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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