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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식재산 교육도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시대 !!

2021.11.02 특허청
국제 지식재산 교육도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시대 !!
- 특허청,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메타버스 활용한‘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협동, 제12회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인증과정’개설 -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인증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을 11월 1일(월)부터 5일 간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본 과정은 개도국내 지식재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식재산을 활용한 국제(global) 경영 전략에 대해 교육하는 실시간 온라인 심화 과정이며,

ㅇ 올해는 사전 온라인 콘텐츠를 수강한 120개국 1,317명 중 성적 우수 수강생 약 50명을 본 교육과정 대상자로 선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본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효과적인 지식재산 활용 경영 전략, 인공지능과 지식재산, 개방형 혁신 전략(open innovation) 등의 과목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이 핵심 지식재산 사례를 학습하고 토론하면서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ㅇ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등 국내외 유명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에는 대표적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플랫폼 중 하나인 개더타운을 교육과정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그래픽 활용도를 극대화한 가상 교육장 내에서 수강생들이 실제 교육에 참여하는 듯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ㅇ 특히, 교육생들이 인공지능 분야의 지식재산 이슈 및 전략적 지식재산 경영에 관한 가상 사례 등을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내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과정에서 공감대 형성이 강화되고 참여자간 소통이 원활해져 기존 온라인 교육에 비해 큰 학습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이러한 시도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확장 가상 세계(metaverse) 플랫폼을 국제 지식재산 교육 분야에 도입함으로서, 주로 일방향 교육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교육환경을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교육환경으로 변환하여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술 한국의 면모를 세계에 알리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다.

□ 특허청은 그동안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함께 “지식재산(IP) 파노라마(비즈니스 관점의 지식재산권 활용 전략 학습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지식재산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부터 개도국의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한국발명진흥회와의 협업을 통해 본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ㅇ 특허청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코로나19가 앞당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맞춰 지속적으로 국제(global) 교육과정을 다변화 시켜 나갈 것’이며, ‘이러한 시도가 정부의 신남방 및 신북방 정책 추진과 맞물려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동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지식재산 학습사이트(http://www.kipoacadem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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