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2021년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계기 대국민 특별 전시회 개최

2021.12.03 국방부
□ 올해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외교부와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는「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계기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대국민 특별 전시회 「모두의 평화, 우리의 미래」 展이 2021. 12. 3.(금) 개관하였다. 동 개관식에는 정의용 외교부장관과 서욱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과 김만기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참석하였다.
*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21.12.7-8)’는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대 규모·최고위급 회의체로서, 평화유지활동의 당면 현안을 논의하고 이에 기여할 수 있는 각국의 공약을 발굴·점검하기 위해 2016년 출범, 서울회의는 1차 영국(‘16.9월), 2차 캐나다(’17.11월), 3차 유엔(‘19.9월) 개최에 이은 4차 회의
- 평화유지활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엔 총회 산하 평화유지활동 특별위원회(C-34) 회원국 155개국 외교·국방장관 및 유엔 등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 대상이며, 최근 방역 상황 등을 감안하여 비대면 형식으로 개최 예정
** 참석자 :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김만기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함상욱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 윤의철 합참차장, 서은지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준비기획단장,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 등

ㅇ 이번 전시회는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우리나라의 기여 현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ㅇ 동 개관식에는 공동의장국 주한대사 및 대사대리, 외교부·국방부․경찰청 주요 관계자, 군 및 경찰 PKO 유경험자, 청년 피스키퍼(Youth Peacekeeper) 등이 참석

□ 정의용 외교부장관(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대독)은 개관식 축사에서 “이번 전시회는 유엔 평화유지활동과 이에 기여해 온 우리 정부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설명하고, 이번 전시회가 “한반도,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우리나라의 변함없는 기여 의지를 국내외에 다시 한 번 밝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 서욱 국방부장관(김만기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대독)은 “대국민 전시회를 통해 유엔 평화유지활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반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우리의 강점인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하여 유엔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유엔 스마트캠프 전시와 유엔 임무단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국산 PKO 장비 전시는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의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음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유엔 PKO관, ▴유엔 스마트캠프관, ▴한반도 평화관, ▴PKO 장비전시관 등 총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역 상황을 고려하여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605044) 접속시 예약 가능 (예약 잔여분에 한하여 현장 등록 가능)

ㅇ 전시를 방문하고 인증 사진을 SNS에 게재시 장관회의 공식 마스코트인 세평이 굿즈를 선착순으로 배포하는 이벤트도 DDP에서 동시에 진행.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