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2021.12.05 농림축산식품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오늘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101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9, H5N1)되었다고 밝혔다.

    * (사육농가 발생현황) (1) 음성 메추리(11.8), (2) 음성 육용오리(11.9), (3) 나주 육용오리(11.11), (4) 음성 육용오리(11.14), (5) 강진 종오리(11.16), (6) 나주 육용오리(11.17), (7) 음성 육계(11.19),
(8) 담양 육용오리(11.22), (9) 천안 산란계(12.3)

중수본은 긴급 가축방역 상황회의를 개최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첫째, 전국 일시이동중지(Standstill)“124() 14부터 12 6() 02까지 36시간 동안 전국 가금 농장·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 등)·축산차량을 대상으로 실시 중에 있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차단을 위해 전국 산란계 농장(전업농)에 대한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산란계 밀집단지(9개소*)특별관리지역(16개 시·**)내 농장에 대해서는 126일부터 9일까지 집중 점검하고, 전국 농장 대한 점검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세종, 경기 포천, 전북 김제, 전남 나주, 경북 영주(2)·칠곡·봉화, 경남 양산

     ** (경기) 포천·평택·안성·화성·여주·이천, (충남) 천안·아산, (충북) 음성, 세종, (전북) 김제, (전남) 나주, (경북) 영주·칠곡·봉화, (경남) 양산

   - 출입차량 2중 소독(고정식+고압분무)를 포함한 농장 4단계 소독, 계란 상차장소 방역관리, 소독·방역 시설이 없는 농장 부출입구 축사 쪽문 폐쇄, 계란 상차장소에 대한 소독시설 구비·운영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한다.

<계란 상차장소 방역관리 요령>

계란 상차장소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고압분무기소독가능농장 출입구 밖 또는 출입구 인근구획된 장소에 위치

    * 농장과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상차하는 경우에도 해당 장소에 고압분무소독기 등 소독시설를 구비·운영하여야 함

상차 장소에 출입하는 계란 운반차량(사람, 파레트 등 포함)뿐만 아니라 농장 내부 차량·장비에 대해서도 진출입시 마다 소독을 실시하고, 교차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히 분리 관리

상차 장소차량 이동동선(농장 마당, , 도로 등)매일 1 이상 수시로 청소·소독하고, 계란운반차량에 대한 축산차량 등록 여부 GPS 작동 여부 점검

셋째, 발생지역 주변 풍서천·곡교천 지역에 대해서는 방역차·광역방제기 등 600여대를 동원하여 인근 농장과 주변 소하천·소류지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한다.

   -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9개소)·특별관리지역(16개 시·)에 대한 소독 강화한다.

중수본은 가금농가와 관계자에 대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오염원 제거를 위해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위험지역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오염지역 출입 삼갈 을 당부하였다.

지자체와 관계기관에서는 철새도래지뿐만 아니라, 농장 주변 소하천, 소류지, 농경지까지 예찰 범위를 확대하고, 매일 집중 소독으로 오염원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농장에서는 사육가금의심증상이 없는지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전화 1588-9060 / 4060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