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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최

2021.12.08 산업통상자원부
함께만드는 상생형 일자리, 지역의 미래를 밝힙니다.!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최
 
  -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성공적 안착과 지속적 확산을 위한 제도
     발전 방향 논의 및 지역별 추진 사례 공유의 장 마련
 
  - 광주, 밀양, 횡성, 군산, 부산 등 5개 상생형 지역일자리에서
    9,081억원의 투자와 1,300여 개의 직접 일자리 창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노사발전재단 등 4개 기관 공동으로 128() 9 30,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성공적 안착 전국적 확산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포상 제도 발전 방향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요
 
목적 :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유공자 포상, 성과 공유, 발전방향 모색 및 유형별 사례 공유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모델 확산
 
일시/장소 : ’21.12.8() 09:30~16:40,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2F
        
국정과제협의회(대통령직속 11개 위원회 소속)에서 운영하는
아하TV’(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중계
 
참석 :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 지자체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등 90여명
 
 
문재인 대통령서면 축사를 통해
상생형 지역일자리근로자, 기업, 지역주민, 지자체가 힘을 합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하는 함께 잘 사는 경제모델로서, 그간 상생과 혁신의 노력으로 8개 지역에서 9건의 상생협약을 체결하여 향후 13만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상생형 지역일자리가 지역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희망하며, 여러 성공사례들이 전국적으로 전파되어 많은 지역주도적으로 다양한 혁신 모델들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통령 축사 내용은 실제 언급 내용을 확인 후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통상적인 투자·고용을 넘어 지역의 노···정 간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여 신규 투자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하는 지역 주도 맞춤형 일자리 모델,
 
이번 정부 들어 일자리경제국가균형발전 실현국정과제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 (’19.2) 상생형지역일자리 모델확산 방안 발표, (’19.9) 일자리위 상생형지역일자리지원센터 설치, (‘20.4)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개정·시행을 통해 법적 근거 마련
 
 
ㅇ 19.1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밀양, 횡성, 부산, 군산, 구미, 신안, 대구 등 총 8 지역에서 9건의 상생협약*을 체결했고, 10여개 지역에서도 각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 광주(’19.1), 밀양(’19.6), 대구(’19.6, ‘21.11), 구미(’19.7), 횡성(’19.8), 군산(’19.10), 부산(’20.2), 신안(‘21.2)

 
특히, 상생협약 체결지역 중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정광주(‘20.6), 밀양·횡성(‘20.10), 군산·부산(‘21.2) 5개 지역에서는 9,081억 원의 투자1,300여 개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1.10월말 기준)
* 5개 사업에서 향후 18,500억 원의 투자3,900여 개의 직접 일자리 창출 기대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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