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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8개 지자체 선정

- 고창 ‘고인돌유적’, 양산 ‘통도사’, 남원 ‘남계서원’,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은 신규 대상 -

2021.12.14 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는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세계유산에 접목한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사업 대상지로 세계유산을 보유한 8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 2021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5개소): 보은 법주사, 익산 미륵사지, 부여 정림사지,
                                      수원 화성, 공주 공산성
  * 미디어아트(Media art): TV, 비디오, 인터넷 등 미디어 매체로 표현하는 예술 분야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다양한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세계유산에 적용하여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국민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해마다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그 대상을 정하고 있다.


  ‘수원화성’과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부여 ‘부소산성’, 공주 ‘공산성’, 익산 ‘미륵사지’가 올해에 이어서 2022년도에도 미디어아트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고창 ‘고인돌유적’,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세계유산 중 ‘통도사’,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중 ‘남계서원’,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새롭게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는 각 세계유산에 맞는 다양한 첨단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유산을 활용하고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문화재청은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통해 국민이 세계유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친숙하게 즐기고 지역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크기변환]미디어파사드(대웅보전).jpg

<미디어아트 적용 모습>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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