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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초등학교 교실, 친환경 목재 교실로 탈바꿈

2021.12.27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목섬유 단열재와 국산 목재 활용해 미래학교 목재교실 시범사업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그린뉴딜 사업의 ‘그린 스마트 스쿨’의 첫걸음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친환경 목섬유 단열재와 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미래학교 목재교실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미래학교 목재교실 시범사업은 산림청 ‘K-포레스트’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목재 소재의 소비를 활성화하여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목섬유 단열재는 기존 석유화학계 건축용 단열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단열재로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불에 잘 붙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초등학교 교실을 대상으로 진행된 목재교실 시범사업은 목섬유 단열재(74mm)와 목재 마루(12mm), 소나무 천장재(9mm), 국산 소나무 벽판재(12mm)를 사용하였으며, 모두 국산 기술로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제품이다. 시범사업은 의정부 의순초등학교의 1개 교실에 진행되었다.


□ 목재제품의 활성화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국산 목재 이용증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와 사업이 필요하다.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심국보 과장은 “이번 미래학교 사업 목재학교 시범사업에서는 친환경 목재 마감재를 이용하여 단열성능을 확보하였으며, 실내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목재 친숙도 증진 및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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