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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대(對)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물류 동향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2022.03.10 산업통상자원부

 

()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물류
동향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 민관합동 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5차 회의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3.10() ()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물류 동향 점검과 지원방안 논의 위해 민관합동 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를 개최함

 

* 산업부해수부중기부국토부기재부관세청, 코트라·중진공, 무역협회해운협회 등으로 구성(‘21.5~)

 

 

<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5차 회의 개요 >

 

 

 

(일시·장소) ‘22.3.10() 15:00~16:05,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3(지하 2F)

 

(참석자) 산업부, 해수부, 국토부, 중기부, 기재부, 관세청 / 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협회, 해운협회 / 에이치엠엠(HMM), 장금상선, 대한항공, 현대글로비스

 

(주요내용) ()·우 수출입물류 동향, 기관별 지원현황 및 계획, 대응방안 논의

 

번 전담반 회의에서는 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 물류사·선사·항공사 애로 및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의 물류·통관·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함

 

물류업계에서는 최근 우크라이나 항만의 입항 통제로 국내 화주의 수출화물 하역하지 못하고 국내로 회항하거나, 회항에 따른 높은 운송비 때문에 화물을 포기하는 등의 사례가 있었으며,

러시아향() 선박 운항이 축소되고, 시베리아횡단철도(TSR)러시아-유럽 일부 구간 운송 중단 등 상황으로 현지 우리기업이 부품 달 애로, 공장 가동 차질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을 전달함

 

항공-러 화물편의 경우 급유 차질 등에 따라 국적사 러시아 모스크바행 화물 운항은 일시 중단되었으며, 러시아 국적사(에어브릿지카고) 화물기만 일부 운항 중임을 공유함

 

여한구 본부장코트라, 중진공, 무역협회 등 관계기관 채널을 통해 물류애로가 속속 접수되고 있는 만큼 애로 내용과 현지 물류상황 확인 통해 우리기업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힘을 합쳐 지원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며 회의를 진행

 

이날 참석한 관계 부처 및 유관 기관은 수출입 기업의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수출입 물류망 유지, 물류비 지원, 금융 지원, 수출선 다변화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힘

 

(수출입 물류망 유지) 해수부, 선사 등은 국적선박의 러시아 극동지역 및 흑해 인근 운항선복 상황을 지속 파악하고, 현지 동향을 즉각 공유하는 등 안전운항에 만전을 기해 차질없는 화물 운송 추진

 

(물류비·통관 지원) 산업부, 중기부는 러·우 현지 항만 통제 등의 상황으로 화물이 국내로 회항하거나 대체 목적지로 운항해당 운송비, 지체료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등을 통해 일부 지원하고,

 

- 관세청은 국내로 회항할 경우 통관시에 간이 수입심사를 실시하고, 다른 국가로 재수출시에는 반송신고를 즉시 수리하는 등 신속 통관 지원

 

(금융지원) 중기부 수출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2,000억원을 적기에 융자하고, 특례보증 신설·우대*, 기존 융자·보증에 대한 만기연장 등 지원

 

* 보증심사 완화, 보증조건 우대(보증비율 상향, 보증료율 0.3%p 감면 등)

 

(출선 다변화) 중진공은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기업 대상 대체 거래선 발굴 위한 전담 무역전문가(고비즈코리아) 매칭 지원

 

여 본부장은 러시아 금융제재, 수출통제 등에 우리나라가 적극 동참하여 대응해 왔듯이 수출입 물류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방안적기에 실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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