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 궁금증 해결해 드립니다!

2021.08.03 질병관리청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 궁금증 해결해 드립니다!

  •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 궁금증 해결해 드립니다!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란 무엇인가요?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기준”은 무엇인가요?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 후에도 PCR 검사 시 양성 반응이 있을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의 “증명”은 무엇으로 하며, 바로 등교나 출근이 가능한가요?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 후 재감염 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 후 국가의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격리해제 후 일상 복귀를 응원합니다! 하단내용 참조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 궁금증 해결해 드립니다!

◆ 격리해제란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확진환자의 격리치료 후, 기준에 따라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어 격리종료하는 것을 “격리해제”라고 합니다.

* 격리치료란 의료기관 입원 또는 생활치료시설 등에 입소하여 치료 받는 것을 의미

→ 코로나19 격리치료 후 격리종료하는 자는 완치자가 아닌 “격리해제자”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 전파 우려가 없지만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완치자와는 구분됩니다.

◆ “격리해제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래의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할 경우 격리해제 가능합니다.

- 임상경과 기반 격리해제
• 무증상자이면서, 확진일로부터 10일 경과, 이 기간 동안 임상증상 미발생
• 유증상자이면서, 증상 발생 후 최소 10일 경과, 최소 24시간 동안 해열 치료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 증상이 호전되는 추세

- 검사 기반 격리해제
• 무증상자이면서, 확진 후 임상증상 미발생
• 유증상자이면서, 최소 24시간 동안 해열 치료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 호전 추세

(공통사항) PCR 검사 결과 24시간 이상 간격 연속 2회 음성

◆ 격리해제 후에도 PCR 검사 시 양성 반응이 있을 수 있나요?
네, PCR 검사 시 양성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전파력이 없는 비활성 바이러스(죽은 바이러스 찌꺼기 등)도 검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격리해제 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격리해제의 “증명”은 무엇으로 하며, 바로 등교나 출근이 가능한가요?
보건당국에서 확인한 증명서로 「격리해제확인서」(보건소 발급)가 있습니다. 이것은 「PCR음성확인서」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적법하게 발급된 격리해제확인서 또는 음성확인서가 있는 경우 “즉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 직장, 학교, 의료기관, 요양병원 등

◆ 격리해제 후 재감염 될 수 있나요?
네, 코로나 바이러스에 다시 노출되는 경우 재감염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과 같은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야합니다.
→ 향후 증상 발생 및 악화 시 보건당국에 우선 문의할 것을 안내드립니다.

※ 격리해제 후 아래와 같은 코로나 관련 증상이 느껴질 경우 현장 의료진 또는 보건소에 반드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발열(37.5°C 이상), 기침,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등

◆ 격리해제 후 국가의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신건강(우울, 불안 등) 관리를 위한 심리지원
• 정신건강센터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www.ncmh.go.kr)에서 확인 가능
• 근로자 건강센터 및 직업트라우마센터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에서 확인 가능

격리해제 후 일상 복귀를 응원합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