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img-news

콘텐츠 영역

용산공원 120% 즐기기

2022.06.21 국토교통부

용산공원 120% 즐기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하단내용 참조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서울엔 용산공원이 있다!

용산공원은 용산 총 면적의 1/10을 차지하고 있는만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한데요! ‘국민과 만나다’, ‘국민과 만들다’, ‘국민과 걷다’ 등 세 가지 주제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단의 땅에서 국민을 만나고, 국민이 만드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용산 공원으로 함께 가볼까요?

◆ 국민과 만나다

- 대통령 집무실 앞뜰 : 대통령실 앞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된 경호 장비도 관람
- 전망대, 바라봄 : 용산 공원의 모습과 대통령실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관람

◆ 국민과 만들다

- 경청 우체통 : 용산공원에 국민이 바라는 점, 기대 등을 엽서에 자유롭게 써서 보낼 수 있는 우체통
- 국민의 땅, 씨앗 키트 : 전국에서 온 씨앗 키트를 나눠주는 이벤트 (주말 프로그램)
- 가족 피크닉 : 즐겁게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열린 도서관, 캐치볼, 소규모 공연 등 상시 운영

◆ 국민과 걷다

- 해설사와 공원 산책 : 용산공원의 주요 공간을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산책 (선택)
- 용산 공원 사진전 : 용산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사진을 통해 용산공원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전
- 용산공원 가로수길 : 이국적인 용산공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거리

더 많은 국민을 모시고자, 용산공원 시범 개방을 연장합니다!

이번 용산공원 시범 개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려하여 시범 개방 기간을 6월 26일까지 7일간 연장합니다.
용산공원 기존 예약 시스템 통한 접수는 계속 운영되며,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국민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6월 20일부터는 현장 등록도 운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국가 정원이 되길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