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2022.09.05 국토교통부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 다가오는 추석, 반려동물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나요? 하단내용 참조

반려동물도 같이 대중교통을 탈 수 있나요?

코앞으로 다가온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많은 분들이 가족을 만나러 갈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요. 
4일 동안 집을 비워야 하는 긴 연휴, ‘우리 집 강아지, 고양이도 함께 가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반려동물도 같이 대중교통을 탈 수 있나요?

네! 전용 운반 상자에 데리고 간다면 저도 비행기, 고속버스, 기차 모두 탈 수 있어요!

‘전용 운반 상자에 넣은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은 대중교통 탑승이 가능합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44조 제3항)

◆ 반려동물 대중교통 탑승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 준비하기
  - 출발 전 예방접종 등 필요서류 챙기기
  - 이동장(케이지) 준비

· 대중교통 탑승 시 주의사항
  - 역 또는 열차 안에서 이동장(케이지)을 열면 안 돼요!
  - 반려동물 지정 좌석이 없을 시 이동장(케이지)은 좌석 아래 위치해 주세요!
  - 반려동물 소리, 행동, 냄새 등으로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주면 안 돼요.

  * 안내견은 항상 동반 탑승이 가능해요!
  - 시각, 청각, 지체장애인 보조견의 경우 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동반 탑승 허용

◆ 반려동물 대중교통 탑승 방법 - 코레일(KTX, 무궁화호, 새마을호) & SRT

· 준비서류
  - 광견병 등의 예방접종 증명 서류

· 탑승 가능 동물
  - 개, 고양이 등의 소형 동물(투견, 맹금류, 뱀 등은 불가)

· 탑승 가능 마릿수
  - (코레일) 최대 2마리(1탑승객 1이동장)
  - (SRT) 제한 없음

· 이동장 크기
  - (코레일)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
  - (SRT) 25x60x30 내외(높이x가로x세로)

· 허용 무게
  - (코레일)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
  - (SRT) 10kg 이내(이동장과 반려동물 총합)

· 반려동물 지정 좌석
  - (코레일) 있음(성인 요금 결제)
  - (SRT) 없음

◆ 반려동물 대중교통 탑승 방법 - 국내선 비행기

· 준비하기
  - 반려동물 운송서비스 사전 신청
  - 운송 서약서 작성
  - 항공사 별 필요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필수

· 탑승 방법
  - 기내 동반 탑승 : 기내에 반려동물이 같이 탑승하는 방법
  - 화물칸 위탁 운송 : 기내가 아닌, 화물칸에 탑승하는 방법

· 탑승 규정
  - 항공사 별로 탑승 규정(이동장 크기, 무게, 마릿수 등)이 다르므로 각 항공사별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야 합니다!

◆ 반려동물 대중교통 탑승 방법 - 고속버스

· 이동장 크기 : 50X40X20cm 미만

· 무게 : 10kg 이하(이동장과 반려동물 총합)

· 반려견용 옆좌석 구매 : 가능

* 전국 고속버스 운송 사업 조합에 속하는 운송사만 해당(금호고속, 동부고속, 동양고속, 삼화고속, 금호속리산고속, 중앙고속, 천일고속, 한일고속, 대원고속, 코리아와이드경북, 충남고속)
* 이 외의 운송사는 규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터미널 혹은 버스운송사에게 개별 문의 필요

온 가족이 만나는 대명절 추석, 반려동물도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