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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피해지 복원사업 강화 위해 관리·감독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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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방정부의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5월 18일 MBN <뿌리 마르고 잘린 채 심은 나무…울진 산불 4년, 부실 복구 민낯> 보도에 대한 산림청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5월 18일 MBN <뿌리 마르고 잘린 채 심은 나무…울진 산불 4년, 부실 복구 민낯> 기사에서 

    ○ 2022년 울진·삼척 산불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불량 묘목 식재, 부적절한 수종 선정 등으로 조림복원 사업이 부실하게 추진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보도에 나온 울진군 산불피해 조림복원지는 울진군이 군유림 등에 대해 산불피해 복구와 지역 경관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울진군은 정밀한 원인조사 후 재조림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산림청은 최근 언론 등에서 제기된 산불피해지 복원사업 부실 우려와 관련하여, 대형산불 피해지 조림복원사업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난 5월 8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위법사항 등 확인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입니다.

 □ 아울러 산림청은 지방정부의 사업 관리·감독이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림복원 실적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및 관련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산림청 산림지원과(042-481-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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