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저연차 직원의 조직적응을 적극 지원하여 신뢰받는 노동행정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최근 5년간 정년·명예퇴직을 제외한 근로·산업안전보건 감독관 일반퇴직자 178명 중 126명(70.8%)이 근속 5년 미만의 저연차 공무원으로 집계됐다. (중략) 노동부 전체 공무원으로 놓고 봐도,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정년·명예퇴직자를 제외한 일반퇴직자 592명 중 417명(70.4%)이 근속기간 5년 미만의 공무원으로 집계됐다.
[노동부 설명]
□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전체 퇴직자는 1,141명이며, 이 중 근속 5년 미만은 438명(38.0%)임
ㅇ 평생직업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입직 후 5년 이내 기간에는 개인의 적성, 이직 기회 등에 대한 고민으로 이직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으며,
- '18년~'21년 7·9급 공채 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비례적으로 5년 미만 이직 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음
* 국가직 공무원 5년 미만 조기퇴직 증가 현황: '19년 6,663명 → '20년 9,258명 → '21년 10,693명 → '22년 13,321명
□ 앞으로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적응을 지원*하는 한편,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겠음
*온보딩 프로그램(신규자 조직적응 프로그램), 업무와 학습이 결합된 멘토링, 저연차 공무원을 위한 리텐션프로그램, 힐링프로그램 등
문의 : 고용노동부 운영지원과(044-202-7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