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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민성장펀드가 직접 투자하는 회사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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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가 직접 투자하는 회사 및 그 조건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3월 10일 쿠키뉴스 <국민성장펀드 첫 직접 지분투자, 비상장 '리벨리온' 낙점>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국민성장펀드는 리벨리온이 추진 중인 이번 투자라운드에 총 2,500억원을 투입하기로 사실상 확정했다", "정책자금 3,000억원은 국민성장펀드 2,500억원과 한국산업은행 500억원 등으로 짜였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25.12.19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국민성장펀드가 우선적으로 투자검토하는 7개의 1차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였고,

 * ① K-엔비디아 육성 ② 국가 AI컴퓨팅센터 ③ 신안우이 해상풍력 ④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⑤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⑥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장 ⑦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ㅇ 현재 1차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개별 사업의 특성에 따라 자금지원 결정이 필요한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투자심의위원회 및 기금운용심의회의 논의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 중 총 3건 旣승인)

□ 위 보도에서 언급된 투자대상과 투자조건, 관련 심의일정 등은 전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총괄과(02-222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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