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6.16 정빛나 대변인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6월 16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국무회의에 참석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내부집무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2건입니다.

첫 번째로, 진영승 합참의장은 작전부대를 방문해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합니다.

두 번째로, 방사청은 제89회 감항인증심의위원회에서 KF-21 체계개발사업 '감항인증기준 전체 항목 충족'을 의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0)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어제 안규백 장관께서 공군사관학교 방문하셔서 그 현장에서 학생들이 전문성과 정체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이렇게 강조했더니 하신 말씀이 '향후 우수한 조종사 양성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바꿔서 생각해 보면 아직 구체적인 양성 방안이 수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토가 안 됐다는 말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입장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답변>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말씀하시는 거죠?

<질문> 네.

<답변> 아직 말씀하신 대로 국군창설학교... 사관학교 창설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장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사실 각 군 다 특성을 고려해야 되고요. 미래정예장교 양성이라는 중대 사안임을 고려할 때 정말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가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고 아마 국민들께 설명을 드리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질문> 그러니까 이게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어떤 전문가 양성 방안에 대한 지금 대책이 없이 통폐합부터 추진하는 것 아닌가, 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저희가 통폐합이란 말을 쓴 적은 한 번도 없고요. 말씀하신 대로 각 군 전문성을 더 특화하고, 그다음에 또 전체적인 명품 교육기관을 창설하기 위한 방안을 현재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다 고려해서 나중에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질문> 네, 이게 통폐합 그 용어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어쨌든 왜냐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국군사관학교로 만들겠다는 거니까 그게 통폐합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그전에 해사에 가셔서는 '핵추진잠수함 사업을 비롯해서 첨단 해군력 건설의 인재를 키우는 해사 고유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해사의 고유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통폐합을 추진하는 그 명분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엇박자가 될 수도 있고 논리 모순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떤 입장이신지 부탁드립니다.

<답변> 그러니까 통폐합이라는 용어는 저희가 사용하고 있지 않고요. 말씀드린 대로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뭐 구체적으로 이 자리에서 설명드리기는 좀 제한됩니다. 하지만 미래정예장교 양성을 위해서 지금 개혁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공감대가 있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방안을 현재 마련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만약에 앞으로 전문성과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지금 현재 있는 구조보다 낫지 않다, 라고 하는 결론이 나오면 이 육군...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은 진행이 중단될 수도 있는 겁니까?

<답변> 아직 국군 창설... 사관학교 창설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예단해서 답하지 않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또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