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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우수작, 독일·이란 학생 작품들과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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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란·독일 학생미술교류전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은하갤러리에서 전시
- 제18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6월 접수 시작…우수작은 국제 교류전에도 함께 참여


  한국·독일·이란 학생들이 그린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한국·이란·독일 3개국 학생들이 참여하는 '한국·이란·독일 학생미술교류전(One World, A Thousand Dreams)'이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은하갤러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 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상상력으로 그려본 미래를 담은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작년 10월 이란 테헤란에서 시작해 서울과 독일 뮌헨(2026년 5월 4일~9일, Fine Art & School)으로 이어지는 국제 순회전이다. 여기에 한국폴리텍대학 제17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우수작 19점도 함께 출품된다.

  전시에는 '우주에서 피어나는 미래', '세상을 앞서가는 코딩기술자', '시간여행을 하는 역사학자' 등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우수작을 비롯해, 학생들이 바라본 일상과 꿈, 미래를 담백한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이 함께한다. 관람객은 세 나라 학생이 그린 서로 다른 시선과 감정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도『제18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내가 선택한 미래의 나'를 주제로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다. 우수작은 광화문 172G갤러리 등 국내 전시뿐 아니라 한국·이란·독일 학생미술교류전의 다음 순회 일정에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탄생한 작품이 국제 전시로 확장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는 학생들의 창작 경험을 세계로 넓히는 중요한 통로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이철수 이사장은 "아이들의 그림에는 말보다 더 진솔한 마음과 시선이 담겨 있다"라며 "이번 교류전을 통해 한국·이란·독일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  의:  홍보부  박미선(032-650-6741)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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