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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급성호흡기증후군(SARS)방역 평가보고회 참석
2003.07.31
국정홍보처부처별 뉴스 이동
- 신종전염병 맞선 국가방역체계 강조▪유공자 22명 포상
노무현 대통령은 31일 국립보건원 강당에서 열린 ‘2003년 사스(SARS) 방역 평가보고회’에 참석, 연설문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는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사스에 대처한 나라로 꼽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명실상부한 보건의료 선진국으로 발돋움해나가자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또 일부 전문가들은 사스가 올 가을과 연말쯤 재등장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면서 지금까지의 성공에 자만하지 말고 철저한 대비를 하기 위해 국가적인 방역체계를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립보건원을 ‘질병관리본부(CDC)’로 확대▪개편, 검역과 방역기능을 통합하고 전염병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사스방역 유공자 22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포상자는 △훈장 2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8명으로 주요 수상자와 공적은 다음과 같다.
▢ 황조근정훈장 ; 김문식 국립보건원장(사스 방역대책 실무단장으로 방역 총괄)
▢ 홍조근정훈장 ; 박승철 고려대 교수(사스관련 전문지식으로 자문 지원)
▢ 근정포장 ;
- 박민수 서울시 보건과장(비상방역 근무강화, 입국자 추적조사, 격리병원 지정 등)
- 김삼근 인천공항검역소 검역과장(초기 국내유입 차단과 공항검역 체계 구축)
- 유충렬 총리실 상황실 사무관(사스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 김영진 국방부 보건과 육군 중령(군 인력 신속 투입, 원활한 검역 지원)
▢ 대통령표창 ; 김선구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사보(평택항에서 철저한 검역 수행)
노무현 대통령은 31일 국립보건원 강당에서 열린 ‘2003년 사스(SARS) 방역 평가보고회’에 참석, 연설문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는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사스에 대처한 나라로 꼽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명실상부한 보건의료 선진국으로 발돋움해나가자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또 일부 전문가들은 사스가 올 가을과 연말쯤 재등장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면서 지금까지의 성공에 자만하지 말고 철저한 대비를 하기 위해 국가적인 방역체계를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립보건원을 ‘질병관리본부(CDC)’로 확대▪개편, 검역과 방역기능을 통합하고 전염병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사스방역 유공자 22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포상자는 △훈장 2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8명으로 주요 수상자와 공적은 다음과 같다.
▢ 황조근정훈장 ; 김문식 국립보건원장(사스 방역대책 실무단장으로 방역 총괄)
▢ 홍조근정훈장 ; 박승철 고려대 교수(사스관련 전문지식으로 자문 지원)
▢ 근정포장 ;
- 박민수 서울시 보건과장(비상방역 근무강화, 입국자 추적조사, 격리병원 지정 등)
- 김삼근 인천공항검역소 검역과장(초기 국내유입 차단과 공항검역 체계 구축)
- 유충렬 총리실 상황실 사무관(사스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 김영진 국방부 보건과 육군 중령(군 인력 신속 투입, 원활한 검역 지원)
▢ 대통령표창 ; 김선구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사보(평택항에서 철저한 검역 수행)
“이 자료는 국정홍보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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