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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퇴근하지 못한 이유
"쳐다보지 마… 온다, 온다…"
대전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
매대를 어슬렁거리는 누군가
직원의 감시를 피해
진열된 노트북을 가방에 넣습니다.
심지어 한 대 더 챙기는
대범함까지 보이는데….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중고거래 사이트를 찾아보는 순간
비슷한 물건이 올라와 있다?!
그렇게
퇴근 시간까지 반납한 채
용의자 검거를 위해
경찰들이 머리를 맞대는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