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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세계유산이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세계유산이 부산에게 간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유네스코는 인류 공동의 유산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며,
세계유산위원회는 그 중심에서 유산의 보존과 관리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국제협력의 장입니다.
대한민국 또한 세계유산의 보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7월, 그 여정을 이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부산에서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는 전쟁과 기후재난으로 파괴되고, 경제난과 도시화로 훼손될 위기에 처한 위험 유산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도시, 부산이 한국전쟁 당시 피난수도 역할을 할 때 남겨진 제1부두 근대유산 역시 등재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스피스재단은 유네스코와 함께 세계유산기금(World Heritage Fund) 시민 참여 캠페인을 준비하며, 인류의 소중한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중한 유산을 지켜가는 길,
대한민국이 세계와 함께 나아갑니다.
※본 영상의 일부 장면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 2026. 07. 19. - 07. 29.
관련문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준비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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