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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저소득자 대상 ‘정책서민금융상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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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저소득자 대상 ‘정책서민금융상품’ 총정리

  • 저신용·저소득자 대상 ‘정책서민금융상품’ 총정리 하단내용 참조
  • 저소득·저신용 서민 41만명에게 4조 6,823억원의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근로자햇살론’과 저소득 청년 지원을 위한 ‘햇살론유스’ 공급액이 크게 증가 하단내용 참조
  •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총정리 하단내용 참조
  • 연 20% 초과대출 대환상품 - 안전망 대출 II 하단내용 참조
  • 햇살론 15 하단내용 참조
  • 햇살론 뱅크 하단내용 참조
  • 햇살론 카드 하단내용 참조
  • 정책서민금융 이용 시 유의사항 하단내용 참조

2021년 상반기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을 통해 저소득·저신용 서민 41만명에게 4조 6,823억원의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 근로자햇살론, 햇살론17, 미소금융, 햇살론유스, 사업자햇살론, 새희망홀씨

특히 ‘근로자햇살론’과 저소득 청년 지원을 위한 ‘햇살론유스’ 공급액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상반기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실적(단위: 명, 억원)>
- 공급금액
• 근로자 햇살론 : 2020년 상반기 14,500 → 2021년 상반기 19,266억원
• 햇살론유스 : 2020년 상반기 576 → 2021년 상반기 1,320억원

- 공급인원
• 근로자 햇살론 : 2020년 상반기 150,060 → 2021년 상반기 177,172명
• 햇살론유스 : 2020년 상반기 19,111 → 2021년 상반기 37,070명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저신용·저소득자의 금융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총정리

“상환능력이 있음에도 기존 고금리 대출 만기 시 재이용이 어려워진 분들을 위해”
◆ 연 20% 초과대출 대환상품 - 안전망 대출 II
- 7월 7일부터 시행 중

지원대상
최고금리 인하일(2021년 7월) 이전에 연 20% 초과 고금리대출을 1년 이상 이용 중 또는 만기가 6개월 이내로 임박하여, 정상상환중인 저소득·저신용자*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대출한도 및 기간
최대 2,000만원 내 고금리 대환대상으로 확인된 잔액범위*, 3·5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 상환 여력을 초과하는 과다채무를 방지하기 위해 고금리 대안 상품인 햇살론17, 햇살론15과 통합한도 2,000만원으로 제한

지원방법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특례보증(국민행복기금 100% 보증) 진행 후 은행에서 대출

[관련문의]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1397

“성실상환 시 매년 금리 인하가 가능한”
◆ 햇살론 15
- 7월 7일부터 시행 중

• 지원대상 
1.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2. 신용등급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자

※ 기존 햇살론과 달리 근로자 뿐 만 아니라 영세자영업자, 프리랜서, 농어민 등 직업과 무관하게 소득이 있는 모든 서민을 폭넓게 지원

• 지원방법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 은행에서 모든 대출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

[관련문의]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1397

“저신용·저소득 서민의 은행권 안착을 돕는”
햇살론 뱅크
- 7월 26일부터 시행 중

• 지원대상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한지 1년 이상 경과하고, 부채 또는 신용도가 개선된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지원
*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근로자햇살론, 사업자햇살론, 햇살론15, 햇살론17, 바꿔드림론, 안전망대출, 안전망대출 II, 햇살론유스

(부채·신용도 개선) 보증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용자의 가계 부채잔액 감소, 또는 신용평점(KCB 또는 NICE) 상승 
 (소득·신용요건) 연소득 3,500만원 이하(신용평점 무관), 또는 신용평점 하위 100분의 20에 해당하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

은행금리  
햇살론뱅크 협약 은행별로 금리의 차이가 있으며, 고객은 연 4.9%~8% 대의 금리(보증료 연 2.0% 포함*)를 부담합니다.
* 서민금융진흥원이 90% 보증을 제공

이용안내
- 현재 IBK기업·NH농협·전북·BNK경남은행에서 이용 가능
- 8월 17일 이후 KB국민·광주·BNK부산·SH수협은행에서도 이용 가능
- 9월 27일 이후 DGB대구·신한·우리·제주·하나은행에서도 이용 가능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최저신용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
- 10월 중 출시

• 지원대상  
신용교육을 일정시간 이수한 신용평점 하위 10% 이하인 자 중 소득증빙 가능한 서민에게 신용카드 발급 지원(신용카드 기발급자는 대상에서 제외)

- (신용관리교육 이수) 서금원 금융교육포털에서 ‘햇살론카드 이용자 교육’을 3시간 이상 수강 (이수여부는 전산으로 자동체크)
- (신용평점) 보증신청일 기준 CB사 신용평점이 하위 10% 해당

※ KCB 또는 NICE 신용평점 중 차주에게 유리한 신용평점 기준으로 적용

- (연소득) 가처분소득* 연 600만원 이상 증빙 필요
* 연소득(증빙소득, 또는 인정소득 기준)에서 기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을 차감

이용제한   
카드대출(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 및 일부업종* 이용이 제한되고 동일인당 1개 카드(사)만 발급 가능
* 유흥업종(단란주점, 나이트클럽 등), 사행업종(카지노, 경마, 복권방 등) 등

• 이용안내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8개 카드사(국민,롯데,신한,우리,하나, 비씨,삼성,현대)를 통해 신청

[정책서민금융 이용 시 유의사항]
- 정부 및 금융기관은 전화나 문자로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전화나 문자로 저금리 대출 전환을 유도한다면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 고금리 대출을 먼저 받아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올라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는 말, 대출 처리 비용을 이유로 선입금 요구도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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