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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도 괜찮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있잖아!

제빵사의 꿈 이룬 지적장애 청년의 따뜻한 성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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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도 괜찮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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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막한 취업 앞에서…
'나를 써 줄 곳이 있을까?'
조리제빵학과 졸업을 앞둔 근우 군은 제빵기능사와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땄지만 실무경험도, 구직기술도 부족했습니다.

◆ 이 친구와 뭔가 해볼 수 있겠다.
"제빵사나 바리스타 일을 하고 싶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한 근우 군과 상담을 진행한 상담사는, 예의 바르고 꼼꼼히 메모하는 모습에서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 스스로 한계를 긋다.
"제가 준비가 많이 부족하네요…단순 포장 같은 일을 해야겠어요ㅠㅠ"
하지만 근우 군은 낯선 환경과 어려운 단어들 앞에선 작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경험이 부족할 뿐
- 직업심리검사
- 직업선호도검사
상담사는 불안해하는 근우 군의 강점과 가능성을 함께 짚어보고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과 함께 직장예절과 기초직무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 함께 만든 취업의 길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정확하고 성실해요."
현장적응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유명 베이커리 일경험도 연계했습니다.

◆ 드디어 정규직 제빵사로
일경험했던 베이커리 대표를 장애인 채용박람회에서 다시 만난 근우 군!
성실함을 인정받아 주 15시간 시간제 근무를 시작했고, 근무 50일 만에 정규직으로 전환!

◆ 학생에서 직업인으로
"일이 재밌어요!"
단순 작업부터 시작한 근우 군은 이제 반죽 성형, 토핑 올리기 등 거의 모든 제빵 보조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느려도 괜찮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 걷겠습니다.

- 참여신청: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or 고용24
- 문의처: 국번없이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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