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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서비스의 특별한 변신

정책동화 – 작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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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서비스의 특별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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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동화 – 작은 변화]

◆ 우편서비스의 특별한 변신
디지털 세상 속에서도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 우리 곁을 지키는 빨간 우체통.
이제는 더욱 다양하고 편리해진 우편서비스로 일상을 연결합니다. 지금 바로 이용해 보세요!

"우체국에 방문하지 않아도 정말 집에서 우편물을 보낼 수 있네?"
아이들이 다 읽은 책을 중고거래로 나누게 된 유리 씨.
규격에 맞는 봉투에 넣어 집 앞 우편함에서 바로 발송하는 '우편함 서비스' 덕분에 소형 우편물 발송이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 <우편함 서비스> 이용 방법
· 소형 우편물(500g 이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45cm 이하)을 우체국 앱(웹)에서 사전 접수한 뒤, 주소지 우편함에 넣어두면 집배원이 방문해 수거합니다.

"어? 우체통에 ECO라고 적혀 있네?"
우체통 앞을 지나던 지연 씨는 평소엔 눈여겨보지 않던 ECO 표시를 발견했습니다.
폐의약품, 알루미늄 커피캡슐,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수거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봉투에 담아 ECO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그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시작되었습니다.

▷ <ECO 우체통> 이용 방법
· 폐의약품(알약·가루약)은 일반봉투에 담아 '폐의약품' 기재, 알루미늄 커피캡슐(원두 찌꺼기 분리)·전자담배 디바이스는 우편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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