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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차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 금융회사 아직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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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보안목적 1차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 금융회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6월 14일 서울경제 <망분리 규제 완화, 신한·하나·우리·카뱅 뽑혔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금융당국의 보안목적 망분리 규제 완화 조치 1차 대상에서 KB국민은행이 빠지고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가 뽑힌 것으로 확인됐다"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금융위 설명]

□ 보안목적 AI 활용을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 제1차 테스트 참여 금융회사 선정절차는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ㅇ 아울러, 해당 테스트에 참여하는 금융회사들의 원활한 보안테스트를 위해 선정절차가 종료된 이후에도 보안상의 이유로 해당 금융회사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임을 말씀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안전과(02-2100-2573),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총괄국(02-3145-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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