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콘텐츠 사업 참여여부 및 투자조건 등은 전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CJ CGV의 자회사인 CJ 4D플렉스가 국민성장펀드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는다."
ㅇ"국민성장펀드도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 자금을 매칭해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추후 투자심의위원회와 기금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구체적인 투자조건을 확정할 계획이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기사에서 언급된 'CJ CGV 신사업'은 금융권에서 제안하여 국민성장펀드의 참여를 요청한 프로젝트이나, 아직 구체적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안입니다.
□ 국민성장펀드는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투자심의위원회와 기금운용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자금지원 여부 및 그 조건이 결정되는 구조로서,
ㅇ 위 보도에서 언급된 사업의 부의여부, 투자조건 등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총괄과 (02-2224-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