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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례브리핑

2022.06.07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방대본 상황총괄단장입니다.

금일 신규 확진자는 6,172명이고,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17만 4,880명입니다.

재원 중 위중증환자는 117명, 그리고 사망자는 20명이 되어서 누적 사망자는 2만 4,299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주간발생 동향과 위험도평가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주간 신규 발생이 11주 연속으로 감소하였습니다. 6월 1주 주간 확진자 수는 약 8만 6,0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1만 2,320명이 발생하여 전주 대비 33.3% 감소하였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74로 10주 연속 1 미만을 유지하였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감소하였으며, 가장 높은 발생률은 10대와 20대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증의 위험이 큰 60세 이상 연령층은 다른 연령대에 비하여 발생률이 낮아지고 있고 발생비중 또한 낮아지고 있습니다.

6월 1주의 주간 신규 위중증환자 수는 130명이고, 사망자는 99명 발생하여 전주 대비 각각 29.5%와 56.6% 감소하였습니다.

누적 사망률은 80세 이상에서 10만 명당 677명으로 가장 높고, 70대는 151명, 60대는 4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 위험요인 분석결과 여전히 고연령층, 미접종자, 기저질환자의 사망위험이 높습니다.

사망자 중에 60세 이상이 91%였으며, 60세 이상에서 미접종자 및 1차 접종자의 비율이 4% 내외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중 약 36.7%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은 국내 발생 및 해외 유입 사례 모두 100%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세부 계통 검출률은 BA.2.3 60.9%, BA.2 33.7%로 확인되었습니다.

BA.2.12.1이 28건, BA.4가 2건, BA.5가 5건, XQ 재조합 변이가 1건 추가로 검출되어 관련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BA.2.12.1은 총 88건, BA.4는 총 8건, BA.5는 총 13건, 재조합 변이는 총 9건이 국내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9.3%,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0.6%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6월 1주 주간 위험도는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낮음’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일상회복위원회의 방역·의료분과는 의료대응 역량대비 발생이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며, 포스트코로나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정부는 가을·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하여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역량 강화에 착수합니다. 감염관리 실태조사, 지역별 네트워크의 구축 그리고 현장교육을 통해서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발생 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내일부터 시행할 해외입국체계 개편방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정화 추세에 있는 국내외의 방역상황과 증가한 항공 수요를 고려하여 지난 6월 3일 발표한 포스트오미크론 해외입국체계 3단계 개편안을 내일부터 시행합니다.

내일부터는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의무를 해제합니다. 다만, 해외 신종 변이의 유입 및 국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서 입국 전후의 검사는 현재와 같이 유지합니다.

모든 입국자께서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또는 24시간 이내에 시행한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입국 시에 제출해 주시고, 입국 후에는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의 경우에는 3일 이내에 보건소에서 무료 PCR 검사를 받으시고, 단기체류 외국인의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자부담으로 PCR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출입국 일정이 촉박한 단기 방문객께서는 공항검사센터 등에서 입국당일 검사 받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규제도 내일부터 해제됩니다. 시간당 운항 편수와 비행시간 제한을 모두 해제하고, 항공 수요에 맞춰 공급을 확대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입국자가 입국 전 검사결과, 건강상태 등을 Q-코드를 통해 미리 입력하면 입국 후에는 검사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집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국민들께서도 입국 시에 Q-코드를 적극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이후에 변화한 검역상황과 신종 감염병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기 탑승 전 PCR 및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를 철저히 확인하고, 우려변이 발생 또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등 유사시에는 해외입국 관리를 보다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체계를 신속하게 전환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첫 번째 질문은 원숭이두창과 관련된 백신도입 질문 주셨습니다. 채널A 서상희 기자님 질문입니다. 앞서서 원숭이두창 3세대 백신도입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관련된 질의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됐는지, 또 언제쯤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지, 세계 각국에서도 백신도입을 추진 중에 있는데 물량 확보에는 어려움이 없는지 진전된 내용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방접종대응추진단 권근용 접종관리팀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 현재 세계적으로 원숭이두창의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국내에도 유입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재 원숭이두창에 효과성이 입증된 3세대 두창 백신을 신속하게 도입하고자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3세대 두창 백신에 대해서 제조사와 국내 도입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물량과 그리고 도입 일정에 대해서는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님, 우선 자연면역과 관련된 질문 있어서 관련된 답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님, 감염으로 획득한 자연면역의 지속기간이 4~6개월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 보유한 연구결과가 있는지 질문하셨습니다.

역학조사팀장, 박영준 팀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답변>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자연면역의 지속기간에 대해서 확립된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연구마다 좀 다른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결과는 주로 최초감염 이후에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재감염이 가능하다, 라는 것은 알려져 있습니다.

'변이 유형이 다를 경우에 재감염 가능성은 좀 높아진다.' 이것도 알려진 사항이고, '예방접종자에서 재감염 가능성은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좀 더 낮다.' 이 정도가 현재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격리의무와 관련된 질문 그리고 마스크와 관련된 질문들 있습니다. 양희동 기자님의 첫 번째 질문 먼저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확진 후 완치자가 1,810만 명에 달하는데 이들의 경우 재감염 위험이 낮은 상황에서 실내에서 굳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있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서울경제 김병준 기자님도 실내 마스크 해제를 위한 조건이나 계획 등 질문이 있습니다.

우선, 실내 마스크 착용과 관련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실내 마스크의 경우에는 지금 실내의 밀폐·밀집한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감염 전파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실내 마스크는 유지되어야 한다, 라는 입장입니다. 사실 실내 마스크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크지 않은 비용으로 감염관리에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수단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방역관리에 있어서 가장 최후의 보루는 아마 실내 마스크가 될 것이다, 라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실외 마스크에 대해서 일부 해제가 되어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그 이후의 일정,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후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질문> (사회자) 네 번째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님, 새롭게 확인된 변이와 관련된 역학조사 질문이 있어서 역학조사팀장에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님, 새롭게 국내 확인이 된 변이사례들의 역학적 연관자, 동거인이나 밀접접촉자가 있는지 설명해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주 단위로 감시해서 통계결과를 안내드리고 있는 것은 오미크론 세부 계통 변이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새롭게 확인된 변이사례들에 있어서의 동거인들에 추가 확진자는 일부 가구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예측 가능한, 예상 가능한 부분으로 보고 있고, 다만 아직까지 지역사회까지, 이를 통해서 직장이라든지 지역사회까지 추가 전파가 진행된 사례는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서울경제 김병준 기자님 질문 있습니다. 격리의무 해제와 관련되어서 질문 주셨습니다. 감소세가 11주 연속 지속되고 있는데 격리의무 해제 외 논의상황, 그리고 실내 마스크 해제를 위한 조건, 이 부분은 조금 전 설명도 조금 드렸습니다. 감소세가 11주 지속되는 상황에서 격리의무 해제 논의상황이 어떻게 진전되고 있는지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 격리의무 해제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전문가로 T/F를 구성을 해서 논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 감염내과, 그리고 예방의학, 그리고 이후 유행상황을 예측하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T/F를 구성해서 지난주부터 논의를 시작했고요. 금주 그리고 다음 주까지 논의를 거쳐서 중대본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 과정에서 사실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전체적인 유행상황이라든가, 아니면 신규 변이의 어떤 영향이라든가, 그리고 어떤 의료체계의 대응의 역량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 과정에서 하나의 지표를 중심으로 해서 결정이 되는 것은 아니고, 전반적인 상황들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보면서 결정을 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섯 번째, 한국일보 류호 기자님 질문도 방금 답변에 기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추가 설명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역당국이 해외입국자 격리면제를 결정한 근거로 국민 불편 최소화를 들었는데, 20일경 결정하게 될 확진자의 자율격리, 격리의무 전환과 관련된 결정에서도 이러한 것들이 판단 근거가 될지 질문을 주셨고요.

또 정부가 정한 주간 평균 10만 명을 밑도는 수준에서 병상가동률도 안정적인 상황인데, 또 격리의무 전환 결정에 이러한 안정적인 병상가동률도 긍정적인 판단요소가 될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반적인 유행상황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신규 변이 위험성에 대한 평가, 이러한 부분들 저희가 고려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 만약에 방역상황이 바뀌게 되면 이후에 유행에 대해서도 저희가 예측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행 예측 관련되는 전문가분 같이 포함해서 저희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병상가동률 말씀을 주셨는데 병상가동률이 현재로서는 안정적인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병상의 준비상황이라든가, 그런데 이것 못지않게 또 같이 봐야 하는 요소가 확진자분들이 병·의원을 이용하기가 쉬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면진료체계가 어느 정도나 준비가 되었는지, 이러한 부분들. 그리고 백신이라든가 치료제의 비축 상황들, 이런 부분들 저희가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면서 격리의무 해제와 관련해서는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오늘 마지막 질문, 여섯 번째 질문, 한겨레신문 권지담 기자님 질문 있습니다. 4차 접종과 관련되어서 60살 미만 연령의 4차 접종과 관련해서 방역상황이나 접종효과, 또 신규 백신 개발동향, 국외 사례를 검토해서 하반기에 접종전략을 마련해서 발표하겠다, 라고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달로 하반기에 접어든 점을 고려해서 어느 정도 접종전략이 마련이 됐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하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올가을 다가올 재유행에 대비해서 60살 미만 전 국민 4차 접종을 검토하고 있는지, 또 아직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면 언제쯤 발표할 예정인지 질문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전 국민 4차 접종과 관련해서는 접종 대상, 그리고 접종 시기 등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변이의 유행, 또 여러 가지 방역상황, 그리고 국외의 정책상황, 그리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의 개발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지금 현재 신속하게 결정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 또 여러 전문가들의 자문을 들어서 결정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국외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호주에서는 동절기를 대비해서 추가 접종을 시작을 했고, 또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가을철 동절기를 대비한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재유행을 대비한 접종 전략 수립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서 전문가 또 제조사와 긴밀하게 계속해서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오늘 마지막 질문입니다.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님, 보충해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완치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써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이 부분 추가 설명 가능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실내는 자연환기가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실외보다는 어떤 비말의 전파라든가 이런 감염의 전파 위험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완치자도 실내 마스크를 써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확진자가 그간에 많이 나왔고, 그것에 따라서 완치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확진자가 많다고는 해도 확진 시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떤 자연면역의 감소도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들을 고려해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통해서 바이러스의 전파 위험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질의·답변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보충해서 완치자의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 담당 팀에서도 질문 답변을 좀 주셨습니다. 방금 역학조사팀장이 설명했듯이 변이 유형이 다른 경우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재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에, 또 이러한 이유 때문에라도 완치자라 하더라도 실내 마스크 착용은 필요하다는 보충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임숙영 단장 마무리 말씀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답변> 여름철을 맞아서 지역축제의 참가라든가 휴가 등으로 인구의 이동 그리고 대면접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잠재적인 전파위험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실내 마스크는 철저히 착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여름철이 되면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에어컨 사용 시에는 환기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다중이용시설에서는 2시간에 1회 10분 이상 자연환기를 실시하여 주시고, 3밀 환경에 머무르는 경우에는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역수칙의 준수와 함께 예방접종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 예방접종에 참여하시지 않으신 분들과 접종을 완전히 끝내지 않으신 분들은 나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에 꼭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사회자) 이상으로 오늘 정례브리핑 마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어 통역은 박준애, 박혜정 통역사님 고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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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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