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
팀코리아 아자아자 가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보름 후 이탈리아에서 펼쳐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결단식을 여는 현장에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단단한 의지와 기분 좋은 에너지가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빙상의 압도적인 클래스는 물론이고, 설상과 썰매에서 보여줄 짜릿한 반전 드라마까지 저도 벌써 가슴이 뜁니다. 말발굽 소리처럼 힘차게 세계를 깨울 대한민국의 기백을 온 국민과 함께 힘껏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가자!!! ^^
2026.01.30
문화체육관광부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운영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케이-컬처'와 '케이-스포츠' 외교의 거점 2026년 2월 5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 코리아하우스 공식 누리집
2026.01.28
문화체육관광부
-
2026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2월 5일 개관…'K-컬처' 외교 무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행사를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케이-컬처', '케이-스포츠' 외교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내달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홍보 포스터(이미지=문체부 제공)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역사적인 건축·문화공간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조성한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으로서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등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은 장소다. 저택은 스포츠외교를 위한 고위직 접견과 만찬 행사 공간으로, 야외 테니스코트는 '케이-컬처'와 '케이-관광' 홍보공간으로, 지하는 선수단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제스포츠 고위급 외교 및 선수단 지원 거점 '코리아하우스'의 개관식은 내달 5일 진행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국제스포츠계 주요 인사가 개관식 현장을 찾는다. 특히 올해는 '케이-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각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등 국제스포츠 고위급 관계자의 방문 문의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17일 '한국의 날'에는 한국의 설날 문화를 활용해 세배, 윷놀이, 딱지치기와 같은 전통놀이 체험이 방문객을 맞는다. 올림픽 무대의 주인공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팀코리아 홍보존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복을 전시하고 포토 존을 운영하며 주요 경기의 단체 응원전도 진행한다. 내달 22일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에서는 치열한 승부의 현장을 지나온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을 기리며, 후원사와 함께 그 성과를 축하할 계획이다. 한국 일상부터 한복, '뮷즈', 전통놀이까지…다채로운 한국문화 홍보 올림픽을 찾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한국문화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는 '밀라노에서 떠나는 한국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한국인의 일상을 방한 관광 콘텐츠로 홍보한다. 아이돌 화장법과 헤어스타일 체험과 강릉 커피향·제주 바다향 체험 전시, 케이팝 수업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예고한다.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의 날' 행사가 열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한복 패션쇼를 선보이고 있다.2024.8.2.(ⓒ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뮷즈(MU:DS)'도 '디자인의 도시' 밀라노의 문을 두드린다. 사유·청자·백자·나전·<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5개 주제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문화유산 상품 96종을 전시하는 한편, 반가 미니어처, 청자 파우치, 청자 열쇠고리, 까치호랑이 배지, 일월오봉도 파우치 등 인기상품 19종은 직접 판매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한복 패션쇼 <설중연회: 눈꽃 아래 피어난 한복>을 통해 겨울의 정취 속에 피어난 한복의 품격을 무대 위에 펼친다. 관람객은 두루마기 등 겨울 한복과 함께 갓·족두리·볼끼 등을 직접 착용해 보고 즉석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씨제이(CJ), 네이버, 카스 등 후원사도 '원팀'으로 팀코리아를 응원한다. CJ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한강 편의점을 주제로 '케이-푸드'와 올리브영 인기 '케이-뷰티' 제품을 전시하고 드라마와 연계한 '케이-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케이-엔터' 전시를 운영한다. 네이버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하우스 소개 프로그램과 함께 온라인 단체응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스는 개관식 등 주요 행사에 행사주를 지원할 예정이다. 팀코리아 응원 기념품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www.koreahouse2026.com)을 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선수단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케이-스포츠'의 가치와 그 뒤에 있는 문화적 저력을 세계에 전하는 무대"라며 "'케이-스포츠'를 응원하고 '케이-컬처'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044-203-3167)
2026.01.27
문화체육관광부
-
대한민국 선수단, 2026 동계올림픽 향해 출정!
대한민국 선수단, 2026 동계올림픽 향해 출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2026.1.22.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 "우리 선수단이 세계의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여정을 마음껏 보여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2026.01.23
문화체육관광부
-
팀 코리아 출격!…'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 참여해 선전을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가운데 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출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동계올림픽은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연다.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9명을 포함해 총 128명 규모로 참가하며, 본단은 오는 30일 출국해 다음 달 23일에 귀국한다. 문체부는 선수단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김대현 제2차관을 단장으로 외교부와 대테러센터, 통일부, 질병관리청 등과 합동으로 관계기관 준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선수단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기 대응 지침(매뉴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최근 변경된 종목별 경기 규정에 대한 사전 교육을 하고 오심 발생 때 대응체계에 대한 종목별 지침을 배포했다. 국가 상징 관련 오류, 선수 부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합동 대응체계도 협의했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 종목 특성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팀 업 코리아(TeamUp KOREA)' 사업으로 맞춤형 훈련 장비와 국외 훈련,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정신의학 전문의의 심리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과학 기반의 밀착 관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기력 통합 분석 등 과학적·체계적인 지원도 해서 선수가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경기력 유지를 돕기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경기장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올림픽 최초로 경기장이 있는 지역 3곳에 급식지원센터를 각각 설치한다. 급식지원센터는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해 선수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의 빙판과 설원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안전하고 씩씩하게 경기를 치르길 바라며 세계의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여정을 마음껏 보여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044-203-3167)
2026.01.22
문화체육관광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