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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 교정공무원 마음건강검진
'24년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실태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사 참여자의 19.6%가 1개 이상의 마음건강 요인에서 정신건강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과밀수용으로 인한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 부족'이 가장 높은 스트레스 요인으로 나타난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교도관 현장 목소리>
"출근해서 수용동에 딱 들어가면 수용자들과 같이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죠. 근무할 때 휴대폰 사용을 전혀 할 수 없어서 사회적 단절감, 고립감이 크게 느껴져요."
"가장 힘든 점은 수용자 자살이나 폭행이 있을 수 있는데…순찰을 돌면서도 계속 생각해요. 저 방에서 수용자가 자살을 시도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항상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죠."
■ '마음건강검진'이란?
현재 나의 스트레스 수준과 심리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적 심리지원(상담) 프로그램입니다.
· 기간: '26년 4월~7월
· 대상: 각 기관 과장급 및 수용관리팀장, 수용동 근무자(매년 변동 예정)
· 장소: 소속기관별 전담상담센터(기관별 1~2곳)
· 시간: 1인당 90분
· 내용
-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핵심 주제 상담 진행
*최근의 스트레스 상태, 회복과 지지 유무, 조직환경에 대한 인식 등
■ Q&A
Q. 마음건강검진은 왜 해야 하나요?
A. 건강한 사람이 일정 주기로 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듯이 교정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를 진단/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Q. 내가 말한 내용이 다른 곳에 알려지지 않나요?
A. 마음건강검진에서 나눈 대화 내용은 절대 타인에게 공유되지 않고 인사·평가와도 무관합니다.
Q. 검진 이후 더 깊이 있는 상담을 받아볼 수 있나요?
A. 검진 결과 전문가의 권유가 있거나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마음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로 14회까지 심층 상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교정공무원 직무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교정공무원 처우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수용자와 교정공무원의 인권이 함께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법무부가 모든 교도관을 위해 '마음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 교정공무원 마음건강검진
'24년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실태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사 참여자의 19.6%가 1개 이상의 마음건강 요인에서 정신건강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과밀수용으로 인한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 부족'이 가장 높은 스트레스 요인으로 나타난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교도관 현장 목소리>
"출근해서 수용동에 딱 들어가면 수용자들과 같이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어 답답하죠. 근무할 때 휴대폰 사용을 전혀 할 수 없어서 사회적 단절감, 고립감이 크게 느껴져요."
"가장 힘든 점은 수용자 자살이나 폭행이 있을 수 있는데…순찰을 돌면서도 계속 생각해요. 저 방에서 수용자가 자살을 시도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항상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죠."
■ '마음건강검진'이란?
현재 나의 스트레스 수준과 심리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적 심리지원(상담) 프로그램입니다.
· 기간: '26년 4월~7월
· 대상: 각 기관 과장급 및 수용관리팀장, 수용동 근무자(매년 변동 예정)
· 장소: 소속기관별 전담상담센터(기관별 1~2곳)
· 시간: 1인당 90분
· 내용
-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핵심 주제 상담 진행
*최근의 스트레스 상태, 회복과 지지 유무, 조직환경에 대한 인식 등
■ Q&A
Q. 마음건강검진은 왜 해야 하나요?
A. 건강한 사람이 일정 주기로 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듯이 교정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를 진단/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Q. 내가 말한 내용이 다른 곳에 알려지지 않나요?
A. 마음건강검진에서 나눈 대화 내용은 절대 타인에게 공유되지 않고 인사·평가와도 무관합니다.
Q. 검진 이후 더 깊이 있는 상담을 받아볼 수 있나요?
A. 검진 결과 전문가의 권유가 있거나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마음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로 14회까지 심층 상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교정공무원 직무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교정공무원 처우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수용자와 교정공무원의 인권이 함께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