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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수상태양광 사업추진시 조류배설물 등 오염물질의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운영방안 검토할 계획 (8.9일, 8.11일 조선일보 “패널 수백장이 하얗게...‘새똥광’ 돼버린 새만금 태양광” “철새도래지 10곳에 태양광...새똥 대책은 없어”에 대한 설명)

(설명자료)수상태양광 사업추진시 조류배설물 등 오염물질의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운영방안 검토할 계획 (8.9일, 8.11일 조선일보 “패널 수백장이 하얗게...‘새똥광’ 돼버린 새만금 태양광” “철새도래지 10곳에 태양광...새똥 대책은 없어”에 대한 설명)

2021.08.11 산업통상자원부
8.9일자 보도된 새만금 태양광 설비는 연구·실증용 설비로 현재 설치공사 진행중인 바, 전력생산을 하지 않고 있으며, 세척 등 별도 유지관리를 실시하지 않았음
 
현재 국내 설치된 1MW 초과 수상태양광 설비 조사 결과, 조류 영향이 있는 설비는 물을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있어 발전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확인됨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시 조류배설물 등 오염물질의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운영방안 검토할 계획
 
조선일보 8.9<패널 수백장이 하얗게...‘새똥광돼버린 새만금 태양광>, 8.11<철새도래지 10곳에 태양광...새똥 대책은 없어>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보도내용
 
정부가 추진중인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2.1GW, ~’25)이 본격 착수되기 에 시범 설치한 태양광 패널이 새똥으로 뒤범벅
 
주요 철새도래지 인접 태양광 설비의 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본 결과, 새똥 처리대책은 전무
 
ㅇ 현재로선 새만금 수상태양광 새똥 문제를 해결하려면 직접 청소하는 방안이 유일해보이나, 면적이 커질 경우 한계가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8.9일자 기사에서 보도된 새만금 지역 태양광 설비는 발전사업용이 아닌 연구·실증용 설비, 현재 설치공사 진행중인 바 전력생산을 하지 않고 있으며, 세척 등 별도 유지관리(O&M)를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국내 설치된 1MW 초과 발전사업용 수상태양광 설비를 조사한 결과, 조류 영향이 있는 설비는 물을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있어 발전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동 보도와 같이 현재 설치중인 수상태양광 설비에서 나타난 현상을 실제 운영 중 설비에서 나타나는 문제오해할 우려가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새만금 수상태양광과 같은 철새도래지에 설치되는 대규모 태양광의 경우 전체 설비 대상 주기적 세척 가능여부, 소요비용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는 바,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는 중입니다.
 
이에, 현재 새만금 해역에 설치중인 연구·실증용 설비를 활용하여 조류 영향 최소화 방안, 효과적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실증테스트를 진행하여 최적의 방식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음향(초음파 등), 대체쉼터 등 조류 접근방지를 위해 국내외 수상태양광 설비에서 활용중인 다양한 방안을 적용하여 최적방안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 특히, 조류 등 자연생태계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하기 위하여 실증테스트 및 검증과정에서 환경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척로봇, 물 분사, 초음파 세척 등 무인 유지관리 기술 실증테스트 더불어 작업이 용이한 인력활용 세척방식 개발 적정 O&M 방안을 검토하고, 추가적인 기술개발 지원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산업부는 상기 실증테스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국내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에서 조류 배설물,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로 인한 발전량 저하가 거의 발생하지 않도록 태양광 설비 O&M 가이드라인(가칭)마련 등 제도개선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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