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요소수 재고 현황, 앱에서 실시간 확인하세요”

2021.12.10 행정안전부

“요소수 재고 현황, 앱에서 실시간 확인하세요”

  • 요소수 데이터 지금 바로 모바일에서 확인하세요! 하단내용 참조
  • “주유소는 데이터만 입력하고 운전자는 모바일로 쉽게 확인!” 하단내용 참조
  • 요소수 재고량 데이터가 자동 수집되어 주유소별 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운전자는 다양한 민간 앱 서비스를 통해 요소수 판매 주유소 및 재고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데이터 생성부터 대국민 서비스까지! 민관협업! 정부가 함께 합니다. 하단내용 참조

#. “요소수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
“한 발 늦은 요소수 재고량,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주유소는 일일이 수기, 전화로 재고량과 가격을 입력하고 운전자는 방문, 전화로 재고정보를 확인하느라 힘드셨죠!?
이제는 공공데이터포털로 달라집니다!
“주유소는 데이터만 입력하고 운전자는 모바일로 쉽게 확인!”
민간 플랫폼을 활용해 재고현황을 수집하고 공공데이터포털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주유소에서는 요소수 입고 또는 매진 시 그리고 주기적으로 핸드폰에 요소수 재고량을 입력합니다.
요소수 재고량 데이터가 자동 수집되어 주유소별 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 QR 코드를 핸드폰으로 찍어 앱 서비스에 접속한 후 재고량 및 가격을 입력

운전자는 다양한 민간 앱 서비스를 통해 요소수 판매 주유소 및 재고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주유소별 요소수 재고현황 데이터를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 티맵, 네이버, 카카오 맵, 카카오 내비

데이터 생성부터 대국민 서비스까지! 민관협업! 정부가 함께 합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