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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방역, 1일부터 판문점 견학 잠정 중단

통일부 “진정되는 상황 보고 빠른 시일 내 재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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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2018년 1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운영한 백과사전형 정책 설명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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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방역을 위해 판문점 견학을 1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판문점 전경.(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을 위해 판문점 견학을 1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판문점 전경.(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방역을 위해 판문점 견학을 1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이번 견학 중단 결정은 판문점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견학 중단 조치는 유엔군사령부와의 협의를 통해 1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진정되는 상황을 보아가며 판문점 견학이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통일부는 “판문점 견학 중단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 031-950-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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