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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서비스,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 중

2021.12.09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8일 전자신문 <금융규제 샌드박스 서비스 185건 중 ‘절반만 상용화’>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전자신문은 12.8일「금융규제 샌드박스 서비스 185건 중 ‘절반만 상용화’」제하 기사에서

ㅇ 정부 지정을 받은 혁신금융 서비스 가운데 실제 시장에 출시한 서비스는 절반에 그쳤으며,

ㅇ 연도별 지정건수가 줄어들고 핀테크 기업보다는 금융사로의 쏠림 현상도 심화되었다고 보도

[금융위 입장]

□ 혁신금융서비스는 지정 이후 일정 기간의 출시 준비를 거쳐 출시되고 있습니다.

ㅇ 혁신금융사업자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이후 개발 및 테스트 등을 진행하여 서비스를 출시하므로 지정일 이후 출시까지는 일정 기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지금까지 출시된 혁신금융서비스의 경우, 지정부터 출시까지 평균 약 8개월 가량 소요

ㅇ 지정 당시 출시계획에 비해 출시가 지연된 서비스도 있고,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발 지연 등 출시가 늦어진 측면도 있지만,

- 대부분은 계획에 따라 출시 준비가 진행중이므로 향후 개발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핀테크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홍보 지속, 혁신적 아이디어의 사업성 검증을 지원하는 D-테스트베드 시행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규제샌드박스팀(02-210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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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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