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6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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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다. <개정 2011. 12. 2.>
1. 저작재산권, 그 밖에 이 법에 따라 보호되는 재산적 권리(제93조에 따른 권리는 제외한다)를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
2. 제129조의3제1항에 따른 법원의 명령을 정당한 이유 없이 위반한 자 -
②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다. <개정 2009. 4. 22., 2011. 6. 30., 2011. 12. 2.>
1. 저작인격권 또는 실연자의 인격권을 침해하여 저작자 또는 실연자의 명예를 훼손한 자
2. 제53조 및 제54조(제90조 및 제98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따른 등록을 거짓으로 한 자
3. 제93조에 따라 보호되는 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를 복제ㆍ배포ㆍ방송 또는 전송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
3의2. 제103조의3제4항을 위반한 자
3의3. 업으로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제104조의2제1항 또는 제2항을 위반한 자
3의4. 업으로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제104조의3제1항을 위반한 자. 다만, 과실로 저작권 또는 이 법에 따라 보호되는 권리 침해를 유발 또는 은닉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자는 제외한다.
3의5. 제104조의4제1호 또는 제2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3의6. 제104조의5를 위반한 자
3의7. 제104조의7을 위반한 자
4. 제124조제1항에 따른 침해행위로 보는 행위를 한 자
5. 삭제 <2011. 6. 30.>
6. 삭제 <2011.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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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채취, 혹은 곰팡이 등을 의미하는 단어 ‘훵크(Funk)’는 백인 문화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다는 식의 부정적 의미로 사용되곤 했다.
흑인들 사이에서도 이 단어는 채취와 연결되어 있었는데 음악적으로는 뮤지션의 노력으로 발생하는 땀의 채취, 혹은 육체적 노력으로 인해 발생한 최상급의 연주 등 긍정적인 감각으로 통용됐다.
훵크라는 장르가 존재하기 이전인 1900년경에는 초기 재즈에서 깊거나 강하게 느껴진다는 의미의 속어로 먼저 활용되기도 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또 다른 음악 장르인 ‘펑크(Punk)’와 구분하기 위해 ‘훵크’라 표기하고 있기도 한데, 사실 토킹 헤즈 같은 이들처럼 음악적으로도 펑크와 훵크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이들이 존재하기도 한다.
훵크는 1960년대 중반 아프리카계 미국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미국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혼합해 보다 리드미컬하고 춤추기 쉬운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추구해갔다.
멜로디와 코드 진행을 줄이고 대신 베이스 라인과 타악기의 강한 그루브에 중점을 뒀다.
뉴 올리언스의 드러머 얼 팔머가 다른 음악들 보다 좀 더 리듬을 밀고 당기는 것, 그리고 춤추기에 용이해야 한다고 설명하기 위해 ‘훵키’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훵크는 강렬하고 리듬에 집착하는 육체적인 특성이 중요했고, 섹시하고 리듬 지향적이며 춤 추기에 적합한 패턴의 음악을 훵크 뮤직이라 지칭하기 시작했다.
훵크의 공식적인 시작점에는 제임스 브라운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곡 제목처럼 ‘훵크의 초대 대통령(Funky President)’에 다름아니었다.

소울 가수로 경력을 시작했던 제임스 브라운은 발라드, 로큰롤, 업 템포 R&B를 통합한 스타일을 추구해나가는 와중 자신의 음악에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보다 다이나믹한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창조된 훵크의 공식은 수십년에 걸쳐 여러 세대로 전이됐다.
제임스 브라운은 기존의 음악에서 코드와 화성을 축소시키고 몇시간이든 계속 춤출 수 있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한편 칼 같은 연주자들 사이의 합, 그리고 생생한 보컬 애드립을 추가했다.
모든 소절의 첫 박자(The One)를 강조하면서 16분음표와 당김음을 적용해 자신만의 시그니처 그루브를 개발해냈다. 간단히 말해서, 제임스 브라운 자신 스스로 만큼이나 지치지 않는 음악을 원했다.
이런 음악적 기본 컨셉을 바탕으로 제임스 브라운은 댄스 뮤직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다.
1964년 곡 ‘Out of Sight’와 1965년 히트곡 ‘Papa's Got a Brand New Bag’의 혁신을 기반으로 ‘Cold Sweat’을 완성해내면서 제임스 브라운은 훵크의 분수령을 이뤘다.
이는 당시 팝 음악의 관습으로부터 벗어난 것이었지만 이후에는 모두가 이 흐름을 따라갔다.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오하이오 플레이어스, 어스 윈드 앤 파이어가 줄줄이 등장하게 됐고, P-훵크의 선두주자인 조지 클린턴과 팔리아먼트의 경우 아예 제임스 브라운 밴드에서 활약했던 붓치 콜린스를 자신의 밴드로 영입했다.
제임스 브라운이 없었다면 마일스 데이비스의 걸작 <On the Corner>도 없었을 것이며 지미 헨드릭스의 즉흥 연주와 무아지경의 싸이키델리아도 다른 형태로 존재했을 것이다.
‘오리지널 디스코 맨’이었던 별명에서 짐작 가능하듯 이후 80년대 디스코 또한 제임스 브라운의 영향 아래 있었다.
그 영향을 일일이 따지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제임스 브라운, 그리고 훵크의 영향은 절대적이었다.
갱스터랩과 사이키델릭 훵크를 혼합한 G-훵크, 그리고 제임스 브라운이 만든 특유의 리듬과 춤동작의 경우 브레익 댄스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훵크의 드럼 브레익 샘플링은 힙합이 견고해지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됐다.
단순히 말해 힙합, 아니 모든 음악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샘플링된 인물이 바로 제임스 브라운이라는 사실을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그 영향은 도처에 널려 있다.
아티스트의 샘플링한 곡들을 정리하는 페이지(https://www.whosampled.com)에 따르면 제임스 브라운이 7451회 샘플링되면서 1위로, 그리고 퍼블릭 에네미가 2912회로 2위에 랭크됐다. 1위와 2위의 수치가 두배 이상 차이 난다.

이처럼 수십년에 걸쳐 수많은 음악들에 샘플링되어온 제임스 브라운의 오리지널 버전이 간혹 지금의 음악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그것이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훵크가 그토록 끈질기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이며, 아무리 세월이 흐른다 하더라도 모든 음악 속의 핏줄에 끊임없이 남겨질 것이다.
제임스 브라운은 2006년 8월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 공연을 다녀갔고 같은 해 12월 25일, 마치 소울/훵크의 성인(聖人)처럼 크리스마스에 눈을 감았다.
직접 봤던 노년의 제임스 브라운은 뼛속까지 훵키했다. 인간 훵크 머신 그 자체였고 다른 어떤 것도 될 수 없었다. 한동안 내 방에는 제임스 브라운의 내한 공연 포스터가 붙어있었고, 여전히 가지고 있다.
☞ 추천 음반
◆ Get On The Good Foot (1972 / Polydor)
두 장의 레코드(CD는 한 장)에 걸쳐 제임스 브라운의 초기 훵크 에센스가 모조리 수록되어 있다.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한 비보이들의 찬가 ‘Get on the Good Foot’과 ‘Make It Funky’부터 최초의 훵크 트랙 ‘Cold Sweat’, 그리고 ‘Funky Side of Town’까지 음악이 재생되는 동안 스피커에서는 이 훵크 마스터의 힘과 열정, 땀방울까지 선명하게 흘러나온다.
제임스 브라운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앨범 <Sex Machine>만큼이나 많은 히트곡들을 수록하고 있지만 정작 발매 당시에는 평가가 좋지 못했다.
◆ The J.B.'s - Doing It to Death (1973 /People)
제임스 브라운의 백 밴드 제이비스의 앨범. 제임스 브라운의 보컬 비중이 적고 대신 제임스 브라운이 아꼈던 트롬본 연주자 프레드 웨슬리와 색소폰 연주자 마세오 파커를 중심으로 구성된 순수한 연주에 집중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앨범에 녹음된 악기 파트들 경우, 특히 존 “자보” 스타크스의 드럼의 경우 수많은 힙합 앨범들에 샘플링 됐다.

◆ 한상철 밴드 ‘불싸조’ 기타리스트
다수의 일간지 및 월간지, 인터넷 포털에 음악 및 영화 관련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파스텔 뮤직에서 해외 업무를 담당했으며, 해외 라이센스 음반 해설지들을 작성해왔다. TBS eFM의 음악 작가, 그리고 SBS 파워 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록밴드 ‘불싸조’에서 기타를 연주한다. samsic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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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일상공감365] 당신은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있나요? 1923년 봄, 경상남도 진주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인권운동이 시작되다 저울처럼 공평한 사회를 만들자 UN 가입 58개국이 총 1,400번의 투표를 거쳐 완성한 30개 조항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담은 문서 세계인권선언문 느리지만 조금씩 나타나는 변화 당신의 인권은 존중받고 있나요? 당신은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있나요?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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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회복까지’ 정신건강정책 4대 전략 추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 혁신 방안 발표(12.5.)] 사후·수동적인 대처를 사전예방, 조기치료, 회복과 복귀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높지만 자살률은 높고 행복지수는 낮은 편입니다. 예방부터 회복까지 비전에 따라 4대 전략을 추진합니다. 1. 쉽게 상담받고 치료받는 일상적 마음 돌봄 체계를 구축합니다· 전문 심리상담 정부 지원 2024년 8만 명, 2027년까지 100만 명 · 청년 대상 정신건강검진 실시(2년마다) · 자살예방 긴급번호 109 도입(24.1월) 2. 제때 중단 없이 치료받도록 응급대응·치료체계를 정비합니다· 정신응급병상 2배 확대 모든 시군구에 설치 · 자·타해 위험 정신질환자 치료 중단 없도록 집중 관리 3. 온전하게 복귀하도록 재활·고용·복지서비스를 혁신합니다· 직업훈련, 사회적응훈련 등 재활인프라 모든 시군구 설치 · 활동·주거 지원 등 복지서비스 확대 · 공공후견 대상 확대 등 권리 보호 강화 4. 편견과 차별이 없도록 정신건강 대전환의 틀을 마련합니다· 편견 해소 캠페인 전개 ·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정책 혁신위원회 구성 - 장기·복합 과제 논의, 세부 추진방안 마련 과감한 투자로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제대로 치료받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보도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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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눈을 기록할 가장 완벽한 겨울 여행지 5곳 01.1100고지습지 제주도 1100고지는 눈 내린 한라산을 가장 쉽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차를 타고 1100도로를 따라 산 중턱까지 단숨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죠. 도로 양옆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처럼 매달린 눈꽃이 보기에도 탐스럽습니다. 1100고지에 오르면 한라산 설경은 절정에 달합니다. 하얗게 피어난 상고대의 풍경은 흡사 겨울왕국을 연상케 합니다. 설경을 좀 더 가까이서 즐기고 싶다면 1100고지습지로 가보세요. 성인 기준 약 15~20분 소요되는 짧은 탐방로가 있어 부담 없이 걷기 좋고, 상고대 가까이서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습니다. 1100고지에서 라면 먹고 갈래? 1100고지 휴게소에는 우리나라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편의점이 있습니다.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니, 따끈한 라면 한 그릇 맛보며 추위를 녹여보세요. 방문 시 주의 사항1100도로는 폭설이 오거나 인파가 몰리면 빈번히 도로가 통제됩니다. 경찰청 교통통제상황 홈페이지나 제주 교통정보센터에서 도로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차량 바퀴에 체인을 채워주세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1100로 1555 02.대관령양떼목장 대관령양떼목장은 해발 약 900m의 넓은 초지 위에서 양들이 자유롭게 뛰노는 공간입니다. 봄과 여름에는 광활하고 푸른 초원이, 겨울에는 순백의 설경이 병풍처럼 펼쳐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 눈 쌓인 나무 아래나 산책로 곳곳에 있는 오두막, 탁 트인 하늘과 목장 전경을 볼 수 있는 정상부에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밝은 원색의 옷이나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한다면, 하얀 눈과 옷의 색상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추운 겨울, 양들은 어디로? 겨울에는 건초가 자라지 않아 양들을 방목하지 않고 축사로 이동시킵니다. 넓은 초지에서 풀 뜯는 양을 볼 수는 없지만, 따로 마련된 먹이주기 체험장에서 건초주기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방문 시 주의 사항 목장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여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지만, 눈이 올 때는 편한 신발 또는 방한화 착용을 추천합니다. 강풍이 불면 전망대 정상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위치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운영시간 : 09:00~17:00(11월~2월, 연중무휴) 문의 : 033-335-1966 03.속삭이는자작나무숲(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자작나무숲은 산림청이 올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 중 하나입니다. 수령 20년 이상 되는 자작나무 69만 그루가 숲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데요. 흰 수피를 가진 자작나무는 주위 풍경과 잘 어우러져 신비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속삭이는자작나무숲 초입에 있는 나무 움집은 이곳의 대표 포토존입니다. 사람이 몰릴 땐 줄을 서서 기다리기보다 탐방로를 따라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총 7개의 탐방 코스가 있을 만큼 숲 규모가 커서 한층 울창하고 고요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속삭이는자작나무숲 가는 방법 숲을 만나러 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안내소에서부터 3.2km의 임도를 약 1시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하거든요. 입산 시 아이젠 착용은 필수이며, 물이나 초콜릿 같은 간식을 챙겨도 좋습니다. 방문 시 주의 사항 겨울철 속삭이는자작나무숲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산 가능하고, 오후 5시까지는 하산을 마쳐야 합니다. 좋은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햇볕이 드는 오전에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위치 : 강원 인제군 자작나무숲길 760(자작나무숲 안내소) 운영시간 : 09:00~17:00(동절기) ※ 산불조심기간(3.2~4.30) 및 매주 월·화요일 휴무※ 운영시간 3시간 전까지 입산 가능 문의 : 033-335-1966 04.무주 덕유산리조트 무주 덕유산은 우리나라 겨울 여행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설산 명소입니다. 덕유산 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면 해발 1,500m 설천봉까지 올라갈 수 있어 등산 초보도 어렵지 않게 설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곤돌라를 타는 시간은 약 20분 정도이며, 설천봉에서 정상까지는 약 600m가량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설천봉에서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으로 가는 길은 아름다운 상고대로 가득합니다. 주목, 구상나무, 철쭉나무 등에 핀 눈꽃은 추위도 잊게 할 만큼 절경을 자랑하죠. 카메라 필터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주말은 사전 예약 필수! 평일은 예약 없이 현장 발권이 가능하지만, 주말 및 공휴일은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방문 시 주의 사항 설천봉에서 향적봉으로 올라가는 구간은 길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아이젠이나 방한용품 등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설천봉의 상제루 쉼터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길이 좁으니 사진 찍을 땐 한쪽으로 비켜 길을 터주고, 우측보행으로 천천히 올라가세요. 위치 :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 운영시간 : 09:00~16:00 (동계 시즌, 연중무휴) 문의 : 063-322-9000 05.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는 통일신라 왕궁의 별궁 터입니다. 왕들이 가까이 두고 누린 궁궐인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누각과 소나무가 연못에 비친 모습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동궁의 지붕, 성곽을 따라 조명이 설치되어있어 야간에 방문해도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대기가 맑은 겨울은 사진이 더 깨끗하고 투명하게 잘 나옵니다. 동궁 기와지붕 위로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고 있으면 옛 신라 시대의 정취와 궁궐의 고즈넉함이 느껴지는데요. 월지(연못) 산책길도 잘 조성되어 다양한 시선에서 건축물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일대가 온통 핫플레이스! 월정교, 첨성대, 대릉원 등 다양한 신라 시대 문화재가 근처에 밀집해 있어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카페와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에서 식도락 여행을 즐겨도 좋아요. 방문 시 주의 사항사람이 몰리는 금·토요일에는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에서 입장권을 예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차비는 무료, 주차장 만차 시 인근 황룡사 역사문화관 및 박물관 주차장 이용도 가능합니다. 위치 :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운영시간 : 매일 09:00~22:00 (연중무휴) 문의 : 054-750-8655 취재: 문소진 * 위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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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청와대 밤의 행사’ 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 치유의 길을 걷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 세종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치유의 길을 걷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겨울 청와대 야간 관람 행사가 시작된 6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회의가 열렸던 본관 세종실이 청와대 개방 이전 모습으로 재현되어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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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말하는 정책
‘화학안전 키움의 날’에 체감해 본 화학안전~ 왜 이런 대피소가도심에 있지? 난 화학과 그다지 연관이 없다고 생각했다. 대학입시 때도 화학을 선택하지 않았고, 주기율표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화학사고 역시 그랬다. 그런 탓에 언젠가 집 근처에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발견했을 때, 꽤 의아했다. 알고 보면 우리는 눈뜨며 잠들 때까지 화학(물질)과 지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어나면 습관처럼 휴대폰을보고 비누 세안을 한다. 거실에 방향제를 뿌리고설거지, 세탁에도 세제를 사용한다. 휴대폰 리튬배터리에도 화학물질이 있다. 당장 내 모습을 보자. 듬뿍 바른 화장품, 향기 가득한 샴푸, 기분 전환으로 뿌린 향수모두 화학물질이다. 이쯤되면 화학물질과 떨어진 시간을 세는 게 더 빠르겠다. 내 주변 각종 화학에 관해 궁금해졌다. 화학물질안전원에서는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밸프스(밸브, 프랜지, 스위치)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화학사고 화학사고는 생각보다 광범위하다. 우리나라에서화학사고하면, 2012년 일어난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를 쉽게 떠올린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화학물질은 확산이 빠르고 확인이 어렵다. 발생 유형도 복합적이라 큰 피해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그런 커다란 사고 외에도 화학사고는 일어나고 있다. 불과 얼마 전에는 서울 한 고등학교 실험실과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인근 화학사고 대피를 포함한 임시주거시설들을 알아두자. 화학사고 대피장소 이전에 본 화학사고 대피장소가 떠올랐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물질 유·누출 사고로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됐을 때대피할 수 있는장소다.화학사고가 무서운 건, 화재·폭발뿐 아니라 누출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독성·부식성(직간접으로 재료를 침해하는 것)으로 인한 2차 피해 우려도 크다. 물론 대부분 경우, 안내문자를 받는다. 그렇지만 알아둘 필요는 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생활안전지도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찾아보니 집 근처주민센터도 화학사고 대피장소로 지정돼 있었다. 놀라운 건, 화학물 취급시설은 내가 사는 지역에 2곳이나 있었다. 오송에 있는 화학물질안전원. 화학물질안전원 화학안전 키움의 날 환경부 산하 화학물질안전원에서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화학안전 키움의 날 이란 행사를 열고 있다. 실감형 콘텐츠나 체험 등을 통해 국민에게 화학안전 정보를 쉽게 알려주기 위한 취지다. 이를 보면서 화학사고 대응 과정과 화학사고 발생 시 대피 방법, 대피 장소 찾기 등을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다. 체감하고 싶었던 참에 이곳에 가게 됐다. 화학물질안전원 로비에는 간단한 설명과 장비를 입은 대원 모형이 세워져 있었다. 아이들을 위한현장지휘차 등 자동차모형도 있었다. VR 기기를 통해 참가자들이가상의 화학사고 현장으로 투입됐다. VR 체험으로 화학사고 대처 방법을 익히는 참가자들. 넘어질 거 같아. 앞이 자욱한데.빨리 시간 내에 밸브를 찾으라네요. 먼저 VR 체험을 했다. 무거운 장비를 착용하고 가상 화학사고 현장에 투입됐다. 사고를 대응하고 있는 VR 착용자(참가자)들은 진땀이 날 지경이다. 눈도 코도 답답한 상황에서 밸브를 잠그고 스위치를 일일이 누르는 과정이 쉽진 않았기 때문. 나도 그랬다. 지켜볼 때는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 어려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더욱이 시간을 다투다 보니 여느 체험보다 애간장이 타면서 어지러웠다. 실제 현장 역시 그렇지 않을까. 안전원 내부 로비에는 화학사고 등에 관해 간단한 전시와 설명을 하고 있다. 화학사고 대처법 화학사고가 일어나면 당황하기 쉽다. 평소 빠른 신고와 대처법을 익혀두는 게 중요하다. 일단 화학물질을 다루는 공장과 차량, 실험실 등에서 연기, 폭발음이 나거나 신체적 반응이 나타나면 119에 구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또 방독면, 물수건 등으로 피부와 호흡기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즉시 떠나야 한다. 실외라면 바람의 방향, 지형도 고려하자. 실내에선창틈, 에어컨 등을 막아 외부를 차단할 필요가 있다. 또 대피 중에는 절대 맨손으로 난간이나 벽을 잡아서는 안된다. 모니터로 본 VR 속 화학사고 현장. 도심에서는 학교 실험실에서 주로 발생할 수 있고요. 또 탱크로리가 지나가다 누출되는 경우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안전문자를 보고 대피해주셔야 합니다. 환경부 담당자 말도 들었다. 산업단지가 아니어도 대피공간이 있는 이유를 알게 됐다. 동시에 어디서나 화학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됐다. 생활안전지도를 통해 내 주변에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찾았다. 무엇보다 화학사고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해야 지킬 수 있다. 화학안전은 1년, 365일일수 밖에 없다. 생활안전지도 : https://www.safemap.go.kr/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main/main.html 화학물질안전원 누리집 : https://nics.me.go.kr/ 정책기자단|김윤경otterkim@gmail.com 한 걸음 더 걷고, 두 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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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해설] 5060 신중년을 대표하는 최고립 응원편 라떼는 말이야 ~ 앗! 최고립 부장님! 라떼는 멈춰주세요! 저 오늘 첫 출근이란 말이예요! 난 첫 출근인데 부장님은 명예퇴직 ? 쓸쓸함, 외로움이 고립이 되지 않도록...! 5060_중년_남성 최고립_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