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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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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헌신에 답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병역이행 청년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장병 기본급식비 인상(1월 1일부터) · 하루 1만 3000원→1만 4000원으로 · 급식 품질·영양·만족도 개선■ 예비군훈련 참가비 인상(1월 1일부터) · 인상 입소형(동원훈련Ⅰ형) 8만 2000원→9만 5000원으로 출퇴근형(동원훈련Ⅱ형) 4만 원→5만 원으로 · 신설 5~6년 차 지역예비군 2만 원/대학생 1만 원 나라를 위한 헌신에 답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01.22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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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덕에 공항가는 길이 더 신납니다
얼마 전 인천 영종신도시에 사는 후배를 만났다. 예전에 함께 일하던 동료였는데 일을 그만두고 각자 다른 지역에 살면서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몇 명이 오랜만에 자리를 가진 것이다. 한 명은 경기도 파주에, 한 명은 경기도 동탄에 그리고 나는 인천 서구에 살고 있으니 한 번 만나려면 큰맘 먹고 날짜를 조율해야 한다. 우리의 만남엔 규칙이 하나 있다. 돌아가면서 동네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번 순서는 우리 동네라 나는 나름 톨게이트에서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만날 장소를 정했다. 그런데 후배가 오늘은 통행료를 절약했다면서 커피를 자신이 사겠다고 나섰다. 자세히 물으니 인천 영종신도시에 사는 후배는 우리를 만나기 위해선 인천대교를 지나야 하는데 지난달인 12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나 인하됐다는 것이다.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로 영종신도시에 거주 중인 후배는 신바람이 났다. (출처=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 통행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인천대교 사업시행자인 인천대교㈜와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는데 소형(승용차)은 기존 5500원에서 2000원, 경차 2750원에서 1000원, 중형 9400원에서 3500원, 대형 1만 2200원에서 4500원으로 변경, 요금을 대폭 줄였다. 지난 2023년 10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인 영종대교 통행료를 인하한 것에 이어,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로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하는 2개 고속도로 모두 인하된 통행료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사실 이미 인천 영종·용유·북도면 지역의 시민들은 감면 혜택을 받고 있었다. 2023년 10월부터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통행료를 1가구당 등록된 차량 1대와 경차 1대에 한해, 1회 왕복을 감면받았다. 2023년부터 1가구당 승용차 1대와 경차 1대에 한해 왕복 1회 통행료가 감면되었지만, 승용차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비싼 통행료를 내야 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그런데 후배의 경우, 몇 년 전 영종신도시의 아파트를 분양받아 이사하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남편의 차량을 등록했고, 자신의 차량은 소형차라서 감면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후배가 운전하는 소형 차량을 팔고 경차를 살까 생각도 했지만, 카시트에 앉혀야 하는 쌍둥이에, 가끔 고령의 부모님까지 모시기 위해서는 눈물을 머금고 통행료 감면 혜택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작년 11월 영종신도시로 이사 간 지인 역시 마찬가지다. 부천으로 출퇴근하는 아내의 차량에, 본인 차량, 성인이 되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아들의 차량까지 무려 3대의 차를 보유하고 있는데 통행료 감면으로 인해 엄청난 혜택을 받게 되었다며 기뻐하셨다. 영종으로 이사하며 매일 아침 집안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어 좋지만, 가족의 통행료가 무척 부담이었는데 이사 간 지 한 달도 안 되어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확 줄어든 통행료 덕에 이제는 인천대교를 자주 이용할 수 있게 됐다.한 달에 20일 기준, 왕복 인천대교를 이용한다고 쳐도 소형차 2대의 감면 통행료를 계산해 보면 무려 28만 원의 혜택을 받는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일하며 통행료 감면을 위해 경차를 이용하던 아이 친구의 엄마도, 가끔 마음이 복잡하거나 설 연휴의 첫날이면 인천의 섬으로 일출을 보러 가는 우리 가족도 통행료 인하로 인해 한결 그곳까지의 마음의 거리가 좁혀졌다. 한편, 그동안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의 통행료 지원에서 제외됐던 장기임차차량을 이용하는 영종·용유지역과 옹진군 북도면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인천광역시 공항고속도로 및 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감면받을 수 있다고 한다. 장기임차차량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출처=인천시) 새해가 밝았다는 희망보다는 다가오는 설 연휴에 조카들 입학 축하금이며 세뱃돈에, 어른들 용돈까지 생각하면 이래저래 마음이 무겁다. 자꾸만 가벼워지는 주머니가 부담스러운 요즘, 꼭 이용해야 하는 통행료의 파격적인 감면 소식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갑기만 하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 숨통을 터주는 정책들이 있기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말처럼 우리는 올해도 힘차게 달린다. ☞ (보도자료) 12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인하됩니다정책기자단|김명진uniquekmj@naver.com 우리의 삶과 정책 사이에 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01.21
정책기자단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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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이제 기초수급 다자녀가구에도!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아이들 감기 걸릴까 봐 난방 끄기도, 켜기도 망설여져요." 2026 달라지는 정책 그 두 번째, 기초수급 다자녀가구의 온도를 지켜주는 에너지바우처 지원! 그간 기초수급가구 중 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증질환자 가구에 에너지바우처를 지급했는데요. 2025년 11월 21일부터 '다자녀가구'도 에너지바우처 지급 대상이 되었습니다!<2026년 신청 기간> - 6월(잠정) ~ 12.31. (2025년 말 신청한 가구는 2026년 5월 말까지 사용)<신청 자격> - 기초수급가구 중 다자녀가구(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지원 내용> - 냉·난방 등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 지원 (3인) 532,700원 (4인 이상) 701,300원 2026년 달라지는 정책이 궁금하다면?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생성형 AI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2026.01.21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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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훈급여금 어떻게 달라질까?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6 보훈급여금 어떻게 달라질까?- 2026년 달라진 보훈급여금 월 지급액.
2026.01.21
국가보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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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주택 공급 편
■ 소규모 정비사업의 기준이 완화됩니다.- 요건↓ 사업성↑ → 도심 소규모 정비사업, 한층 요건은 완화되고, 사업성은 높아집니다.■ 가로구역 기준이 완화됩니다.(기존) 도로·기반 시설 전면 충족 (변경) 예정 기반 시설도 인정 → 소규모 정비사업의 추진 가능 지역이 확대됩니다.■ 사업성 지원도 확대됩니다.(기반 시설 제공 시)- 용적률 최대 1.2배 특례 적용 - 임대주택 인수 가격 기준 완화 - 인근 토지 제공도 인정 → 소규모 정비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도심 주택 공급이 빨라집니다.- 절차는 간소화하고 - 도심 주택 공급 속도는 높입니다.
2026.01.20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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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원생과 학비 부담 줄어든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대학·대학원생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 확대(1월부터) · 누구나 등록금 대출 신청 가능 · 대학원생 생활비 대출 확대 - 가구소득 월 584만 5264원 → 844만 3159원 이하로■ 대학생 교육비 특별세액공제 소득요건 폐지(1월 1일 지출분부터) · 자녀가 연간 100만 원 이상 벌어도 교육비 세액공제 ※ 교육비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15% 대학·대학원생과 학비 부담 줄어든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01.2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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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할인의 주역 K-패스…'모두의 카드'로 변신
평소에 지하철을 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나는 K-패스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출 금액의 20~53.3%를 환급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이다. 평소 지하철을 이용할 일이 많은 나는 K-패스 없이 돌아다니는 생활을 상상하기 쉽지 않다. 나는 주 5일을 경기에서 서울로 다니니 한 달에 나오는 기본 교통비만 8~9만 원 선이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내가 사용한 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K-패스가 없었던 때를 상상하기가 힘들다. 지난해 나는 K-패스를 이용하면서 평균 3만 원의 교통비 환급을 받았었다. 마침, 지난 12월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자 K-패스의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나온 것이 K-패스 '모두의 카드'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모두의 카드'는 한 달 환급 기준 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환급해 주는 혜택을 가진 카드이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교통비 부담을 훨씬 더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월부터 새롭게 등장한 K-패스 '모두의 카드' '모두의 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두 가지의 유형으로 나뉘는 카드이다. 종류가 다른 이유는 교통수단별로 요금이 다르니 그에 따라 환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일반형 '모두의 카드'는 한 번 이용할 때 드는 이용 요금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 적용되며, 플러스형 '모두의 카드'는 모든 교통수단에 대해 환급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시 말해, 한 번 이용하는 이용 요금이 3000원 이상이면 플러스형 환급 유형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겠다. 국토교통부에서 밝힌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 금액은 다음과 같다. 일반, 청년, 다자녀2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환급액과 상세 정보. (출처 = K-패스 앱) 35세 이상 65세 미만의 일반인은 지출한 교통비에서 기본 K-패스로는 20%를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수도권에서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는 일반인의 경우, 일반형은 6만 2000원, 플러스형은 1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일반 지방권에서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는 일반인의 경우, 일반형은 5만 5000원, 플러스형은 9만 5000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따라서 내가 교통수단을 어디에서 이용하는지, 어떤 유형으로 이용하는지에 따라 환급 금액이 달라지니 이 점 역시 확인해 보면 좋겠다. 만 19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의 경우, 기본형 K-패스를 이용하면 지출한 교통비에서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청년이 수도권에서 일반형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면 5만 5000원, 플러스형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면 9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일반 지방권에서 일반형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면 5만 원, 플러스형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면 8만 5000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이렇듯 나이에 따라서도 환급되는 비율이 다르다는 점 역시 기억해 두면 좋겠다. 어르신, 다자녀3, 저소득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환급액과 상세 정보. (출처 = K-패스 앱) 이외에도 미성년자 자녀를 포함한 2자녀 부모의 경우,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의 경우, 미성년자 자녀를 포함한 3자녀 이상의 부모의 경우, 저소득 이용자의 경우까지 환급 비율이 모두 다르니 내가 어떤 상황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알맞게 이용하는 게 좋겠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다니는 주변인들의 교통비 혜택을 함께 비교해 보기로 했다. 평소 GTX-A를 타고 출퇴근하는 나의 지인은 한 달에 들어가는 교통비만 해도 15만 원 가까이 나온다고 했다. 지인이 '모두의 카드'를 통해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았다. K-패스 시스템을 통해 '모두의 카드'로 바뀌면 어느 정도 환급받을 수 있는 건지 계산해 보았다. 나와 또래로, 청년에 해당하는 지인은 월평균 대중교통 이용 금액으로 15만 6000원을 지출한다고 했다. 지출한 모든 교통비 중 3000원 이상의 이용 금액으로 15만 원을 입력하니 다음과 같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고 확인되었다. 요금이 높은 노선을 이용하는 지인은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으로 환급받으면 기본형으로 환급받을 때보다 2만 원 더 환급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인이 K-패스 기본형으로 환급받게 되면 4만 6800원을 환급받지만,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으로 환급받게 되면 6만 6000원의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K-패스 시스템에서 알아서 환급액이 높은 쪽으로 자동 적용되기 때문에 플러스형의 환급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인은 요금이 높은 노선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플러스형 모두의 카드 덕분에 매달 교통비를 아낄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했다. 그동안 교통비로만 적지 않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었다며, 그렇다고 매일 차를 가지고 출퇴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이래저래 부담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모두의 카드'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환급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출퇴근길의 부담이 줄 것 같다며 다행이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바뀐 '모두의 카드'에서 내가 좋다고 느꼈던 부분은 기존의 K-패스 이용자였다면 별도의 카드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다. 교통카드를 지갑에 여러 개 넣어 다니다 보면 내가 어떤 카드를 찍고 개찰구를 통과했는지 헷갈리기도 한다. '모두의 카드'는 기존에 발급받은 K-패스 카드를 바꿀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K-패스 시스템에서 나의 한 달 교통비 이용을 파악하고,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유형으로 적용된다. 이제 어떤 카드를 이용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모두의 카드'를 이용할 때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을 안내해 준다. 나는 '모두의 카드 일반형'으로 환급 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나의 교통비사용 유형을 분석하게 돼 좋은 점은 한 가지 더 있다. 출퇴근이나 등하교를 할 때의 한 달 교통비와 방학, 휴가 기간이 끼어 있을 때의 한 달 교통비를 비교하면 차이가 벌어지는데, 이렇게 생활 방식이 달마다 달라질 때도 번거로움 없이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느꼈다. 사실 나는 그동안 어떤 패스권을 이용해야 환급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건지 많이 헷갈렸었다. 교통수단마다 다양한 패스권이 존재하고, 이용 금액도 저마다 다 달라 일일이 비교해 보는 게 쉽지 않았다. 새롭게 출시된 K-패스 '모두의 카드'는 그러한 고민을 날려주면서도 혜택까지 확장된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제 '모두의 카드'와 함께 교통비 고민 확 날려버리자! ☞ (정책뉴스) 대중교통비 무제한 환급…K-패스 '모두의 카드' 도입정책기자단|한지민hanrosa2@naver.com 섬세한 시선과 꼼꼼한 서술로 세상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2026.01.19
정책기자단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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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어르신분들을 위한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첫째,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 확대- 5개 지역 → 9개 지역 내외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무인안내기나 스마트폰 배달·쇼핑앱 등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 중심 디지털 현장실습 지원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AI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숙달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운영합니다. ※ 하나은행 연계 디지털 금융문해교육, 맥도날드 연계 키오스크 현장실습 등■ 셋째, 제5차 성인 문해능력조사 실시성인 문해능력조사는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여 국민의 기초문해능력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합니다.※2026년 9월부터 실시, 2027년 결과 발표 예정
2026.01.19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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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K+] 자녀 어리면 10시 출근?! 2026년 달라지는 정책들
신경은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는 희망을 품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 희망이 현실화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들이 있습니다. 먼저,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 30원에서 1만 320원으로 290원 오릅니다.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으로 82,560원, 월 2,156,880원을 받게 되는데 고용 형태나 국적에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청년층을 위한 목돈 마련 제도도 새로 나옵니다. 오는 6월, 청년이 저축한 돈에 정부가 지원금을 더해주는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되는데요, 3년간 매월 5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때 2천만 원 넘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 사업이 시작되는데요,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천 원의 아침밥'이 제공되고, 점심값도 매달 4만 원 한도 내에서 2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을 위한 혜택도 늘어납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새로 도입되어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임금 삭감 없이 하루 1시간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나 동료 눈치가 보회사나일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정부가 해당 회사에 신청자 1명당 매달 3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단, 대기업은 안 되고 중소·중견기업 직원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유아 무상교육 보육비 지원 대상이 기존 5세에서 4세로 확대가 됩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는 4세 유아도 무상교육 혜택을 받게 되는 건데요, 공립유치원은 월 2만 원, 사립유치원은 11만 원, 어린이집은 7만 원 수준으로, 별도 신청 없이 기존 납부 금액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자녀가 많을수록 세제 혜택도 늘어납니다.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직장인이 자녀가 2명 이상이라면, 기본 공제 한도가 400만 원까지 확대됩니다. 만 9세 미만 초등학생 자녀의 태권도, 미술, 피아노 등 예체능 교육비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초등학교 1·2학년 자녀의 태권도나 미술 학원에 100만 원을 냈다면 연말정산으로 15만 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오늘은 2026년에 달라지는 정책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잘 기억해 두셨다가 내 지갑을 지켜주는 알짜 혜택들, 놓치지 말고 다 챙기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클릭K 플러스였습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01.19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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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목돈 모으고 싶은 청년들? 청년미래적금 꼭 기억하세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취업은 성공했는데… 목돈은 어떻게 모으지?" 2026 달라지는정책 그 첫 번째,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 - 기존 청년 적금보다 짧은 가입 기간!(3년) - 기여금 지급 비율 상향(최대 12%, 우대형 기준) 2026년 6월 시행 예정! 꼭 기억하세요!<신청 자격 및 정부 지원율> - 일반형(6%) · 개인소득 6,000만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의 소득자 - 우대형(12%) · 개인소득 3,600만원 이하 중기재직자 또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자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의 경우 소득요건은 일반형과 동일하도록 완화
2026.01.1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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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군대 급식, 역대급으로 바뀝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우리 군 장병들에게 더 위생적이고, 더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군급식기본법 시행령안이 2026년 첫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 식재료 구매부터 검수·보관·세척·운반·배식까지 군급식 업무 위탁 가능 - 군급식위원회 운영,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권한 위임 - 위생·안전기준 위반 시 과태료 기준도 구체화 장병들의 건강한 식사는 현장에서만이 아니라 법에서부터 시작됩니다.든든한 한 끼를 위한 변화, 계속됩니다!
2026.01.16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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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미디어 권리, 2026년엔 '즐겨찾기'
■ 이용자를 빈틈없이 보호합니다.방송미디어통신분쟁 조정에 '집단분쟁조정 제도'가 도입되고, 해외사업자-이용자 간 분쟁 조정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가 개선될 예정입니다. → 합의 결과는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법적 효력■ 공정하고 개방적인 앱 마켓 생태계가 조성됩니다.구글, 애플 등 앱 마켓사가 특정 결제 방식을 강제하지 못하도록 제3자 앱 마켓 설치를 허용, 앱 내에서 외부 결제 안내·홍보도 자유롭게 풀립니다. → 이용자에게는 권익이 보장되는 거래 환경 조성■ 전 국민의 미디어 접근성이 확대됩니다.시·청각 장애인용 맞춤형 TV 보급을 늘리고, 소외지역의 미디어 체험 기회를 확대해갑니다. → 미디어 취약계층 접근환경 개선
2026.01.16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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