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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추경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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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 관광업계 지원, 상반기 4375억 원으로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지원을 상반기 1000억 원 추가해 총 4375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관광사업체 창업 지원을 위해 스타트업 융자도 300억 원을 별도로 투입한다. 문체부는 추가경정예산으로 융자지원사업 예산 2000억 원을 추가로 편성했으며 그중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상반기에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6일 전했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거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관광시장의 위축과 관광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당초 상반기에 공급할 계획이었던 3375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 사업은 이번 추경 집행으로 4375억 원 규모로 확대해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관광은 최근 중동전쟁 피해가 가장 먼저 발생한 업종 중의 하나로, 이번 추경 집행이 관광업계의 조속한 경영 안정과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추경에서는 관광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창업 초기 관광사업체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관광사업체 스타트업 융자 300억 원을 따로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이하 관광사업체다. 융자 신청은 신축 자금 30억 원, 개보수 자금 10억 원, 운영자금 3억 원 한도로 관광기금 융자상시지원센터를 통해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광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성장 동력 확보를 돕는 한편, 관광산업 생태계 체질을 개선하고 관광 분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추경으로 편성된 2000억 원 중 상반기에 1300억 원을 우선 집행하기로 함에 따라 하반기 융자지원 사업은 당초 공급 예정 금액인 3000억 원과 추경 예산 나머지 700억 원을 더해 모두 3700억 원으로 확대한다. 관광기금 융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수록한 '2026년 상반기 관광기금 융자지원 지침'과 '변경 지침' 등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누리집(www.loantourism.kr)을 방문하거나 융자상시지원센터(02-757-7487)에 문의하면 관광기금 융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과(044-203-2821)
2026.05.06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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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조 원의 나라살림, 누가 만드나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한민국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곳 기획예산처 예산실 담당자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돌잔치 오전에 가족과 함께하고 오후엔 출근해서 추경 편성을 이어가던 사무관님 서울로 올라가던 날 아기가 손을 흔들어줬다는 그 이야기. 17일 만에 추경 편성, 10일 만에 국회 통과! 주말도, 밤낮도 없이 달려온 한 달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예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내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예산실 김상민 사무관님이 직접 들려드립니다.
2026.05.06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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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제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5.1~)
이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5.1~) * 다른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경우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5.0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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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할인지원 500억 원 추가 투입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가경정예산 장바구니 부담 더는농축산물 할인지원 500억 원 추가 투입· 참외, 토마토 등 할인 품목 9개로 확대(5월~) 등☞ 농축산물 할인지원
2026.04.3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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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관계없이 주유소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열고, 기존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로 제한됐던 사용처 기준을 완화해 주유소에 한해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지원금 사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류비 상승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의 지원금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기준 완화로 주유소에서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광주 남구 한 주유소에 지원금 사용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26.4.27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는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매장이 사업자등록번호를 공유하거나 동일 단말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에는 기존 가맹 주유소와 함께, 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단, 가맹점 등록 여부는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를 수 있어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지자체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본격화되면서 접수 초기부터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4월 30일 0시 기준 신청자는 152만 6513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 322만 7785명의 47.3%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누적 지급액은 869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26만 6916명, 서울 25만 848명, 부산 14만 2041명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으며, 지급액도 경기 1440억 원, 서울 1357억 원, 부산 842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신청률은 전남이 64.3%로 가장 높았고, 전북 55.7%, 울산 51.6%, 부산 50.5%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참여를 보였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유류비 등 가계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044-205-3723), 민생경제지원과(044-205-3917)
2026.04.30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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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3만 명 추가 선발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가경정예산 경력 없는 청년도 구직·취업수당, 맞춤형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 3만 명 추가 선발 ☞ 신청: 고용24 홈페이지, 가까운 고용센터
2026.04.3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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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수도권 중견기업 지원 확대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수도권 중견기업 지원 확대.
2026.04.29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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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 중견기업으로 확대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가경정예산 지역 경제 살리고 여행 부담 덜어드리는 근로자 휴가지원 중견기업으로 확대 ☞ 참여기업 신청
2026.04.2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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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돕는 특별경영안정자금 3200억 원 확대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가경정예산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돕는특별경영안정자금 3200억 원 확대 ☞ 소상공인 정책자금
2026.04.2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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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청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청하세요!■ 신청기간시행 첫 주 요일제 적용(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 1차: 4.27.(월) ~ 5.8.(금) 월 1, 6 / 화 2, 7 / 수 3, 8 / 목 4, 9, 5, 0 / 금~ 요일제 해제(5.1.노동절) · 2차: 5.18.(월) ~ 7.3.(금) 월 1, 6 / 화 2, 7 / 수 3, 8 / 목 4, 9 / 금 5, 0 / 토~ 요일제 해제■ 신용·체크카드 신청방법카드사 앱·홈페이지·ARS 및 인터넷은행·간편결제 앱에서 신청 (신청 가능 카드사) KB 국민, NH 농협,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신청 가능 앱)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신청방법지역사랑상품권 앱·홈페이지에서 신청 ※ 단, 지류형 및 일부 카드형 상품권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 필요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경우,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04.28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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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먼저"
27일 오전 9시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다. 행정안전부는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는 바,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의 경우 1인당 45만 원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에는 1인당 5만 원씩 추가 지급한다. 아울러 행안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국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차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2차의 경우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는 국민은 정부민원안내콜센터(국민콜 ☎11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4일 개소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1670-2626)'와 지방정부별 콜센터에서도 신청·지급 방식, 사용처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일인 27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6.4.27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신청 기간 및 요일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원 대상은 27일 오전 9시부터 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 동안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지급받으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신청·지급 기간 동안 24시간 가능한데, 신청 마감일인 오는 5월 8일에는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지만 은행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아울러 1차 기간 내에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2차 기간인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 동안에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는 바, 오프라인의 경우 지역 여건에 따라 요일제 적용이 연장될 수 있다. 다만 27일부터 이뤄지는 1차 지급의 경우 오는 5월 1일이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전날인 30일에 출생 연도 끝자리가 '4, 9' 뿐만 아니라 '5, 0'인 경우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요일제 구분 및 출생연도 끝자리 ◆ 신청 및 지급 방식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자신이 이용 중인 카드사의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을 방문해 오프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카드사 및 앱 등모바일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희망하는 국민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주민센터, 읍·면사무소 등을 방문하면 신청과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행안부는 국민이 원하는 수단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방정부에서 지역사랑상품권 혹은 선불카드 등 적어도 한 종류 이상의 오프라인 지급 수단을 준비하도록 요청했다. 다만 지방정부별 여건에 따라 세부 지급 수단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으므로 신청하기 전에 수단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사용 기한 및 사용처 고유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약 4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데, 특별시·광역시 주민은 해당 특별시 또는 광역시에서, 도 지역 주민은 주소지 해당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국민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국민은 유흥·사행 업종, 일부 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 여건이 열악한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로컬푸드직매장·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아름다운 가게는 매출액 제한과 관계없이 사용처에 포함된다. 한편 행안부는 민간 지도 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오는 4월 말까지 카드사와 지도 앱 간 정보 매칭이 완료되는 대로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이의신청 방식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결과 및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국민을 위한 이의신청 및 처리 절차도 마련했다. 이에 이의신청 접수 기간인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서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 읍·면사무소에서 오프라인 접수도 모두 가능한데, 다만 피해지원금 신청과 마찬가지로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한편 접수된 이의신청은 지방정부별로 심사하게 되며, 처리 결과가 나오면 이의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이의신청 요일 ◆ 등·초본 수수료 한시 면제 현재 '정부24+ 누리집(plus.gov.kr)'을 통한 주민등록표 등·초본 온라인 발급은 무료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발급 받는 경우 1통당 400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1통당 2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발급비용을 면제하는 바, 해당 기간 동안은 방문이나 무인발급시에도 수수료 없이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수수료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 중 주민센터 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용도로 발급을 신청하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본인 또는 세대원의 등·초본을 발급받으면 된다. 아울러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한 개인정보 조회에 동의할 경우 별도의 등·초본 제출 없이도 관련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보다 간편하게 대리신청 및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궁금해?!…문답으로 알려드릴게요 (기사 바로가기)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지방정부별 지급 수단 현황 및 카드별 연계 은행영업점 현황 문의 :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재정정책과(044-205-3725), 인공지능정부실 지역디지털협력과(044-205-2774), 자치혁신실 주민과(044-205-3147)
2026.04.27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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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트레이닝 +524억 원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4165억 원) AI, 반도체·로봇 등 미래 산업에 취업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 K-디지털트레이닝 +524억 원 · 신청은? 고용24나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 문의는? 고용노동상담센터 ☎1350
2026.04.24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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