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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 에너지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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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포장재 중 플라스틱 포장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식품포장재 중 플라스틱 포장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급 어려워져 식품 포장재 생산 차질 탈플라스틱 포장재 변경 필요 국내 기구 및 용기·포장 기준 ■ 국내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재질 · 식품접촉 물질 기준 - 식품공전에 따른 총 51종 재질별 규격 - 합성수지제(플라스틱): 44개 - 금속제 - 고무제 - 종이 및 가공셀룰로스제 - 유리, 도자기, 법랑 - 목재 합성수지제에 대한 설명 ■ 합성수지제 무엇이 문제일까? · 합성수지제는 대부분 나프타 기반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요. · 원유의 수급이 불안정해지면 가격이 올라가는 단점이 있어요. · 석유계 기반 포장재의 재활용 재사용을 위한 친환경 포장으로의 단계적 전환이 필요해요.■ 합성수지제를 대체할 수 있는 재질· 가공셀룰로스제 · 종이제 · 금속제 · 유리제·도자기제·법랑 및 옹기류 · 전분제■ 대체 예시: 가공셀룰로스제목재 펄프 기반으로 생분해가 가능하며 화석자원 의존도가 낮아요. 비닐 형태로 초콜릿, 커피 내포장으로 PE 필름 대체가 가능해요.■ 대체 예시: 종이제펄프를 주원료로 코팅하여 내수, 내유성으로 기존 재활용이 어려운 합성수지제 파우치 필름을 대체할 수 있어요. ! 합성수지제 파우치 필름에서 종이제 파우치로 대체가 가능해요. ! 식품 포장재 중 트레이를 대체할 수 있어요. ! 발포플라스틱 폼 트레이를 종이제 트레이로 대체가 가능해요.■ 대체 예시: 금속제PET보다 재활용이 10배 더 되는 알늄 음료캔으로 활용 가능해요. 7% PET(페트) → 75% 알미늄캔 (10x 재활용품)■ 대체 예시: 유리제유럽에서는 생수병도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향후 유럽 수출 시 엄격한 재활용에 대한 기준*에 대응할 수 있어요. *EU PPWR Article 6(재활용성), Article 10(재사용성) 등■ 식품포장재 대응 전략· 나프타 의존 탈출 전략 - 저감(Reduce) : 합성수지 사용량 최소화 경량화 포장 설계 - 대체(Substitute) : 비석유계 소재 도입 · 3R 전략 1. 감량(Reduce) - 과대포장 억제 - 포장재 두께 축소 2. 재사용(Reuse) - 다회용 용기 활용 - 생수병 재사용 모델 3. 재활용(Recycle) - 고부가가치 재활용 기술 - r-PET(재생 페트) 활용 감량 / 재사용 / 재활용 이제는 친환경 포장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고갈되는 자원과 글로벌 규제 대응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포장,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대한민국 식품산업과 함께 합니다.
2026.04.01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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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이동할 때·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 대중교통 이용하기 · 친환경 운전하기(급제동·급출발 X, 최고속도·공회전↓)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회사에서·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난방 20°C, 냉방 26°C) · 불필요한 조명 끄기■ 가정에서· 샤워 시간 줄이기 · 세탁기, 청소기 사용 등 주말에 청소하기 ·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참여하기 · 전기차·휴대폰 낮 시간에 충전하기 ·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하기(조명은 LED로!)· 저녁 시간(5시~8시) 가전제품 이용·절약하기
2026.04.01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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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봉투 재고 없음? X 재고 많음 O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종량제 봉투 재고 없음? X 재고 많음 O
2026.03.31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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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에너지 불안 우려에 과감하게 선제 대응
중동 전쟁 에너지 불안 우려에 과감하게 선제 대응 근본 대책으로 재생에너지 대전환도 빠르게 실행 -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2026.3.31.)☞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3.31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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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사재기? 안 하셔도 됩니다
"이마저도 없을 수 있어요. 다음엔 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과연 뭐가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일까? 다름 아닌 종량제 쓰레기봉투다. 오늘 동네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물건들을 담아오기 위해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달라고 하니, 계산해 주시는 분께서 다음엔 종량제봉투가 없을 수도 있다면서 꼭 장바구니를 가져오라고 하신다. 쓰레기봉투 사재기가 이어지자 언론에서도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KTV) ◆ 쓰레기봉투 없어요?!?정말 인터넷 기사나 뉴스로 접하던 쓰레기봉투 대란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동네 분위기를 보면 그런 것도 같다. 오늘뿐만 아니라 나는 며칠 전 쓰레기봉투가 똑 떨어져 사러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10 리터 봉투 10개 들이를 달라고 하자 1인당 1매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다른 마트에 가봤더니 거기서도 상황은 같았다. 1인당 1매 판매가 원칙이란다. 나는 얼른 10 리터 봉투 하나를 사는데, 옆에서 한 아주머니께서 이제 못 살지도 모르는데 기왕이면 50 리터, 100 리터짜리가 있을 때 큰 걸로 쟁여두라는 것이다. 동네 편의점 문에 아예 종량제봉투가 없다고 써 붙여 놨다. (본인 촬영) '아, 이 정도로 쓰레기봉투가 귀해졌나보다.' 싶은 마음에 나도 부랴부랴 동네의 또 다른 마트에 가서 쓰레기봉투를 사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내 앞에선 가족이 줄줄이 출동해 쓰레기봉투를 사가는 것이 아닌가?! 이 모습을 보니 갑자기 코로나19 때 남편에 아이까지 대동하고 오픈런까지 해가면서 마스크를 사던 기억이 떠올랐다. 동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재활용 교환사업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는 게시물을 붙여놨다. (본인 촬영) ◆ 사재기의 원인은 다름 아닌 중동전쟁 과연 정말 이렇게까지 해서 쓰레기봉투를 사놔야하는 것일까? 어찌 된 일인가 해서 뉴스를 찾아보니 원인은 길어지는 중동전쟁이라고 한다. 종량제봉투를 만들기 위해선 '나프타'라는 물질이 필요한데, 이게 석유 산업의 핵심 원료다 보니, 중동 상황에 따른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도 부족해질 거라는 우려가 발생했고 미리 봉투를 쟁여두려는 소비자가 늘자, 사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사람당 한 장만 살 수 있게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하지만 이것은 공급 안정성과는 무관한 선제적 조치라는 점. 그러니 쓰레기봉투가 없어 쓰레기를 버리지 못한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충분하니 쓰레기봉투 사재기는 안 해도 된단다. (기후에너지환경부) ◆ 쓰레기봉투를 사재기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정부는 이미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었다. 나프타 수입 77%를 중동산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국무회의 심의·의결 후 대통령 승인을 거쳐 27일 0시를 기해 이미 발 빠르게 나프타 매점매석 금지, 수출제한 물량의 해외 반출 대신 국내 수요처로 공급하도록 하는 등 신속하게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잇따른 종량제봉투 사재기 급증에 설명 자료를 내놨다. 기초지방정부별 종량제봉투 완제품 재고량은 전국 평균 3개월분 이상이고 6개월분 이상 보유한 기초지방정부도 54%나 되니 괜한 우려 때문에 사재기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내놓은 보도자료 (3.25.) ◆ 지자체 조례로 정해지는 쓰레기봉투 가격그렇다면 혹시 휘발유 값이 오르는 것처럼 나프타 가격이 올라 종량제봉투 가격이 오르지는 않을까? 소비자 입장에선 당연히 이런 걱정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가격 인상 우려도 일축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지방정부가 조례로 정하고 있어 임의로 인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코로나19 때 마스크 가격이 갑작스레 천정부지로 올랐던 것처럼 쓰레기봉투 가격이 마구잡이로 뛸 일은 없을 것이다. 쓰레기봉투 대란을 겪으니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히 내가 돈만 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에 대한 새삼스러운 소중함, 그리고 전쟁은 역시 나쁘다는 것!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지인들과 함께하는 단체 메시지 방에선 쓰레기봉투를 팔 때 한 장이라도 사두라고 난리다. 정부에서 두 팔 걷어붙이고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는 만큼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일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 쓰레기봉투 사재기 하지 맙시다! ☞ (관련 정책뉴스)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 시행…전량 내수 전환·매점매석 금지정책기자단|김명진uniquekmj@naver.com 우리의 삶과 정책 사이에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03.31
정책기자단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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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지금. 에너지 절약으로 힘을 모아 주세요! - 가까운 거리는 걷고 -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안 쓰는 플러그 뽑기
2026.03.30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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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 3월 27일 0시부터 적용
■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 3월 27일 0시부터 적용(3.27.~4.9.) - 보통 휘발유 1934원/ℓ - 자동차·선박용* 경유 1923원/ℓ - 실내 등유 1530원/ℓ *어민들의 유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2차 최고가격 대상에 추가 1차 최고가격에 국제유가 인상분을 반영하되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등 국민부담을 고려하여 2차 최고가격 결정 "정유사 주유소는 가격 안정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께서도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30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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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에너지,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입니다!
2026.03.27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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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늘려 2차 석유 최고가격 시행
국민부담 덜기 위해 유류세 인하폭 늘려 2차 석유 최고가격 시행물가 특별관리품목도 43개로 확대 -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5차 회의(2026.3.26.)☞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3.27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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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지방정부와 5부제 등 에너지 절약 함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전쟁으로 자원안보위기 주의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지방정부와 손잡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기후부는 27일 전국 17개 시·도와 에너지절약을 위한 에너지 절약 협력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2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등 에너지 절약 조치가 시행 중인 가운데, 기후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할 사안을 논의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을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행정부지사와 부시장이 참석하고 중동 전쟁으로 원유수급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차량운행을 절감하기 위해 대면회의 대신 특별히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기후부는 지방정부에 ▲지방정부 및 소속기관·산하기관의 철저한 5부제(요일제) 준수 ▲관내 민간건물의 자율참여 독려 ▲소속 직원 및 주민들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지침 실천 홍보 ▲지방정부별 실정에 맞는 에너지절약 절감정책의 시행 ▲종량제봉투 안정적 수급을 위한 관리 강화 등을 요청했다. 지방정부 참석자들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 공감을 표하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으며, 각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대책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호현 제2차관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연결해 줘야 비로소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며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핵심"이라고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안전효율과(044-203-3981)
2026.03.27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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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애로 접수는 '중동전쟁 공급망 지원센터'로!
■ 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애로 접수는 중동전쟁 공급망 지원센터로! - 콜센터: ☎1670-7072 - 이메일: ask16707072@korea.kr· 중동전쟁에 따른 범부처 수급 애로 전담 대응창구 가동중동 고의존 품목, 석유·나프타 등의 수급 차질에 따른 전방산업 영향 품목의 수급 애로를 알려주세요.업종별 전문가가 기업 애로사항을 끝까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2026.03.27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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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미리 사둬야 한다고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재기, 안 하셔도 됩니다. - 종량제봉투 완제품 재고 3개월 이상 - 재생원료(PE) 1년 보유량 충분 - 지자체 간 협의로 종량제봉투 공동활용 안정적 공급에 문제 없으니, 안심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세요. *일부 장면은 AI 기술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2026.03.27
기후에너지환경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