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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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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공적주택이란?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7년, 공적주택 21만 8천 호 공급을 추진합니다! 공적주택, 어떤 주택을 말하는 걸까요? 공적주택은 - 공공임대 17.2만 호, - 공공분양 3.4만 호, - 공공지원 민간임대 1.2만 호 로 구성됩니다. 특히 비수도권 무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지원주택 1만 호도 공급을 추진합니다. 임대부터 분양까지, 다양한 주거 선택지를 마련하고 누구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집을 위해2027년에도 국토교통부가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을 이어갑니다.
2026.09.18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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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평화역 열차 탑승하기
[2027년 기획예산처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지하철로 보는 2027 예산안! 국민 안전·평화역 열차 탑승하기 이번 역은 5호선 국민 안전·평화역입니다. 위협은 줄이고, 안보는 키우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국민 안전·평화(30.7 → 38.3조 원, +24.8%)· 자주국방 실현 -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 · 안전사회 - 재난예방·안심일터·마약대응 체계 구축 · 실용 외교 - 국익 최우선 및 기업 해외진출 지원 · 경제안보 확립- 공급망 안정화
2026.09.18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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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② 미래 성장엔진 확충에 투자합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동력, 어디에서 찾을까요?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해 2027년 예산안 핵심 투자 방향을 숏폼으로 확인해보세요! 2027년 예산안에서는 첨단전략산업과 연구개발(R&D) 우주·바이오 등 미래산업 에너지 전환등 미래 성장엔진을 확충하기 위한 투자를 추진합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는2027년 예산안의 핵심 투자 방향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 2027예산안
2026.09.18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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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미와 살림이가 함께하는 2027 예산안 건강검진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역대 최대로 지출을 늘린 2027 예산안, 우리 재정은 정말 튼튼해지고 있을까요? 나라미와 살림이가 함께 재정건강검진을 통해 확인합니다. - 총지출: 12.8% 확대한 820조 9천억원 편성 - 관리재정수지(GDP 대비): -3.9% → -0.1% - 국가채무비율(GDP 대비): 51.6% → 48.3%- 2030년까지(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3% 이내, 국가채무비율 49% 이내
2026.09.18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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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①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역대급 투자?!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7 예산안①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역대급 투자?! 2027년 예산안, 어디에 얼마나 투자할까요?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해 2027년 예산안 핵심 투자 방향을 숏폼으로 확인해보세요! 2027년 예산안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 AI 총력 지원등 미래를 위한 핵심 투자를 소개합니다. 짧고 쉽게 살펴보는 2027년 예산안 중점투자방향! 전체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본편에서 확인해보세요. ☞ 2027예산안
2026.09.17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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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Fitch)·무디스(Moody's)가 극찬한 대한민국 2027 예산안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대한민국 경제 특급 뉴스!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무디스(Moody's)가 2027년 예산안에 호평을 보냈어요 - 피치(Fitch) · 관리재정수지 -3.9% → -0.1% 개선 · 국가채무비율 51.6% → 48.3% 안정 · 미래대응기금으로 AI·반도체 투자 → 성장 잠재력 UP - 무디스(Moody's) · 2027년 예산안, 재정건전성 확보 · 반도체 수요 증가 & 세수 확대로 재정여건 개선 · 미래 성장동력 투자 긍정적 평가 세계가 인정한 든든한 대한민국 경제!살림이와 나라미가 응원할게요. 모두 파이팅!
2026.09.17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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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부터 취업·AI까지…우리 가족이 체감할 2027년 예산
정부가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에는 국민의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대거 담겼다. 특히 청년 세대의 결혼·출산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여기에 전기차 보급 확대, 전세사기 예방, AI 서비스 제공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눈에 띈다. 그렇다면 실제 한 가족은 어떤 혜택을 받게 될까? 세종에 사는 가상의 '황 씨 가족'을 통해 살펴봤다. 대국민 AI 서비스.(자료=기획예산처) ◆ 부모 세대, 'AI 비서 생기고 전기차 부담은 줄어들고' 곧 은퇴를 앞둔 황 씨 부부는 식당이나 카페에 갈 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키오스크 앞에만 서면 자꾸 작아지는 자신을 느낀다. 언젠가 말귀를 척척 알아듣는 AI 키오스크가 나오겠지만 그때까진 키오스크가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질 듯싶다. 그러고 보니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쓴다는 생성형 AI와도 그다지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내년에 정부가 국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요즘 대세인 AI랑 좀 더 친숙해질 기회가 될 것 같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여권 재발급, KTX 예매 같은 공공서비스를 AI가 대신 찾아주고 신청까지 도와주는 공공 AI 에이전트는 물론, 여행을 준비할 때 교통편과 숙소를 추천해 주는 등의 민간 AI 에이전트도 제공한다고 하니 세상 참 편해지겠단 생각이 든다. 지금도 '국민비서' 덕을 톡톡히 볼 때가 많은데 기왕 정부가 지원해 준다는 거, 그냥 검색 수준 AI 말고 진짜 'AI 비서'로 키우는 걸 내년 목표로 삼아봐야겠다. 10년 넘게 타던 내연기관 차량을 바꿀 계획인 황 씨에게는 전기차 구매 지원 확대도 반가운 소식이다. 정부는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43만 대까지 확대하고, 관련 예산도 올해보다 5000억 원 늘어난 역대 최대 2조 1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그동안 전기차 보조금이 계속 줄어왔는데 지원 단가도 승용차 기준 300만 원을 유지하기로 했다니, 전기차라는 신세계를 한 번 맛보는 것도 좋겠다. 수송 부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30년 무공해차 420만 대 달성이라는데 거기에 일조도 할 수 있겠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전기차 충전소에서 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2026.9.1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자녀 세대, '결혼·취업·주거 걱정 덜어' 황 씨의 첫째 딸은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준비에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을 터. 하지만 내년에 신설되는 혼인지원금 혜택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다.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생애 한 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신혼집 마련 걱정도 조금은 덜 수 있게 됐다. 지금도 '안심전세앱'이 있긴 하지만, 내년에 14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해 계약 전 부동산·임대인의 위험성 등 전세 위험도를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분석·진단을 제공한다. 선순위 근저당 등 등기 정보, 임대인 세금 체납 정보, 대출·신용카드 연체 정보, 선순위 확정일자 내역 등 부처별로 산재한 권리정보를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알려주는 만큼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대학을 졸업하는 둘째 딸에게는 취업 준비가 가장 큰 과제다. 다행히 내년부터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는 생애 최대 2000만 원 규모의 취업준비자금 대출이 신설된다. 취업 준비 기간에는 이자 부담도 면제된다니 학원비와 교통비, 자격증 응시료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겠다. 취업준비자금 대상별 금리수준(안).(자료=기획예산처) 군 복무 중인 조카에게도 반가운 변화가 있다. 내년부터 병사상해보험이 도입돼 복무 중 골절이나 화상, 수술 등 상해를 입을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역 후 18개월 동안 실손보험료도 국가가 지원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다. ◆ 미래 세대,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장까지 든든하게' 황 씨 부부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손주 생각에 여러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아이 키우는 게 쉽지 않은 일이란 걸 알기에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지만, 손주 볼 생각에 흐뭇한 미소도 짓곤 한다. 그나마 다행인 건 '혼인·출산·양육 3종 패키지'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이라는 것. 우선 출산지원금은 첫째 아이 1000만 원, 지방 거주자의 경우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둘째, 셋째 이상 출산 시 1200만 원(지방 1700만 원), 1500만 원(지방 2000만 원)으로 지원 규모는 더욱 커진다. 22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4.22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지원은 이어진다. 기존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체계를 통합·확대해 아이 한 명당 받을 수 있는 총 지원 규모가 최대 7500만 원 수준까지 늘어난다. 특히 0~1세 영아를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월 3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보육비 부담도 줄어든다. 정부는 만 3세까지 유아에 대한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해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와 기타 필요경비, 사립유치원 교육비 등 그동안 학부모가 부담하던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립유치원의 경우 방과후과정비 월 2만 원, 사립유치원의 경우 육아교육비 월 11만 원 등이다. 임산부를 위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도 확대된다. 지원 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나고 연간 최대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AI 서비스를 활용하며 보다 편리한 일상을 누릴 자신과 아내, 결혼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딸, 그리고 언젠가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날 손주까지, 뭔가 든든함을 안겨주는 예산안이다. 정책브리핑 황희창
2026.09.17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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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의 미래, 장바구니 담고 예산 편성 완료!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7년, 새만금에 총 265억 원 규모의 예산안 편성이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 산업부터 편리한 일상까지, 새만금이 확 달라집니다. - 미래 커리어 UP: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확보 - 첨단 기술 주도: 상생형 로봇 클러스터 조성 - 이동 스트레스 ZERO: 첨단 교통서비스 DRT(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탄탄한 예산과 확실한 계획으로 채워질 새만금의 내일,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해 주세요!
2026.09.17
새만금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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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거비 부담은 낮추고, 월세 지원은 더 넓게
[2027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2027년 청년월세 지원 확대청년 주거비 부담은 낮추고, 월세 지원은 더 넓게■ 청년월세 지원 - 소득기준 완화더 많은 청년이 월세 지원 대상에 포함! △ 기존('26년) · 1인가구 기준 154만 원 이하(기준 중위소득 60%) · 근로·사업소득은 실제 소득의 70%만 반영 → 월 220만 원 소득도 154만 원으로 계산하여 지원 가능 △ '27년 · 1인가구 기준 274만 원 이하(기준 중위소득 100%) · 근로·사업소득을 실제 소득 그대로 반영 → 월 274만 원까지 기준 충족 가능■ 청년월세 지원 - 연령 범위 확대기존 19~34세 중심에서 지원 가능한 연령 범위를 확대합니다.→ 지원 연령 18~37세· 18세: 18세 추가 · 19~34세: 기존 19~34세 지원 · 35~37세: 35~37세 군 복무 기간 추가지원
2026.09.16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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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부모가족, 임신부터 자립까지 지원 강화…관련 예산 증액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동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급여 기준 중위소득이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확대돼 수혜 아동이 1만 3000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임신 후기 3개월 동안 달마다 23만 원을 지급하는 예비양육수당이 신설되고 의료·주거·양육비 이행 지원도 확대된다. 성평등가족부는 내년도 한부모가족 지원 관련 예산안을 올해보다 250억 원(4.0%) 증액한 651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두리홈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4.9 (ⓒ뉴스1, 성평등가족부 제공,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먼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복지급여 지원 문턱을 낮추고 임신 중인 미혼모 등에 대한 지원을 새로 도입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동양육비, 아동교육지원비,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복지급여 지원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에서 66% 이하 가구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아동양육비 수혜자가 1만 3000명 늘어 27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맞춰 24세 이하 청소년부모 가구에 월 25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사업의 소득요건을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에서 66% 이하 가구로 완화한다. 아울러 원가족의 지원을 받기 어렵고 근로활동이 힘든 미혼 임신부가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을 준비할 수 있게 임신 후기 3개월 동안 매월 23만 원을 지급하는 '(가칭)예비양육수당 지원'을 시범 도입한다. 2027년도 한부모가족 지원 정책 예산안.(자료=성평등가족부) 이어서 한부모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거 지원도 확대한다.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입소자 가운데 경계선지능인에게 기존 연간 30만 원의 진단비에 더해 1인당 연간 70만 원의 상담·치료비를 새로 지원하고, 출산지원시설 입소자의 의료비 지원 한도도 기존 1인당 연간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한다. 더불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통해 확보한 매입임대주택을 기존 346호에서 401호로 55호 확대 지원하고, 보증금 지원 한도도 최대 1200만 원에서 1300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와 함께 양육비 선지급 및 법률지원 확대로 양육비 이행 지원을 강화한다.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을 18세까지 지원하는 양육비 선지급 제도는 소득기준이 다음 달 29일 폐지됨에 따라 양육비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제도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지급 회수율 제고를 위해 선지급금 회수 체납정보를 국세청에 위탁, 제공해 국세청이 직접 체납자에게 납부를 독려하도록 시스템 연계를 추진한다. 양육비 이행 확보를 위한 법률지원서비스도 기존 4500건에서 6000건으로 지원을 늘려 양육비 관련 법률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족을 더욱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임신 단계부터 양육, 주거와 자립에 이르기까지 한부모가족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가족이 제때 지원받을 수 있게 문턱은 낮추고 양육비 이행은 더욱 내실화해 한부모가족과 자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02-2100-6354, 6567)
2026.09.15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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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내일을 담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오늘의 삶을 더 든든하게, 내일의 가능성을 더 크게. 청년의 시작과 성장, 지역의 기회, 민생과 복지,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가능성까지. 국민의 삶 곳곳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2027년 예산안 820.9조원을 편성했습니다. 생의 단계마다 이어지는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43.3조원. 지역의 기회와 가능성을 더 넓게, 국토 대전환 및 지방주도 성장 33조원. 우리의 오늘을 지키는 국민을 위해, 소상공인·농어민·취약노동자 민생 안정 15.4조원.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더 가까이, 더 빠르게 닿는 적극 복지 68.4조원. 우리의 평온한 일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안전과 평화를 위한 기반 강화 38.3조원. 새로운 기회가 우리의 내일로 이어지게,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총력 지원 21.3조원.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가능성,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원. ☞ 예산안 더보기 국민의 삶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미래로. 대체불가 대한민국,국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2026.09.1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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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 사각지대까지 든든하게! 육아수당 신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아이와 함께해야 하는 순간, 부담은 덜도록! 2027년 예산안.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는 육아휴직급여를 받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을 위한 '육아수당' 신설이 담겼는데요. 아이와 함께하고 싶어도 일을 쉬기 어려웠던 부모님들이 꼭 필요한 순간엔 아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일을 쉬는 동안 줄어들 소득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지원 대상 · 고용보험 사각지대 등으로 육아휴직급여를 받기 어려운 일하는 부모 ·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 특수고용직(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 보험설계사 등) - 지원 내용 · 월 50만 원씩 3개월 · 총 150만 원 지원 2027년 예산안의 자세한 내용은 '2027 예산안'에서 확인하세요! ※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AI를 활용하여 제작된 영상입니다.
2026.09.1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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