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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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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 톡톡케어 <2편>
초보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 톡톡케어2편 - 세무컨설팅 제공 창업부터 세금신고·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세금이 어렵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 세금교실 운영사업자가 알아야 할 기초 세무정보 제공· 현장상담실 운영궁금해하는 세금 문제에 1:1 맞춤형 세무상담 제공· 공제·감면 컨설팅 우선 처리- 공제·감면 컨설팅: 세액공제·감면 적용 가능 여부 등을 사전 확인해 주는 제도 - 세금교실 이수자는 공제·감면 컨설팅 우선 처리 ※ 세금교실 및 현장상담실은 창업자를 지원하는 통합상담창구인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 "세금교실 이수자는 공제·감면 컨설팅 우선 처리 혜택을 드립니다! 세액공제·감면 적용 가능 여부와 금액 등을 사전에 확인해 드리니 놓치지 마세요."
2026.07.15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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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똑똑케어 <1편>
초보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똑똑케어 1편 - 소득세 신고 안심체크 서비스 가산세 걱정 없이 든든한 사업 정착을 지원합니다.■ 나는 소득세 신고 안심체크 서비스 지원대상일까요? ① 신규 청년 사업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이며 창업 후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새싹 창업가 ② 간편장부 대상자 소득세법 제160조 규정에 따라 복식부기 의무가 없는 2025 귀속 소득세 신고자 ③ 기준금액 미달자 당해 과세연도 수입 기준금액 미만 - 농·임·어업 등: 3억 원 미만 - 제조업 등: 1.5억 원 미만 - 부동산 임대업 등: 7천 5백만 원 미만■ 놓치기 쉬운 신고오류를 미리 점검해드립니다. [신속 분석으로 2주 내 회신] · 전담 검토 부서가 신청자의 공제·감면을 확인하여 신청일로부터 2주 이내로 분석 결과 안내 · 수정신고 사전안내를 통해 가산세 부담 최소화*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3개월 이내 수정신고 하는 경우, 가산세 75% 경감 "각종 공제·감면 규정이 복잡하므로 수정 신고할 내용을 미리 안내하여 불필요한 가산세 폭탄을 방지하고 소중한 세금을 보호합니다!"■ 2단계로 완성되는 안심체크 신청 방법! ① 신청 서식 작성 안심체크 신청서식을 컴퓨터로 다운로드하여 작성 - 신청서 작성 완료 후 PC 저장 ② 메일 또는 팩스 접수 작성 완료한 문서를 국세청 본청 소득세과로 메일 또는 팩스 전송 - 메일: lok1217@nts.go.kr - 팩스: 0503-111-3456
2026.07.14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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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청년인재 26개국 재외공관 파견 올해 첫 시작!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지역에 살지만 해외에서 일하며 경험도 쌓고, 글로벌 역량도 키우고 싶은 청년 주목! 외교부는 2013년부터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처음으로 지방청년인재를 별도로 선발해 재외공관에 파견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상반기에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추천을 받아 33명의 청년을 선발했는데요, 이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26개국 31개 공관에 나가 지방소멸 대응 정책 연구,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지역기업 해외 진출 지원, 지역 브랜드 해외 홍보 같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항공료·체류비·의료비 등 비용 지원 · 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 지역기업 해외 진출 지원 · 지방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등 외교 현장 실무 경험-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 만 19~34세 지역 청년 · 어학 능력·학과성적 등이 우수한 지역 인재 · 광역지자체 추천과 외교부 선발을 거쳐 파견 - 올해 신청은 마감, 내년 대상자는 내년 상반기 선발 예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우리 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의 도전을 정부가 든든히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이 더 궁금하다면? 이렇게 달라집니다에서 확인하세요! ※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영상입니다.
2026.07.08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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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도대체 뭐가 필요한 거야?"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빽빽한 엑셀 표와 숫자 지옥에 갇힌 청년 공무원 앞에 날개 달린 데이터 요정, 보통씨가 뿅! 나타났다?! 일자리, 주거, 교육까지 복잡한 통계표는 그만! 청년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진짜 필요한 정책을 찾게 돕는 데이터 나침반. 청년통계지도의 활약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청년의 오늘을 한눈에, 정책의 방향을 더 선명하게"
2026.06.23
국가데이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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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40개 대학 선정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8일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40개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에게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30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제공하기 위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일환으로, 2026년 추가경정예산 283억 원을 활용하여 청년들을 지원한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등 절차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된 대학은 2026년 학교당 7억 원 지원을 받으며,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사업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청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역량과 계획을 갖춘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사업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발표 평가를 통해 유형별 학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다양한 역량 수요와 진로 수요를 반영해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의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첨단인재형'은 기존의 부트캠프 운영 기반을 활용하여 첨단분야 중심의 교육과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유형으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중 일반대 15개교와 전문대 5개교 등 20개교를 선정했다. '실전인재형'은 인문·사회·예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과 함께 직무 중심의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형으로, 일반대 10개교와 전문대 10개교 등 20개교를 신규 선정했다. 선정된 대학은 학교의 여건에 따라 7월부터 ▲청년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 ▲수준별 단기집중 교육과정 ▲인증 및 학위연계 등 대학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대학별 교육 분야, 운영 내용 및 기간 등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www.nais.or.k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플랫폼과 대학별 모집 사이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이 우수한 교육 체계와 교내 기반 시설을 활용하여 청년들에게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이 청년 인재를 위한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홍보 포스터 (교육부 제공) 문의; 교육부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044-203-7255) 전문대학지원과(044-203-6416),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융합인재사업실(02-6009-3313)
2026.06.18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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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내가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지도 어느덧 2년이 지났다. 청년도약계좌를 만들었던 이유는 두 가지였다. 매달 많지는 않아도 꾸준히 돈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었고, 미래를 대비해 든든한 목돈을 만들어둬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일반 계좌와는 다르게 만기 5년 동안 매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저축하면 매월 최대 6%의 정부 기여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나는 2년 전쯤에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뒤 꾸준히 저축하고 있다. (신한은행 앱) 가입자의 소득 구간이나 월 납입액에 따라 정부 기여금의 비율은 달라진다. 나도 꾸준히 저축하고 정부 기여금을 받으며 저축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청년정책 상품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청년미래적금'이다. 청년미래적금이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최근 투자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사람인데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의 혜택이 어떻게 다른가요?"라는 질문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두 상품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자 한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의 청년이 만기 3년 동안 월 최대 5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금융정책 상품이다. 청년도약계좌와 비교하면 만기 기간이 2년 정도 차이가 나며 월 저축 가능 금액에서도 차이가 있다. 청년도약계좌의 가입 기간이 5년으로 꽤 긴 편이고, 중간에 목돈을 찾으려고 해지하기가 다소 어려웠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중도 해지할 가능성이 큰 사람의 경우 유지 기간이 더 짧은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것도 기회가 될 수 있겠다. 다만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하면서 3년 만기의 상품을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은 꼭 고려한 뒤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청년미래적금 역시 청년도약계좌와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납부금의 일정 비율을 기여금으로 지급해 준다. 만기까지 상품을 유지한다면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적용하기 때문에 일반 적금 상품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금융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될 예정일은 오는 6월 22일이라고 한다. 청년미래적금의 기본 금리는 5%이고, 이에 더해 기관별 최대 우대금리 2~3%까지 적용될 수 있다. 즉, 최대 7~8% 수준의 금리가 제공되는 상품이라는 것이다. 기존 청년도약계좌의 최대 금리는 연 6.0%라는 점에서 비교가 된다. 청년도약계좌의 기본 금리는 연 4.5%이며, 총급여 2400만 원 이하의 가입자에게는 우대금리 연 0.5%가 적용되고 은행별 우대금리로 최대 연 1.0%까지 더할 수 있다. 기업은행과 국민은행의 은행별 우대금리 정보,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은행의 누리집이나 앱을 이용해서 확인하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한편,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의 최대 우대금리 3%를 적용하는 기관은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우정사업본부'다. 최대 우대금리 2%를 적용하는 기관은 '수협·iM·부산·광주·전북·경남·카카오'다. 농협은행과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은행별 우대금리 정보,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은행의 누리집이나 앱을 이용해서 확인하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기본 금리 외에 청년미래적금을 취급하는 기관에서 공통으로 적용하는 우대금리는 다음과 같다. 종합소득금액이 2600만 원 이하인 청년에 대해서는 0.5%p를 적용하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이수자에 대해서는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다만 기관별 우대금리는 한 달에 저축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카드를 이용한 실적, 자동이체 등 금융거래 실적 및 이용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한다. 청년미래적금 상품이 출시된 뒤 내가 기관별 조건을 얼마나 충족하고 있는지 조금 더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예정인 청년들은 기관별 우대금리 세부 사항이 어떻게 다른지, 이용 조건에 따른 혜택에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고 확인하여 자기에게 적합한 취급 기관을 선택하는 게 좋겠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리, 정부 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함께 고려한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하면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기준 18.2~19.4% 수준의 단리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실질 가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금융위원회는 청년미래적금을 6월 22일에 출시한 뒤, 가입 신청 기간을 출시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5영업일인 6월 22일에서 26일에는 혼잡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에 따라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청년미래적금 신청 날짜 일정은 다음과 같다. (금융위원회) 즉, 6월 22일 월요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1, 6인 청년이 가입할 수 있고, 23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2, 7인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 24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3, 8인 청년이, 25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4, 9인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26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5, 0인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 차주 5영업일인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가입 신청할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와 비슷한 유형의 청년정책 상품이기에 중복 가입을 할 수 없다. 대신 정부에서는 청년미래적금 출시에 맞춰 '갈아타기' 선택지를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려면 반드시 최초 가입 기간인 올해 6월에 상품 신청을 해야 한다. 6월 신청자에 한해서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가 인정되기 때문이다. 이때 갈아타기를 신청한 청년은 본인이 냈던 금액과 정부 기여금, 우대금리가 그대로 포함된 청년도약계좌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비과세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갈아타기를 하고자 하는 경우, 미래 적금이 출시되고 신청 접수가 시작된 뒤에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해야 한다. 청년도약계좌를 청년미래적금 출시 이전에 해지하면 갈아타기 신청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상품을 갈아타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반드시 청년도약계좌 상품을 6월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럼, 청년미래적금의 정부 기여금 비율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정부 기여금은 가입자의 소득에 따라 지급 유형이 나뉜다. '일반형'을 기준으로 하면 본인이 낸 금액에 대해 6%를, '우대형'을 기준으로 하면 본인이 납부한 금액에 대해 12%를 지급한다. 일반형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총급여 6000만 원 이하의 소득자이거나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인 사람이다. 우대형의 경우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의 중소기업 재직자이거나 연 매출 1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이 150% 이하일 때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중소기업에 신규로 취업한 사람은 총급여 6000만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여도 우대형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규 취업자란, 가입 신청일 기준으로 전년도 최초 취업자를 의미한다. 중소기업 우대형 가입자의 경우 중소기업 근속 요건도 맞춰야 하는데, 만기 한 달 전 시점까지 29개월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한 기록이 있어야 우대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조건을 따져봤을 때, 내가 우대형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한다면 수익 측면에서 '갈아타기'가 유리할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의 정부 기여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우대형을 기준으로 했을 때 청년미래적금의 정부 기여금은 12%이다. 한 달 최대 납부 한도인 50만 원을 3년 만기 동안 매달 채웠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원금은 1800만 원이 되고 정부 기여금은 216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청년도약계좌는 최대 6%의 정부 기여금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한 기여금의 적용 납입액도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개인소득이 2300만 원인 사람이 매달 70만 원을 청년도약계좌에 입금하고 있다고 하자. 이 경우 월 적금 납입 원금인 70만 원과 개인소득 2400만 원 이하의 기준 금액인 40만 원 중 더 적은 금액에 대해 정부 기여금(1)이 지급된다. 40만 원에 대해 매월 6%의 정부 기여금을 받을 수 있으니, 2만 4000원의 정부 기여금이 들어오는 셈이다. 청년도약계좌 정부 기여금(1)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신한은행) 월 적금 납입 원금을 40만 원을 초과했을 때 그 금액에 대해서는 정부 기여금(2)를 적용한다. 내가 매월 70만 원을 계좌에 저축하면 40만 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30만 원에 대해서 3%의 정부 기여금을 받게 된다. 청년도약계좌 정부 기여금(2)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신한은행) 따라서 매월 9000원의 기여금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5년 만기를 채웠을 때 원금은 4200만 원이며 기여금은 최대 198만 원이 된다. 이와 같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아니면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는 게 더 유리한지 계산해 본 뒤 나에게 유리한 것으로 선택하는 게 좋겠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주의해야 할 점은 청년미래적금을 신청하기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중도해지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꾸준히 목돈을 모으고 있는 사람에게 이번 청년미래적금 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나만의 자산을 형성하는 것으로도 든든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어떤 상품이 나의 미래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뒤 가입하자! ☞ (멀티미디어 뉴스) 미래를 채우는 첫 시작,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
2026.06.11
정책기자단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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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멘토링 세계를 향한 청년의 꿈, 외교관이 답하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해외 취업과 창업,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기란 여전히 쉽지 않은 과제다. 지난 5월 22일 명동 로얄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는 이러한 청년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장이었다. 고용노동부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직 외교관과 청년 멘토가 해외 진출의 개인별 구체적인 상담으로 조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의 '해외취업 지원사업 소개' 현장 (본인 촬영) ◆ 외교관과 청년이 만나는 '초밀착 멘토링' 현장 주요 국가를 6개 권역으로 나눠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본인 촬영) 행사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주요 국가를 6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해외취업 담당관들과 현지 경험을 갖춘 선배 멘토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필자는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중동과 아시아 지역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주쿠웨이트 대사관 관계자 및 말레이시아 마케팅 분야 멘토를 찾아 조언을 구했다. 멘토들이 청년들의 고민에 맞춤형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본인 촬영) 멘토들은 현지 채용 시장의 트렌드와 직무 역량 준비 과정 등 청년들이 현실에서 체감하는 고민에 맞춤형 답변을 제시했다. 특히 해외취업에 성공한 청년 멘토들의 경험담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것을 넘어, 현장에 있는 청년들에게 막연한 해외 진출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실질적인 영감과 가이드를 제시했다. ◆ 나에게 맞는 '해외취업 로드맵' 구축하기 '해외취업 정책지원금'과 '글로벌인재 국내재취업 지원' 상담 창구 (본인 촬영) 이번 행사에서는 정책의 혜택을 직접 확인하는 상담 창구도 마련됐다. 필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취업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공단은 해외취업 상담과 경로 설계를 지원하는 '해일로(해외취업 일자리 로드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위치를 진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학 및 직무 연수를 제공하는 'K-MOVE 스쿨' (본인 촬영) 구직 단계별로는 대학 및 관계기관 학생 대상 '찾아가는 해외취업설명회'부터 글로벌 구직 역량을 키우는 '해외취업 아카데미', 그리고 어학 및 직무 연수를 제공하는 'K-MOVE 스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청년들의 월 체재비를 지원하는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 (본인 촬영) 특히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의 경우, 준비금과 수료금은 물론 국가별로 차등 지급되는 월 체재비(미국·영국 300만 원, 말레이시아 100만 원, 일본·베트남 50만 원 등)를 통해 청년들이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해외 진출, 안전이 최우선 청년들의 해외 진출 안전을 위한 '해외취업 안전캠페인' (본인 촬영) 성공적인 해외 진출만큼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해외취업 지원사업 소개 시간에는 '해외취업 안전캠페인' 에 대한 설명도 이어 나갔다. 고수익을 보장하거나, 신분증·통장을 요구하는 등 지나치게 유리한 조건의 공고는 지인의 권유라도 의심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모든 근로계약은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하고, 정식 취업비자 없이 출국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조금이라도 이상한 느낌이 들면 외교부 영사콜센터나 경찰에 즉시 문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성장을 돕는 '글로벌 사후지원' 체계 온라인 사후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취업자의 현지 정착을 지원한다. (본인 촬영) 취업 이후의 과정도 체계적이다. 온라인 사후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취업자의 원활한 현지 정착을 지원하고, 귀국 후에는 '글로벌 커리어 리턴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재취업까지 돕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해외에서 쌓은 경력이 국내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연결될 수 있도록 1:1 맞춤 컨설팅과 모의 면접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외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초기 1개월 근무 후 250만 원, 6개월 후 100만 원, 12개월 후 15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돕고 있다. ◆ 세계 무대로 향하는 문, 정책이 열어준다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열띤 현장 모습 (본인 촬영) 이번 취재를 통해 정부의 해외취업 지원사업이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하는 기능을 넘어, 청년 개개인의 생애 전반에 걸친 커리어 성장 발판임을 확인했다. 재외공관의 네트워크와 관계 기관의 전문적 서비스가 청년들의 글로벌 도전을 더욱 안전하고 실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현장에서 받은 안내 책자 (본인 촬영)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들이 현장에서 더욱 활발히 소통되길 기대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느낀 것은, 해외 진출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국가와 청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세계를 향한 청년들의 뜨거운 열망에 정부가 응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청년이 이 기회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비상하기를 응원한다. ☞ (보도자료) 우리 청년의 글로벌 커리어, 노동부-외교부-재외공관 함께 지원 ☞ 월드잡플러스 누리집 바로가기
2026.06.10
정책기자단 구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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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국가장학금·근로장학금 신청 기간'이 돌아왔다!
교생실습 때 만났던 나의 첫 제자들이 올해 대학교 1학년이 됐다. 새내기가 된 소감은 어떤지 물어봤다. 대학 생활이 무척 재미있다는 답과 함께, 고등학생 때와는 달리 자유로워진 생활이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려줘 흥미롭게 듣고 있는 요즘이다. 첫 제자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 (본인 촬영)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와중에 내게 종종 묻기도 한다. 선생님이 학교 다닐 적에는 이맘때 어떤 걸 하셨느냐면서. 내가 최근에 전해줬던 자그마한 팁은 '장학금 챙기기'다. 학점과 스펙을 챙기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려면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인데, 국가장학금과 함께라면 등록금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어 나 또한 대학 생활에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달력을 보니, 곧 1학기가 끝날 때가 돼간다. 그 말은 곧,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돌아왔다는 의미기도 하다.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누리집에 접속해 보니, 5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과 근로장학금 신청을 받는다는 소식이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포스터 (교육부)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은 '국가장학금 1유형'과 '국가장학금 2유형',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으로 나뉜다.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하면 국가장학금 1, 2유형과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이 일괄적으로 신청된다. 2026학년도 2학기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한국장학재단) 따라서 장학금 유형에 따라 일일이 신청할 필요가 없다. 개별 장학금의 수혜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자동으로 해당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이번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자는 '대학 재학생·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 등'이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 기간인 5월 22일(금) 9시부터 6월 22일(월)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고, 재학 중 단 2회에 한해 구제 신청을 거쳐 심사 후 지원할 수 있다. 되도록 1차 신청 기간 내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도록 하자.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유형의 지원 금액은 다음과 같다. 기초·차상위의 경우 등록금의 전액을 지원한다. 1구간부터 3구간에 해당한다면 등록금 중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4구간에서 6구간에 해당한다면 등록금 중 2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7구간과 8구간의 경우 등록금 중 18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9구간의 경우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그럼, 이제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그 절차를 한 번 살펴볼까? 먼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 접속한다.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가운데 편한 것으로 로그인한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 접속해 로그인한다. 그다음 '원클릭 신청'을 눌러 신청서 동의 및 서약 과정부터 시작한다. 신청자 정보가 올바르게 입력됐는지 확인한 후, 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동의를 클릭한다. 신청자 정보부터 차근차근 입력한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직전 학기에 학자금 통합 신청을 했던 신청자라면 직전 학기와 동일한 학교 정보를 그대로 불러올 수 있다. 입력된 학적 정보가 올바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만약 '학적 구분' 칸의 정보를 잘못 입력하면 심사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적 구분 칸의 정보를 올바르게 입력해야 한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학적 정보를 입력한 다음, 개인정보를 입력한다.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실거주지 주소, 병역 사항을 알맞게 입력하면 된다.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에는 꼭 한 번 더 확인하자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개인정보 입력 후 핸드폰 번호 인증을 잊지 말자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소득 및 재산 조사 방법의 경우 1학기 소득인정액을 계속 사용 신청할 수도 있고, 2학기 소득인정액을 다시 신청할 수도 있다. 소득 및 재산 조사 방법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1학기 소득인정액 계속 사용 신청이란, 1학기에 인정받은 학자금 지원 구간, 즉 소득인정액을 2학기에 그대로 사용하겠다는 의미와 같다. 결혼 여부 확인, 장애인 여부, 자립 준비 청년 여부 등을 알맞게 입력한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결혼 여부 확인, 장애인 여부, 자립 준비 청년 여부를 알맞게 입력한 다음,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를 선택한다. 이와 같은 정보를 모두 입력한 다음 가족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미혼이라면 부모님의 정보와 형제 정보를 입력하면 되고, 기혼이면 배우자와 자녀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 모든 내용에 있어서 정보를 잘못 입력한다면, 심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거나 오류가 발생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부모님 등 가구원의 연락처가 변경됐다면 꼭 정보를 새로 입력해야 하며, 부정확한 전화번호를 작성하지는 않았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겠다. 만약 신청자가 다자녀 가정의 자녀라면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다. 재외국민 입학전형 여부까지 선택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정보를 모두 입력한 뒤 학자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때는 꼭 체크 표시를 하고 신청하려는 학자금 유형을 선택한다. 국가장학금과 국가근로장학금의 이름이 비슷하므로, 근로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을 학생이라면 잘못 신청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학자금 유형을 선택한 뒤에는 필수로 e-러닝을 이수하고, 국가장학금을 받을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신청 정보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면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끝난다.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반드시 신청하는 대학생 본인의 명의로 신청해야 한다. 부모님 등의 타인 명의로 장학금을 신청하면 혜택받을 수 없으며, 모든 인증서 역시 학생의 명의로 된 것이 필요하다. 학교 정보를 입력할 때도 비슷한 이름의 다른 대학을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신청 과정에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 형제자매 수 및 서열 입력인데, 본인이 미혼이라면 '신청자 본인을 포함한 기준'으로 입력해야 한다. 만약 우리 집의 자녀 수는 총 2명이고, 내게 동생 한 명이 있다면 '신청자 본인 포함 형제·자매 2명 중' 나는 '1째'로 입력해야 한다. 가구원 동의를 받아야 하는 학생이라면 신청 기간 내에 가구원 동의를 받고, 서류제출 대상자라면 필수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자. 가구원 동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필수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 최종적으로 신청이 잘 됐다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장학금 → 장학금 신청 → 신청현황에서 '신청 완료'를 확인할 수 있고, 알림톡(문자)으로도 확인받을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는 게 좋겠다. 다소 확인해야 할 것이 많지만, 한 번 해두면 한 학기를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존재가 국가장학금이라고 생각한다. 귀찮다거나 번거롭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자! ☞ (보도자료) 신청해 두면 든든한 대학 생활!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2026.06.08
정책기자단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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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카페로 오세요! '청년성장 프로젝트'
청년카페로 오세요! 청년성장 프로젝트 지금 바로 플레이◆ 청년성장프로젝트란?청년의 구직활동 지원 및 쉬었음 전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 자치단체가 함께 미취업 청년 등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청년카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지원대상 - 만 15세~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자체 조례 등 정한 경우 35세 이상 청년도 참여 가능 · 지원내용 - 인프라 제공 청년의 일상 및 구직의욕 유지를 위한 청년 친화적 시설 등(청년카페) - 프로그램 제공 초기상담 후 일상유지, 구직활동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 제공 - 후속 지원 정부·지자체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연계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하러 청년카페로 오세요!· 청년카페란? 청년이라면 누구나! 카페처럼 편하게 오세요! 청년카페에서는 일상유지,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청년카페에서는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1:1 초기 상담) 참여자의 현재 상태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개인에게 딱 맞는 컨설팅 제공 (현직자 멘토링) 희망 직무 멘토와 함께하는 그룹 멘토링 및 비즈니스 매너 등 각종 네트워크 지원 (취업 역량 강화) 나만의 스토리로 준비하는 면접 및 이력서 컨설팅으로 적성에 딱 맞는 직업 찾기 (일상 지원) 퍼스널 컬러로 완성하는 면접 스타일링부터 청년마음건강을 위한 명상 요가 등 전국 어디에서나 청년카페 운영 중!(*카드 이미지 참조) 청년카페로 오세요!
2026.06.08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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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절차 1분 정리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EP 03.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절차. - 신청 방법 - 신청 시 유의사항 - 제출 서류1분 안에 딱 정리해드려요!
2026.06.05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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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갈아탈래? 말래? 이 영상 하나로 고민 종결!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2026년 6월, 드디어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핵심만 딱 정리해 드립니다!갈아타기 핵심 요약 1. 가입 요건 충족 시, 6월 최초 가입 기간에 한해 신규 가입 가능! 2. 신규 가입 후 기존 청년도약계좌는 '특별중도해지'로 안전하게 진행 3. 이 경우, 납입금 외에 정부기여금도 포함되고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그대로 유지! 주의! 갈아타기 절차가 완전히 시작되기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미리 해지하면 혜택을 못 받으니 절대 금지! 세부 절차는 서민금융진흥원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니 알림톡을 꼭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적금금리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바로가기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국번 없이 1397 (바로 3번!)
2026.06.01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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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날쭉한 수입의 프리랜서 '청년내일저축계좌'로 종잣돈 만들기
수입이 매월 들쭉날쭉한 프리랜서 마케터이자 영상 편집자에게 안정적인 종잣돈 마련은 늘 풀기 어려운 숙제다. 고정된 월급이 없어 체계적인 저축 계획을 세우기 어렵고, 고물가 속에서 생활비를 충당하다 보면 통장 잔액은 늘 제자리걸음이다. 이런 청년들의 막막함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자산 형성의 사다리가 되어줄 '청년내일저축계좌'의 2026년 신규 가입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미 많은 기사를 통해 기본적인 가입 조건은 알려졌지만, N잡러나 프리랜서 등 근로 형태가 다양한 청년들이 실제로 부딪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자자산운용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펀드나 주식 이상의 압도적인 수익률 분석부터, 프리랜서 맞춤형 소득 증빙 노하우까지 실전 가이드를 공유한다. ◆ 100%에서 최대 300% 확정 수익, 어떤 금융 상품도 이길 수 없는 혜택 모바일 복지로 앱에서 볼 수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에 대한 설명 (본인 촬영) 청년내일저축계좌의 핵심은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 기준에 따라 매월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매칭해 준다는 점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청년은 매월 30만 원을, 50% 초과 100% 이하 가구의 청년은 매월 10만 원을 지원받는다. 3년 만기 시 본인 납부금 360만 원에 정부 지원금(360만 원에서 1080만 원)과, 은행 이자가 더해져 최소 720만 원에서 최대 1440만 원의 목돈을 받게 된다. 변동성이 극심한 주식이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방황하기보다, 이 계좌를 통해 확실한 안전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 직장인과 다르다? 프리랜서·N잡러를 위한 실전 소득 증빙 노하우 프리랜서 및 N잡러의 사업소득 증빙 서류(소득금액증명원 등)를 발급받을 수 있는 국세청 홈택스 누리집 (본인 촬영) 일반적인 직장인은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이나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으로 쉽게 소득을 증명할 수 있다. 하지만 3.3% 사업소득세를 떼고 급여를 받는 프리랜서나 단기 알바를 병행하는 N잡러는 근로·사업소득 기준(월 10만 원 이상)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헷갈리기 쉽다. 프리랜서는 '복지로(www.bokjiro.go.kr)' 누리집 신청 단계에서 '사업소득'으로 체크한 뒤 국세청 홈택스에서 발급받은 '소득금액증명원'을 첨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만약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전이라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이 아직 발급되지 않는다면, 계약한 업체로부터 받은 '거주자의 사업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이나 '급여 명세서'를 모아 제출하면 된다. 또한, 여러 외주 작업을 병행하여 소득 발생처가 여러 곳이더라도 모두 합산해 월 10만 원 이상임을 증명하면 가입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 ◆ 모바일 '복지로' 앱으로 단 10분 만에 끝내는 자가 진단 및 신청 모바일 복지로 앱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검색하여 가입 연령 및 근로·사업소득 기준 등 지원 대상을 확인하는 과정 (본인 촬영) 신청 절차는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복지로'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다. 신청 전 사용 가능한 '모의계산' 기능. 소득과 재산을 입력하면 중위소득 50% 이하 등 본인의 해당 구간과 지원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본인 촬영) 신청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복지로 누리집의 '모의계산' 메뉴를 활용해 본인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 구간을 파악하는 것이다. '모의계산' 기능에 대한 설명 (본인 촬영) 본인과 가구원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입력하면 50% 이하인지, 100% 이하인지 즉각적으로 나와 헛걸음을 방지할 수 있다. 이후 앱 메인 화면의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배너를 누르고,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안내에 따라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준비한 소득 증빙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된다. 영상 편집 작업 공간과 '1인 편집 스튜디오 보증금 마련'이라는 3년 뒤 목표를 적어둔 포스트잇 (본인 촬영)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는 건강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다. 신청 기간은 5월 20일까지로 며칠 남지 않았으니, 자격 요건이 복잡해 보인다는 이유로 지레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불규칙한 수입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켜고 복지로에 접속해 1440만 원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 ☞ (정책뉴스) 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2026.05.20
정책기자단 남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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