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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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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에 43조 3000억 원…2027년 달라질 청년의 삶은?
서른을 지나면서 '청년정책'이라는 말이 예전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취업을 준비할 때만 해도 좋은 직장을 구하면 어느 정도 고민이 끝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직장인이 되고 보니 취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활의 시작이다. 매달 월급을 받지만, 월세와 관리비를 내야 하고, 생활비를 쓰면서 미래를 위한 목돈도 마련해야 한다. 그렇다고 일만 하며 살 수는 없다. 퇴근 후, 공연이나 영화를 보고 싶고 가끔은 여행도 떠나고 싶다. 직장인이 된 뒤에도 돈이 필요한 곳은 생각보다 많았다. 그래서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청년 예산 43조 3000억 원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궁금해졌다. '그래서 내 삶은 내년에 얼마나 달라질까?' 거대한 예산 숫자만 바라보기보다 내가 매달 돈을 넣는 통장부터 퇴근 후 문화생활, 나와 비슷한 지방에서 거주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하나씩 대입해 봤다. 먼저 청년미래적금이다. 요즘 친구와 함께 매달 50만 원씩 청년미래적금을 붓고 있다. 3년 동안 꾸준히 모으면 얼마가 될지 계산해 보기도 하고, 월급을 받은 뒤 50만 원을 먼저 떼어 놓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눈다. 이제 가입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3년 뒤 만들어질 목돈을 생각하며 꾸준히 넣어볼 생각이다. 나의 청년미래적금이다. 우대형을 받았다. (본인 촬영)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낼 수 있다. 정부 기여금은 일반형 6%,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우대형은 12%다. 그런데 2027년 청년 예산을 하나씩 '언박싱'해 보니 내년에는 혜택이 더 커질 예정이다. 우대형 정부 기여금 지급률을 12%에서 15%로 높이고, 지방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을 위한 별도 우대 트랙을 신설하는 내용이 예산안에 담겼다.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50만 원은 지금 당장 쓸 수 없는 돈이지만, 조금씩 쌓이는 잔액을 보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와 함께 시작한 적금이기에 서로 꾸준히 넣고 있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있다.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면서 청년이 스스로 목돈을 만드는 과정에 힘을 보태준다는 점에서 내게는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청년정책이다. 친구가 보여준 청년미래적금. 친구 역시 우대형이다. (본인 촬영) 두 번째는 문화생활이다. 지금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나이 때문에 내가 이용할 수 없는 정책이었다. 하지만 2027년부터는 '청년문화패스'로 확대되면서 지원 대상이 19~34세 청년으로 넓어진다.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와 도서, 체육 활동까지 활용 범위도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눈에 들어온 것은 지역에 따른 지원 차이다.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으로 예정돼 있다. 현재 비수도권에서 생활하고 있는 만큼 세부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면 내년에는 15만 원의 문화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셈이다. 친구들과 함께 봤던 뮤지컬, "빨래" (본인 촬영) 15만 원이라는 금액만 놓고 보면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월세와 생활비, 저축까지 챙기다 보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지출 중 하나가 문화생활이다. 퇴근 후, 영화 한 편을 보고 주말에는 전시를 찾고, 읽고 싶었던 책을 사는 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꽤 반가운 변화다. 서울을 떠나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문화생활 역시 청년의 지역 정착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주거도 중요하지만, 퇴근한 뒤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도 삶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일하는 곳을 넘어 '계속 살아도 좋겠다'고 느끼는 지역이 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와 여가도 필요하다. 퇴근 후, 영화 한 편의 여유를 좀 더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본인 촬영) 그리고, 지역 국립대학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찾아온다. 정부는 2027년 지방국립대학 신입생의 등록금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한 지원을 예산안에 담았다. 지역에서 대학에 다니는 청년이 학비 부담을 덜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선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대학에서 함께 일하는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이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우리에게는 내년 캠퍼스에서 만날 신입생들이 바로 정책의 대상이 되는 셈이다. 대학에서 일하다 보니 신입생 한 명이 지역대학에 입학한다는 것이 단순히 학생 한 명이 늘어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점도 체감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에 대학 본부를 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본인 촬영) 한 청년이 지역대학에 입학하면 몇 년 동안 그 지역에서 생활하게 된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단골 가게가 생기며, 아르바이트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과 관계를 맺는다. 졸업한 뒤 지역에서 괜찮은 일자리까지 찾을 수 있다면 대학 입학을 계기로 시작된 인연이 정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생긴다. 그래서 지방국립대학에 대한 등록금 지원은 단순히 학비를 덜어주는 정책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에서 공부하는 비용을 낮추고, 이후 일자리와 주거, 자산 형성 정책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면 '지역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살아가는 청년'을 만드는 하나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앞 대학가 (본인 촬영) 43조 3000억 원은 여전히 큰 숫자다. 하지만 매달 50만 원씩 빠져나가는 적금통장과 내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패스, 그리고 내가 근무하는 대학에 입학할 신입생의 모습을 하나씩 떠올려 보니 그 안에는 청년들의 꽤 평범한 하루가 담겨 있었다. 취업했다고 청년의 고민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어디에서 살아갈지, 얼마를 모을지, 퇴근 후 어떤 삶을 누리며 미래를 준비할지 새로운 고민이 시작됐다. 2027년 청년정책이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하나씩 덜어준다면, 내년의 나는 올해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오늘을 즐기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 (정책뉴스)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 (정책뉴스) 문체부 내년 예산 첫 9조 원 돌파…청년문화패스, 19~34세로 확대 ☞ (정책뉴스) 3세까지 무상교육·보육…지방국립대 신입생 6만 명 등록금 지원
2026.09.11
정책기자단 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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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임금'님!!! 청년이세요? 필수시청!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뭐라고요?! 제 '임금'을 3년이나 묶어두라고요?!" 잠깐… 3년 뒤엔 목돈이 되어 돌아온다고요?! 소중한 내 임금, 이제 3년이면 OK. 웃음도 쌓고, 목돈도 쌓고, 가능성도 쌓는 가장 확실한 청년자산형상품 청년미래적금. 본격 리얼정책사극 《임금과 사는 남자》에서 확인하세요!청년미래적금 - 대상 만 19~34세 - 기준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 주요 혜택 · 월 최대 50만원 납입 · 3년 만기 · 정부 기여금 6~12% · 최대 2,200만원 이상의 목돈 마련→ 2026년 하반기 추가모집 예정! - 더 좋아질 혜택!! (가입 혜택 확대 개편 중ing) · 가입기준: (현재) 소득기준 적용 → (변경안) 만 19~34세 모든 청년 · 정부기여금: (현재) 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최대 12% → (변경안) 최대 15% (신설안)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의 경우 매월 납입금의 25% 지급 * 확정 후, 26년 가입자에게도 확대혜택 소급적용 예정 - 더 많은 청년정책 보러가기 ☞ 정책브리핑 '청년정책' - 청년 금융정책 모아보기 ☞ 온통청년
2026.09.10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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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여태껏 몰랐다니…!!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취조가 이어질수록 하나둘 드러나는 수상한(?) 정황들. "너희 조직… 대체 무슨 수를 쓰고 있는거야?" 그건 바로… 가입한 자와 가입하지 않은 자의 차이!! 집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입만해도 혜택! 청년주택드림통장. 반전의 반전으로 등장하는 청년정책 스릴러 수사극 주거도시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 상시모집)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병역기간 최대 6년 인정) - 소득기준 연소득 5천만원 이하, 근로·사업·기타소득자 - 혜택 ① 우대금리 최대 4.5% ※ 2년 이상 가입 유지 조건 ② 이자소득 합계 500만원·원금 600만원까지 비과세 ※ 2년 이상 가입 유지 조건 ③ 연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40% ※ 무주택 세대주청년 주택드림 디딤돌 대출 - 금리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으로 주택청약 당첨 시 최저 2.4%대 금리로 대출 연계 - 한도 미혼 최대 3억원 신혼 최대 4억원 - 대출기간 10년, 15년, 20년, 30년 (거치 1년 또는 비거치)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인 경우 40년 이용 가능청년월세지원 (※ ’27년 상반기 재모집 예정)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가구 ※ 임차보증금·관리비 제외 - 지원 2년간 매달 최대 20만원 최대 24회 지원 더 많은 청년정책 보러가기 ☞ 정책브리핑 '청년정책' 청년 금융정책 모아보기 ☞ 온통청년
2026.09.08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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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불황 속에서도 청년 채용에 나선 이유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항공업계 전체가 어려웠던 그때 파라타항공이 선택한 건 청년 채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청년 직원과의 소통까지 원활해졌다는데! 파라타항공에 생긴 변화가 궁금하다면?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2026.09.07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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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AI 실무인력 1600명 양성…취업인턴십 12개월로 연장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AI 특화 계약학과' 10개 신설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30개로 확대한다. 또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재직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형성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도 12개월로 연장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2026~2030)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공급하고,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만들어 지역 중소기업 구인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6.4.23. (ⓒ연합,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공급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AI 인재를 양성하고 역량을 지속 키워나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강화한다. 중소 제조기업에 필요한 제조 AI 솔루션 개발 등을 위한 실무인력을 내년 1600여 명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도 12개월로 연장한다. 2027년부터 '제조AI Fellow 양성사업'(가칭)을 신설해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중소 제조현장 AX 전문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산업현장 AI 인재를 지속 육성하기 위해 올해 'AI 특화 계약학과' 10개를 신설하고 2030년까지 30개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재직자의 AI 활용성 제고와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올해 '제조AI 교육센터'를 설치, 연간 중소기업 재직자 1만명 대상 차별화된 실습 위주 AI 교육을 제공한다. 지역 중소기업 연구인력 부족을 타개하기 위해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비수도권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전체 채용인원 중 중소기업 지원 비중을 기존 50%에서 올해 60%까지 높일 계획이다. 중장년 인력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는 교육훈련 및 고용 장려금을 확대한다. 퇴직 예정자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서비스 제공 의무사업장을 현재 1000인 이상 사업장에서 2029년까지 300인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현장에서 외국인력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근무환경 조성 2027년부터 청년의 중소기업 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트랙'을 신설할 계획이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경우 청년이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으로 취업 시 청년지원금을 대폭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중소기업 일터 조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산한다.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3대 사고 예방을 위해 소요비용의 재정지원을 최대 90%까지 확대한다. ◆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한 인프라 강화 중기부는 구인 중소기업 정보제공 및 구직자 매칭 지원으로 중소기업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올해 34개소로 확대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구직자들이 디스플레이 업계 취업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6.7.22. (ⓒ연합,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교육부는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고교졸업자 대상으로 장학금,장려금을 지급하여 청년 구직자의 중소기업 취업을 적극 유도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 등 구직자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한다. 한편, 정부는 취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좋은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선배 창업가 멘토링을 제공해 취업과 창업의 벽을 넘나드는 경험을 쌓도록 '청년 플레이 그라운드'(가칭)를 신설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전남·전북연수원을 건립해 반도체 등 메가프로젝트 특화 산업 맞춤형 역량 개발도 지원한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이 인재가 찾고, 인재가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만드는 대전환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인재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힘을 모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의: 총괄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044-204-7446), 협조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044-202-7440), 교육부 청년장학지원과(044-203-6267),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02-2100-1685)
2026.09.04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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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도전자 1100명, 2라운드 진출…청년이 65%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에 진출할 1100명을 선정했다. 중기부는 6만 3000명이 지원했던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때 선정된 5000명을 대상으로 보육과 평가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며 4일 이같이 전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지난 7월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 운영·멘토기관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선발 결과는 '모두의 창업'이 나이와 지역을 불문하고 전국적인 창업 열기로 이어지고 있으며 도전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투자 유치, 특허 출원 등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체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은 64.9%로 청년층이 핵심 주축을 이뤘고, 15세 최연소부터 72세 최연장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선정됐다. 최연소 선정자는 '정제된 리뷰 크롤링 알고리즘 기반의 시골여행 중심 통합형 여행 설계 플랫폼'을 제안했으며 특허출원까지 추진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최연장 선정자는 '경북 안동의 비(非)상품 사과를 활용한 활력 스틱 개발'을 제안했고 지재권·소비자 조사 등 높은 사업 추진력을 보여줬다. 지역 선정자는 전체 80.9%를 차지했으며 영남권 27.9%, 충청권 20.1%, 호남권 19.1%, 강원 9.4%, 제주 4.4% 순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일반·기술 트랙은 IT 36.2%, 바이오·의료 15.8%, 라이프스타일10.8%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도전신청서 중 43.2%가 AI 관련 키워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트랙은 생활 45%, F&B 38.8%, 뷰티 9.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라운드 진출자 중에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실제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한 창업자도 있다. 5000명 도전자들의 보육과 평가를 맡은 주요 보육기관들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창업생태계의 다양성 확대에 기여했고 창업과 투자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도전자들 역시 모두의 창업을 통해 새로운 삶에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1100명의 도전자들에게는 혁신 창업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화 자금, 멘토링, 규제 스크리닝, 첨단 GPU, 협약보증 등 자금부터 투자유치까지 전폭 지원된다. 오는 7일부터 2라운드 전국 순회 설명회가 개최되며 이후 지역·권역 오디션을 거쳐 12월 중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초기 창업가 모두'를 응원하기 위한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가 오는 10일부터 새롭게 운영된다.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대단한 기술이나 스펙이 없어도 국민 누구나 일상 속 소소한 아이디어와 문제의식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음을 증명해 준 매우 뜻깊은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의 창업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전국적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044-204-7632)
2026.09.04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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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의 날'이 청년 여러분을 직접 찾아갑니다!
2026 찾아가는 청년의 날 '2026 청년의 날'이 청년 여러분을 직접 찾아갑니다! ■ 투어일정· 1일차(9.4) 전라권: 광주 전남대학교 · 2일차(9.5) 충청권: 천안 신부문화공원 · 3일차(9.6) 경기권: 수원 화성행궁광장 · 4일차(9.11) 경상권: 대구 동성로 · 5일차(9.12) 강원권: 강릉 안목해맞이공원 · 6일차(9.13) 수도권: 서울 서울역■ 팝업 프로그램· 청년정책 팝업트럭 - 6대 핵심 청년정책 안내부터 미디어 존까지 한눈에! · 청년 이야기마당 - 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청년이 말한다」 오픈마이크 · 청년 대나무숲 - 프라이빗 1인 방음부스 안에서 털어놓는 솔직한 고민 · 청년 포토부스 - 청년의 날 한정판 프레임으로 남기는 무료 네컷 사진! · 야외 북 라운지 - 캠핑의자에 앉아 편하게 읽는 인기 베스트셀러 도서 · 기념품 이벤트 - 현장 이벤트에 동참하면 기념품 증정!■ 참여 유튜버팝업 행사에서 도티 & 새니가 직접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도티TV (청년의 날 × 샌드박스) · 도티의 청년 인생 퀘스트 청년 유튜버 '도티'와 함께하는 유쾌한 레크레이션 TIME! - 9.5(토) 천안 - 9.6(일) 수원 - 9.12(토) 강릉 △ 새니SENI (청년의 날 × 샌드박스) · 새니의 청년 고민상담소 청년 유튜버 '새니'와 함께하는 청년 고민 해결 상담소 OPEN! - 9.4(금) 광주 - 9.13(일) 서울 청년이라면,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청년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2026 청년의 날 팝업 트럭'에서 만나요!
2026.09.04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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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의 날, 청와대에서 만나요!
2026 청년의 날 공식 기념식 & 청년 오픈마이크 2026 청년의 날, 청와대에서 만나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생각과 경험이 사회를 향한 목소리가 되는 시간! - 2026.9.19.(토) 14:00 청와대■ 모집· 2026.9.1.(화) ~ 9.6.(일) 프로필링크 or QR코드를 통한 신청 가능 참가 확정자에 한해 개별 안내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프로그램1부: 공식 기념식 '청년에게' 2부: 청년 오픈마이크 '청년으로부터' (개인형 발표) · '내가 꿈꾸는 사회'를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 발표 (프로젝트형 솔버톤) ·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 *오픈마이크 신청자는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청년의 목소리가 모이면, 우리의 내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청년의 날, 그 변화의 시작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참가 신청
2026.09.04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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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퇴사율 높던 회사, 청년이 장기근속 하는 이유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청년 퇴사율 유독 높았던 이곳 이제는 청년이 장기근속 할 수 있는 회사가 됐다?!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현장 쉽지 않은 업무강도 속에서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근무환경을 바꾸고 오래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라 좋다는 말이 나오기까지! 날개 사회적협동조합에 생긴 변화가 궁금하다면?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2026.09.04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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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턴 책도 살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200% 활용하기
성인이 됐다는 설렘도 잠시, 19·20세 청년들이 마주하는 현실의 벽 중 하나는 바로 '문화생활 비용'이다. 평소 보고 싶었던 유명 뮤지컬이나 콘서트 티켓값은 훌쩍 10만 원을 넘어가고, 화제성 높은 전시회 입장료 역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올해 19·20세가 된 청년(2006년, 2007년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국가의 특급 선물이 있다. 바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다. 특히 올해 2026년 하반기, 8월부터는 기존의 공연·전시를 넘어 '도서 구매'까지 그 혜택이 대폭 확대되면서 청년들의 문화 장바구니가 더욱 풍성해졌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문화적 첫걸음을 응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모든 것과, 이를 200% 활용하는 비법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 최대 20만 원 지원! 거주 지역에 따른 숨은 혜택 찾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메인 화면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19·20세 청년들이 생애 최초로 문화를 주체적으로 소비하고, 평생의 문화 향유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핵심 청년 지원 정책이다. 자격 조건은 까다롭지 않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2006년생, 2007년생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원 금액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수도권(서울 등)에 거주하는 청년에게는 국비로 15만 원이 지급된다. 반면, 상대적으로 문화 환경이 부족할 수 있는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에게는 국비 15만 원에 지방비 최대 5만 원 추가 매칭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더욱 두터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려는 정부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 2026년 8월의 대격변: 이제 '책'도 읽고 '영화'도 본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 안내 포스터 (문체부) 상반기까지만 해도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사용처는 연극, 뮤지컬, 클래식, 무용 등의 공연 관람과 미술관 전시 관람 등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로 인해 "내가 사는 지역에는 볼만한 대형 뮤지컬이 없다.", "공연보다는 다른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라고 하는 청년들의 아쉬운 목소리도 존재했다. 정부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해, 2026년 8월부터 패스의 사용 범위를 '도서 분야'까지 전격 확대했다. 이는 단순한 품목 추가를 넘어, 청년들이 '독서'라는 근본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입체적인 복지 정책으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 프리랜서 마케터가 추천하는 하반기 패스 활용 시나리오 (책·영상·공연 콤보) 이제 패스 하나로 다채로운 융복합 문화생활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평소 관심 있던 유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구매해 동네 카페에서 여유롭게 읽는다. 그리고 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개봉하거나 연극이 무대에 오를 때, 남은 패스 잔액을 활용해 예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원작 도서의 활자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입체적으로 구현되는지 비교해 보는 경험은, 10만 원짜리 VIP석 공연 하나를 보는 것 이상의 깊은 문화적 카타르시스와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 방구석 1분 컷!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신청 방법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메인 배너 및 메뉴 안내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또 다른 장점은 발급 절차가 매우 간편하다는 것이다. 복잡한 서류를 떼서 주민센터에 갈 필요 없이, 내 방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하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문화예술패스(youthculturepass.or.kr)'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진행한 뒤, 본인인증과 신청 자격 검증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지원금은 협력 판매처에서 온라인으로 공연·전시·영화·도서 등을 예매하거나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및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회원가입 및 로그인 ② 본인인증 및 신청 ③ 신청 자격 검증 ④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⑤ 협력 판매처에서 온라인 예매·구매 시 지원금 사용 또한, 협력 판매처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공연·전시: 티켓링크, 멜론 티켓, NOL 티켓, 예스(YES)24 티켓 영화: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도서: 서점ON, 예스24 도서 ◆ 현장 인터뷰: "몰라서 못 썼던 혜택, 이제 책 사러 갑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혜택에도 불구하고, 정작 대상자인 19·20세 청년 중에는 아직 이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주변의 또래 청년들을 직접 만나 청년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대학생 이수빈(20세, 서울 거주) 씨 "전공 공부에 필요한 교양서적이나 평소 읽고 싶었던 소설책을 사기 위해 당장 오늘 밤에 예스24 앱에서 신청하려고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김현우(19세, 대전 거주) 씨 "평소 사고 싶었던 전문 디자인 서적이나 교양 도서를 구매하는 데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마치고, 지급된 포인트를 활용해 필요한 책들을 바로 주문해 볼 생각입니다." ◆ 예산 소진 전, 지금 당장 접속하세요! 청년문화예술패스 타이포그래피 로고 문화는 사치가 아니라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자 권리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학업과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에게 숨통을 트여주고, 내면을 단단하게 채울 수 있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선착순 발급'이며, 지역별로 배정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발급받은 포인트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당장 볼 공연이나 살 책이 없더라도 우선 발급부터 받아두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2006년, 2007년생이라면 지금 즉시 스마트폰을 켜자. 만약 당신이 이 연령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자녀, 조카, 후배, 동생들에게 이 반가운 소식을 꼭 공유해 주길 바란다. 20만 원이 담긴 든든한 문화 지갑이 지금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 (보도자료)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 (보도자료) 8월 10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공연·전시·영화에 이어 도서까지, 지원 분야 확대
2026.09.01
정책기자단 남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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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기회가 끊기면, 청년의 다음 단계도 멈춥니다. · 청년의 현실 - 취업 불안: 31.3%(첫 취업까지 1년+) - 자립 불안: +39.7%(청년 1인당 부채, '22→'24) - 미래 불안: 6.1→8.8%(우울 증상, '22→'24) → 출생, 양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축적, 주거, 혼인까지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지원을 확대해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①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01. 역량·탐색 - K-뉴딜아카데미(5만 명) - 모두의 창업(2만 명) - KDT AI 과정(2만 명) 02. 첫경력·진입 - 첫경력 프로젝트(6만 명) - 인턴형 일경험(2.5만 명) - 채용 장려금(중소중견 연 720만 원/대기업 연 360만 원) 03. 근속·정착 - 청년 근속지원(연 최대 900만 원 or 2년간 최대 1800만 원) - 미래적금 우대(총 약 700만 원) - 커리어뱅크(이력인정서 통합 발급) 04. 성장·재도전 - 청년창업자금(4천억 원) - 창업안심보험 - AI 경력 재설계교육(2만 명)② 출발선의 격차 완화 01. 성장 기회 확대 - 청년 누구나 배우고 활용하는 AI 교육기회 확대 -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신설 및 대학간 자원 공유 02. 주거 분야 -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신규 공급 - '청년월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등 지원 확대 03. 자산 분야 -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 - '청년 기회자금'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 - '청년미래적금', 'ISA 소득공제'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 지원③ 삶의 질 강화 01. 회복·복귀 - 취약 청년: '맞춤형 일경험' 제공(3천 명) - 고립 청년: 가까이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지원 - 군복무 청년: '병내일준비적금'(월 최대 55만 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을 마련 02. 문화·생활 및 가족 형성 - '청년문화패스'와 '모두의 카드' 혜택 확대 - '혼인지원금'(생애 1회 100만 원) 신설청년정책을 '찾아야 하는 정책'에서 '먼저 알려주는 정책'으로AI 기반 맞춤형 정책 추천과 선제적 안내, 정책·예산 과정의 청년 참여도 확대합니다. 청년의 잠재력에 투자합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2026.09.01
기획예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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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기업에는 든든한 도약의 날개를!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청년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발판을,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과 도약의 힘을 실어주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를 통해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두 기업'날개사회적협동조합'과 '파라타항공'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6.08.31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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