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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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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가 필요한 물건,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고?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지역마다 필요한 물건도, 현장 상황도 모두 다를텐데. 지방정부가 필요한 물건, 더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없을까요? 그래서 조달청이 지방정부의 '조달자율화'를 추진합니다. 그동안 지방정부는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맺은 물품을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지역에 더 적합하거나 가격과 조건이 유리한 제품이 있어도 나라장터 쇼핑몰에 없으면 구매하기가 어려웠구요, 지역기업의 좋은 제품이 외면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죠. 그래서 조달청은 올해 1월부터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조달 자율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이제 지방정부는 조달청이 단가계약한 제품을 살지, 직접 계약해 구매할지 더 유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어요. 쉽게 말해, 지역의 상황과 예산에 맞춰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된 거죠. 대신 자율성이 커진 만큼 계약 과정은 더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계약 정보는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비리가 적발되면 원스트라이크아웃제가 적용되죠. 또 지방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은 앞으로 지방기업에는 입찰 가점을 주고, 소액 수의계약 범위도 확대하는데요. 우수제품 지정 연장과 해외 진출 지원에서도 비수도권 기업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방정부에는 더 넓은 선택권을, 지역기업에는 더 많은 성장 기회를 가져올조달청의 정책, 앞으로 지역경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함께 지켜볼까요?
2026.08.21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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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대우 요구, 도대체 왜 문제가 될까?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지난 주에 콘텐츠를 올리면서 '최혜대우'에 대한 댓글을 부탁했는데 하나도 없었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알려드리죠. 최혜대우? 어떤 회사가 거래처에 이렇게 말했어요. "다른 회사에는 우리보다 더 좋은 조건 주지 마. 만약 줬다면 우리한테도 같은 조건으로 줘." 이게 바로 최혜대우 요구입니다. 만약 시장을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는 사업자가 이런 요구를 한다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거래처가 경쟁사와 더 좋은 조건으로 거래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 경쟁사는 좋은 가격이나 조건으로 고객을 끌어오기 어려워지고, 시장의 경쟁 자체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정위가 올해 하반기에 이러한 행위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예정입니다.
2026.08.19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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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더 똑똑해지는 법령정보 서비스
2026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제로 완성하는 국가대전환 ④ AI로 더 똑똑해지는 법령정보 서비스■ AI 법령 비서로 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법령정보 서비스 AX 가속화 · AI 법령 비서 시범서비스 실시 업무 수행 과정상의 법적 질의에 대한 1차적 검토의견 제공 (법제처·행안부·과기부 협업) - (법제처) AI 법령 비서 서비스·데이터 구축 - AI 법령 비서 - (행정안전부) AI 플랫폼 기반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인프라 제공■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법령 정보를 제공합니다.- 법령정보 서비스 AX 가속화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특화 AI 모델 구축(~2026년) - AI 법령 검색 대국민 서비스 개시(2027년) · 세계법제정보센터 - AI를 활용, 최신 해외법령을 일상적 한국어로 실시간 검색·활용- 차세대 세계법제정보플랫폼 구축(2027년 말 시범 서비스 개시 예정)
2026.08.14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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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무부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역점과제 01. 피해자에게 먼저 닿는 보호망 · 잠정조치 대상 범죄 '교제폭력 행위' 추가 · 언제 어디에서든 접근 가능한 '범죄피해자 온라인 통합지원 체계' 구축 · 법무부-경찰 가해자 접근 경보 및 실시간 위치 자동 연계시스템 마련 02. 마약, 처벌을 넘어 치료·재활까지 · 재범 위험 정도에 따른 맞춤형 보호관찰 - (기소유예)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 - (초기) 약물검사 실시 및 불시검사 확대 - (집중) 전담 직원 면담 및 외부 전문가 연계상담 · 교정시설 내 재활 프로그램 확대·마약류 차단 - 투약사범 대상 수준별 및 집중 재활프로그램 수료인원 지속 증가 추진 - 마약탐지장비 추가 설치 및 탐지견 합동 점검 03. 소년범죄, 처벌보다 빠른 회복 · '소년보호 전문기관' 설치(성인과 분리) · 원격의료 확대(소년원 정신건강 치료 공백 해소) · 'K-소년범죄예방 프로세스' 도입 04. 기업에는 신뢰를, 지역에는 활력을 · 전자주주총회 제도 현장 정착 · 「형법」상 배임죄 폐지 - 대체입법 추진 · 단체·의료 관광 비자 처리기간 단축 · '농·어업 숙련 계절근로 비자' 도입 ·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제' 마련 · 수도권 집중 의료관광 → 지역 확대 05. AI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법무행정 · 국립법무병원 고위험 피치료감호자 행동분석시스템 확대 · 유럽평의회 AI 협약 논의 참여(※ 신기술운영위원회 옵저버 가입) · AI 비자 심사체계 구축 · AI 국경관리 시스템 도입■ 개혁과제 01. 세월의 장벽을 넘어 완성하는 정의 · 국가폭력범죄 대상 형사상 공소시효 배제 및 민사상 소멸시효 특례 규정 법안 제정 추진 02. 국민권익 중심 형사사법제도 개편 · 공소청개청지원단(법무부)·준비단(대검찰청) 구성('26.5.) - 변화될 형사사법제도 안착 도모 · 피해구제 및 국민권익 보호 방안 수립 · 공익대표·송무 등 역량 제고 03. 국민 상식에 맞는 형사사법체계 · 법무부·재경부·법제처 공동 '범정부 형벌 합리화 TF' 구성('26.7.) → 과도한 형벌규정 정비 · 「경미재산범죄 처리지침」 제정·시행('26.1.) → 경미사안 대상 확대■ 국가정상화과제 01. 非아파트 불투명한 관리체계 개선 · 오피스텔 등 非아파트의 '깜깜이 관리비' 문제 해결 - 「집합건물법」·「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지원 02. 인권·권익 기반 출입국·이민정책 전환 · 입국 전 인권교육 의무화 · 외국인종합안내콜센터(☎1345) 전용번호(1번) 부여 ·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24시간 내 현장조사 · 체류자격 무관 신속한 피해지원 03. 집단소송제도 확대 · 일반적 집단소송제도 도입 추진 → 집단적 피해 효율적 구제 04. 일부 수용자 과도한 행정심판 방지 대책 · 일부 수용자 반복·무익적 행정심판 청구 효율적 대응 「행정심판법」 개정 지원■ 현안과제 ① 위기 채무자 법률지원 강화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 무료 법률 상담 및 불법사금융 소송 지원 · 법률구조 플랫폼 활용 위기 채무자 지원망 확충 ② 교정행정 대전환 · 한정된 시설 내 누적된 과밀수용 문제 해결 → 교정시설 신축 등 구조적 대응 필요 · 재복역률 20%대 초반 답보 → 단일 체계 관리 방식 재범 요인별 처우 한계 · 특성별 전담 교정시설 운영 등 전문적 총괄 조직 '교정청' 신설 추진 ③ 책무를 다하는 형집행 체계 확립 · 자유형·재산형 집행 시스템 고도화 · 범죄수익환수 전담부서 신설 추진 · 미집행자 위치 파악 및 재산 추적 목적 압수수색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 · 시세조종 범죄 제공 원금 보전 근거 마련 · '독립몰수제' 도입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 지원 ④ 노역장 제도 개선· 노역장 유치 집행정지 사유 합리적 확대 및 약식절차 벌금형 집행유예 구형 제도 도입 「형사소송법」 개정 지원
2026.08.13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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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추진을 꼼꼼하게 뒷받침하는 법적 자문제도 안착
2026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제로 완성하는 국가대전환 ③ 정책 추진을 꼼꼼하게 뒷받침하는 법적 자문제도 안착■ 법적 자문으로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법적 자문제도 활성화 △ 문제해결형 법적 자문 제공 · 행정 전 과정의 공법적 쟁점에 대해 자문 제공 (정책기획 / 입법 / 집행) · 법령 입안까지 포괄하는 종합적 해결책 제시 (정책기획) 국정현안·정책수립 시 예상 법적 쟁점·대안 종합 검토 (법령입안) 입법화 단계의 정합성, 타 법령과의 상충 여부 등 검토 (정책집행) 법령 등의 해석, 소송·감사 리스크 사전 점검■ 법적 자문을 강화해 적극행정을 뒷받침합니다.-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법적 자문제도 활성화 △ 법적 자문 제공 현황 3개월 간(5.6.~7.28.) 요청 210 건 / 회신 155 건 · 기관별 요청 건수 - 중앙부처 108건(51.4%) - 지방정부 92건(43.8%) - 공공기관 10건(4.8%) · 정책 단계별 요청 건수 - 정책집행 139건(66.2%) - 정책기획 37건(17.6%)- 법령입안 34건(16.2%)
2026.08.13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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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
2026 하반기 법무부 업무추진 방향 ■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 △ 역점 과제· 법제부터 현장 대응, 일상 회복까지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 · 처벌부터 치료·재활까지 책임지는 마약류사범 집중 관리 · 소년범 재범 방지의 골든타임 확보 · 기업에는 신뢰를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법무행정 ·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법무행정 AI 전환△ 개혁 과제· 세월의 장벽을 넘어 완성하는 정의와 피해회복 · 새로운 형사사법제도의 안정적 이행과 국민 권익 보호 · 국민의 상식에 맞는 형사사법체계 합리화△ 국가정상화 과제· 오피스텔 등 불투명한 관리체계 개선 · 소액·다수 피해자들을 위한 집단소송제 확대 · 외국인 인권·권익 기반 출입국·이민정책 전환 · 일부 수용자의 과도한 행정심판 제기 방지 대책 마련△ 혁신 과제· 사인간 채권 연체 위기 채무자에 대한 법률지원 강화 · 국민이 안심하는 사회를 향한 교정행정 대전환 · 철저한 형 집행 및 범죄수익환수· 인권친화적이고 균형감 있는 노역장 제도 개선
2026.08.12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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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법령을 바로 세우는 정비
2026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법제로 완성하는 국가대전환 ② 체계적으로 법령을 바로 세우는 정비■ 정부 수립 후 최초로 행정법령을 전면 점검합니다.- 정부 수립 후 최초로 행정법령 전수조사 · 법 체계 바로 세우기 (법 체계 정비 과제 유형) - 형식상·내용상 위임범위일탈 - 행정입법 부작위 - 각종 기본법 관계 법령에 어긋나는 법 체계·용어 정비 2910개 검토 완료 / 118개 과제 우선 정비 추진 연내 행정법령 전면 검토 3496개 (83.2%)· 국민 불편 해소 - 정책현장 기반 96개 과제 발굴→ 46개 우선 정비■ 위법행위에 맞는 형벌체계로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입니다.- 제재의 효과성을 담보하는 형벌 합리화 · 범정부 추진단 17개 부처 참여 · 전수조사 1만 1165개 조문 · 성과창출 목표 2년 내 형벌 합리화 업무 추진 흐름 (동시추진) 공통 기준(선행 분석을 통한 공통기준 수립) → 전수 조사(총 1만 1165개 조문 전수조사) → 기준 고도화(전수조사 등을 종합하여 공통·개별 기준 고도화) → 개정안 마련(부처 협의를 통해 법률 정비안 마련) → 일괄 정비(신속한 국회제출 및 법안 관리)■ 행정기본법을 정비해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합니다.- 「행정기본법」개정 추진 · 행정기본법 행정의 일반원칙, 취소·철회와 같은 처분기준 마련 등 학설·판례로만 인정되던 행정법의 원칙과 공통적 제도를 단일 법령에 체계화한 법령('21년 제정) · 행정혁신을 촉진하는 개정 추진 - 현장의 고민을 덜어주는 기준 제시 공익상 필요한 경우 공법상 계약의 변경·해지 및 손실보상이 가능하도록 근거 마련 검토 - 자동적 처분 등 공공분야 AX 대응 검토 ① 알고리즘 설명 청구권 ② 인간에 의한 재심사 요청 ③ 권익 침해 시 책임 소재 명확화■ 지역의 자율성을 높여,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합니다.-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을 지원하는 법령정비 · 지방정부 제안 정비 (지방정부) 개선 필요 법령 (직접제안: 14건 협의 및 정비안 마련 완료('26년 상반기)) → (법제처) 부처 협의부터 정비안 마련까지 한번에 직접 지원 · 지역 맞춤형 정비 지역 현안의 지방주도 해결을 위한 법령 개선법제처·행안부 지방시대위·지방4대협의체 협업 → 58개 법률 정비과제 발굴·정비 추진 중
2026.08.12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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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로 완성하는 국가대전환,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국정과제 입법은 더 빠르게, 공공기관이 마주하는 공법적 이슈에는 신속한 법적 자문을 제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창업을 가로막는 불편한 규제는 찾아 개선합니다. 또한 헌법과 인권의 가치를 일상 속에 확산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역대 정부 1년차 최대 입법성과 달성 - 막힘없는 국정현안 해결 - 행정법령 개선 건의과제 집중 발굴 - 민주시민 헌법교육 강화 국민주권정부 실현을 위한 법제처의 움직임,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08.11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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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공무원 보상·예우 강화
2026 업무보고 국가정상화과제 공상 공무원 보상·예우 강화■ 위험직무 보상강화· 경찰 외 위험직무순직 공무원도 직무 성격에 따라 유족보상금 특례를 적용(보상금 33% 상향) 받을 수 있도록 개선('26.5월) ※ 기존: (직종)경찰, (직무)대간첩작전 → 변경: (직종)공무원, (직무)치안교란방지 등 · 안보위해자 발견·추적·저지 등 현장 업무를 위험직무순직 요건에 해당하는 직무활동 유형으로 추가('26.5월)■ 재활·직무복귀 지원 및 공상공무원의 날 지정· 공상공무원 전담 코디네이터 도입·운영(1월~), 재활·복귀 지원제도 관계기관 협의(5월~), 순직공무원 유가족 간담회 개최(6월, 처장) · 재활·복귀 지원 관련 법률 개정계획 수립(8월), 재활급여고시 개정(~12월) ·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헌신을 국가가 기억하고 영예성을 제고하기 위한 법정기념일 지정 추진(법률개정, ~12월)
2026.08.11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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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초성장·신공간'을 여는 산업통상부 10대 핵심과제는?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산업통상부가 밝힌 2026년 하반기 10대 핵심과제! - 4대 성장축 X 2대 공간축 - 3Go 전략: 키우Go, 넓히Go, 다지Go - 함께성장 프로젝트 (앵커기업-중소기업-정부 협업 모델) - KOTRA 통한 수출 5강·1조불 수출기업 기반 구축 지방과 해외 경제영토를 성장의 무대로 넓히는'대체불가 대한민국' 산업전략, 지금 확인하세요.
2026.08.11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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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밀접 분야에 대한 관심은 계속됩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생활밀접 소비자 피해 방지] 예식장 식대계약시 신랑·신부에게 각자 보증을 요구하는 불공정한 관행을 시정하겠습니다. 상조회사의 자산 운용현황,선수금 의무보전 비율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겠습니다.
2026.08.11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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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 공직사회
2026 업무보고 일하고 싶은 공직사회■ 지역·청년 성장을 지원하는 인사지역과 청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청년 인재의 공직 영입 활성화 · 지역인재 채용 확대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5년간 지역 내 근무) 규모를 '28년까지 선발인원의 10% 수준까지 확대 - 지역인재추천채용제 7·9급 추천 요건을 완화하여 더 많은 지역 청년에게 공직 진입 기회 제공 · 지역가산점 신설 지역 근무를 전제로 하는 공무원 채용에서 해당 지역(수도권 제외)에 장기 거주(15년 이상)한 사람에게 가산점(3%) 부여 · 청년 공직 진입장벽 완화 청년 채용을 위해 경력 등 인정범위를 확대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조기 진출 지원 - 경력채용 시 창업 등 개인사업자 경력과 자격증 취득 전 업무경력까지 인정하고, 학위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개선■ 청년세대 처우개선 및 적응·성장 지원저연차·청년 공무원의 처우와 성장기회 확대를 통한 공직매력도 제고 · 보수 적극 인상 보수 수준이 낮은 저연차 실무 공무원 대상 적극 처우개선을 통해 9급 초임 보수를 '27년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 추진 · 공직 적응 지원 모든 7·9급 신규공무원이 업무 부여 전에 기본교육을 충실히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멘토링·온보딩 등을 통해 공직 적응 지원 · 청년세대 국제기구 진출 지원 실무급 공무원을 국제기구로 진출시켜(고용휴직) 경력개발 기회 제공 및 국제전문가로 양성■ 포용적 공직사회 조성공직사회 포용성 지표 개발 및 퇴직공무원의 업무 노하우 활용 확대 등 모두가 존중받는 공직여건 조성 · 균형인사 확대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을 '30년까지 20%로 확대(목표: '26년 15.3% → '28년 17.5% → '30년 20.0%)하고, 조직의 포용성 측정 지표 개발 · 육아친화적 여건 조성 난임휴직을 신설하고 육아 휴직 대상자녀 확대(초등2학년 → 초등6학년) 등 개선된 제도의 공직사회 정착 지원 · 퇴직공무원 전문성 활용 퇴직자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지속 확대 ('25년 49개·401명 → '26년 56개·466명)■ 재해예방 체계 구축공무상 재해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국가·지방정부의 건강·안전 관리 규정, 인프라 등 다각적 예방체계 구축 추진 · 법·제도적 기반 마련 「(가칭)공무원 재해예방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으로 공무원 재해예방 활동의 안정적·체계적 추진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 마련 · 인프라 구축 全 공무원 대상 심리상담·검사 접근성 제고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확대 추진 · 가이드 발간 직무별 세부 위험요인을 분석한 재해예방 가이드 발간으로 공무원들이 구체적 위험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 · 특수직군·집단 자살 예방 경찰관, 소방관, 군인, 민원공무원, 감정노동자, 재난피해자 등 부문별 핵심 위험요인을 분석해 각 직군·집단에 특화된 대책 마련
2026.08.10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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