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올해 사과 생육 상황은 양호”

2024.04.19 농림축산식품부
인쇄 목록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사과 생육 상황은 양호한 편”이라면서 “현재 사과나무의 꽃눈 수는 과실 생산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4월 19일 KBS 뉴스 <올해도 금값 사과?…“개화량 감소”>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열매를 맺어야 할 꽃이 적게 피어 올해 생산량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농식품부 설명]

현재 사과나무의 꽃눈 수는 과실 생산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대부분의 사과나무는 1그루 당 300~500개의 꽃눈이 생기며, 사과재배 농가는 상품성 향상을 위해 적화(摘花) 및 적과(摘果)를 통해 100~150개 내외의 과실을 남겨서 재배합니다. 아울러 현재까지의 기상 및 생육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 사과 생산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개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 따라 개화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농가들이 적화 및 적과를 통해 결실량을 조절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수확기까지 가뭄, 탄저병 등 생육단계별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해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54)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